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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눈으로 세상(世上)을 보면.
1. 사랑은 둘이 있어야만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받는 것을 전제로 주는 것만도 아니다.
사랑은 주기만 하면 돼요
주고 싶은 사람에게 무조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받아 들이는 사랑이 아니더라도
베푸는 것만으로도 기뿜충만한 것이 사랑입니다
보상을 전제로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사랑은 자아를 버리는 희생인 것입니다.
2. 사랑하면 보여요
존재하지 않더라도 사랑하면 보여요
상대방의 마음도 보이구요
이웃의 아품도 보이구요
그냥 보아서 보는 것은
아름다운게 아니예요
마음으로 보는 것
사랑으로 인해 보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랍니다.
3. 사랑의 눈빛은 맑고 총명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처럼 보입니다
만지면 부서질 듯 싶고 터져버릴 듯 싶은
애련함을 가져다 줍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배푸는 것입니다
주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게 커져오는 마음
그것이 사랑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기쁘고 환희로 용솟음치며
마음이 맑아지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강렬한 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총명합니다
모든 일에 자신감이 있습니다
사랑은 삶을 비옥하게 만들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며
불가능한 일마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사랑은 희망입니다 사랑의 눈을 뜨고 세상을 보세요
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것들도 많이 보이지요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거예요.
詩로 여는 아침!
5월의 시 / 이해인
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5월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피곤하고 산문적인 일상의 짐을 벗고
당신의 샘가에서 눈을 씻게 하십시오
물오른 수목처럼 싱싱한 사랑을
우리네 가슴속에 퍼 올리게 하십시오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 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5월
호수에 담긴 달처럼 고요히 앉아
불신했던 날들을 뉘우치게 하십시오
은총을 향해 깨어 있는 지고한 믿음과
어머니의 생애처럼 겸허한 기도가
우리네 가슴속에 물 흐르게 하십시오
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는 축복을 쏟아내는 5월
어머니, 우리가 빛을 보게 하십시오
욕심 때문에 잃었던 시력을 찾아
빛을 향해 눈 뜨는
빛의 자녀 되게 하십시오
# 덧붙이기
5월의 첫 아침입니다. 싱그러운 초록 잎사귀처럼 오늘 하루도 생동감 넘치시길 바라고 5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빠르고 얕은 호흡만 하는 현대인,
어느덧 '늙은 폐'로 살아간다
산소 교환 효율 떨어져… 만성 피로와 집중력 저하 등 건강 해쳐
계단 오르며 깊은 호흡하는 훈련 필요, 숨 오래 쉬는 게 장수의 길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숨 쉬는 것을 유심히 보면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 윗가슴만 살짝 들썩이며 다소 빠른 호흡을 한다. 숨 쉴 때 어깨는 올라가 있고, 배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생리학적으로 이들은 늘 ‘얕은 숨’을 쉬고 있는 상태다. 숨을 들이마시고 있지만, 제대로 내쉬지는 못한다. 건강에 좋은 호흡은 ‘깊게 하고, 횟수는 줄이는 것’인데, 최근 연구들은 현대인이 숨을 얕고 빠르게 쉰다고 지적한다.
◇현대인의 호흡이 얕아진 이유
폐 호흡에는 ‘기능적 잔기량’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숨을 내쉰 뒤에도 폐에 남아 있는 공기량을 뜻한다. 폐가 완전히 쭈그러들지 않도록 하고, 일정 분량의 공기 저장고 역할도 한다. 들숨과 날숨의 완충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능적 잔기량이 적정선을 넘어 늘어나면 문제가 된다. 폐에 오래 머무는 공기는 산소가 낮고 이산화탄소는 높다. 잔기량이 많으면 폐는 이미 상당히 부풀어 있는 상태가 되어 새로 들이마신 공기가 들어올 공간이 줄어든다. 그리하여 산소 교환 효율이 감소한다. 체내 산소가 최대화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런 극단적인 상태가 만성폐쇄성 폐질환이다. 폐와 기관지의 공기 순환이 줄어들어 폐 속 공기가 몸 밖으로 못 나가고 계속 남아서 폐가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얕고 빠른 호흡을 하는 사람일수록 산소 활용도가 떨어진 ‘늙은 폐’를 쓰는 셈이다. 반대로 젊고 건강한 폐는 깊고 느린 호흡을 한다.
얕은 호흡과 잔기량 증가 징후는 호흡 패턴으로 알 수 있다. 가슴 위쪽만 움직이는 호흡을 하거나, 호흡 횟수가 빠르며, 목과 어깨가 긴장되어 있고, 한숨이 자주 나온다.
얕은 호흡은 빠른 호흡을 부르고, 빠른 숨은 교감신경 활성을 높인다. 불안과 심박수가 늘고, 수면의 질은 떨어진다. 만성 피로와 집중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현대인은 얕은 숨을 쉬게 되었나? 대표적인 이유는 삶의 방식에 있다. 일상에서 상체를 움츠리고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 스마트폰,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면서 항상 구부정한 자세를 하고 있다. 갈비뼈가 열리지 않으면, 숨은 물리적으로 커질 수 없다.
그러니 호흡은 가슴 위쪽에서만 짧게 이루어진다. 흉곽 움직임이 제한되고 횡격막 사용도 감소해 큰 숨을 쉬지 않게 된다. 스트레스 증가도 얕은 호흡 원인이다. 만성 긴장 상태가 되면, 빠른 호흡이 유도되어 얕은 숨을 쉬게 된다.
폐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다. 15개의 호흡 근육이 폐를 움직이게 한다. 하지만 우리는 호흡 운동 부족으로 호흡 근육의 힘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 신체 활동이 적은 현대인은 호흡 근육의 힘을 측정하는 ‘최대 흡기압’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특히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수록 흡기압 감소 폭이 크다. 숨을 들이쉬는 근육 자체가 약해졌다는 뜻이다.
◇깊은 호흡으로 돌아와야
이제 본연의 크고 깊은 활기찬 호흡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호흡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숨을 억지로 깊게 쉬려 하지 말고 몸을 풀어서 자연스럽게 호흡이 깊어지게 하라는 의미다. 횡격막을 쓰고 폐 하부까지 환기시키는 호흡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폐를 끝까지 쓰고, 끝까지 비우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얕은 호흡만 하는 현대인은 ‘깊은 호흡 피트니스’가 필요하다. 몸을 안 쓰는 현대인이 일부러 시간과 돈을 내어 헬스클럽을 가서 몸을 쓰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일상 속 복식 호흡 훈련이 권장된다. 한 손은 가슴, 한 손은 배에 둔다.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럼 배가 먼저 나온다. 그리고 입으로 길게 내쉰다. 그럼 배가 들어간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게, 배만 풍선처럼 부풀렸다가 줄이는 게 핵심 포인트다. 횡격막 기능이 활성화되고, 폐 하부 환기가 증가한다. 자연스레 얕은 호흡이 교정된다. 하루 5분만 해도 호흡 패턴이 바뀌기 시작한다.
완전히 내쉬는 호흡은 늘어난 잔기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들이마시기보다 덜 내쉬는 게 문제다. 코로 4초간 들이마시고, 입으로 6~8초간 길게 내쉬며, 마지막 1~2초는 ‘쥐어짜듯’ 완전히 내쉰다. 건강한 호흡은 잘 들이마시는 것이 아니라, 잘 내쉬는 것이다.
현대인은 흉곽 갈비뼈 움직임이 굳어 있다. 갈비뼈 확장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옆으로 천천히 기울인다. 그런 후 깊게 들이쉬고 깊게 내쉰다. 폐 확장 범위를 늘릴 수 있다.
호흡의 70%는 자세에서 결정된다. 일상에서 턱을 당기고, 가슴을 펴고, 양 어깨를 뒤로 펴시라. 폐용적이 늘어난다. 거북목처럼 머리가 어깨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항상 신경 써야 한다. 하품은 최고의 자연 호흡이다. 일부러 크게 하품하는 것도 좋다.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가지면 얕은 호흡이 준다.
분당 호흡 수의 정상 범위는 12~20회다. 현대인은 질병 없이도 분당 호흡 수가 상위 구간에 있는 사람이 많다. 습관화된 얕은 호흡 때문이다. 잔 호흡이 많을수록 산소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산소 교환 효율이 떨어진다.
호흡은 깊고 적게 해야 좋다. 호흡은 혈압, 심박수, 뇌 기능, 감정 상태 등과 연결되어 있다. 심장과 박동이 전신을 움직이는 엔진이라면, 폐와 호흡은 생체 에너지를 제공하는 발전소다.
현대인의 호흡은 얕고, 빠르며, 약하다. 호흡이 깊어지는 몸과 습관을 만드시라. 계단 오르기는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을 유도한다. 좋은 호흡은 거저 얻는 게 아니라, 훈련과 연습의 성과물이다. 건강 장수로 가는 길, 숨을 제대로 오래 쉬면 갈 수 있다.
검은 봉투, 비닐우산… 돈이 새는 집에 많은 4가지 물건
이경은 기자
쾌적하고 편안한 우리집 만들기
돈 버리는 습관 어떻게 바꿀까
[왕개미연구소]
“집에 뭐가 너무 많은데, 아무 것도 못 버리겠어요.” “아직 새것처럼 멀쩡하고, 언젠가 쓸 지도 모르잖아요.” “비싸게 주고 산 건데, 그냥 버리긴 아까워요.”
삶을 물건에 잠식 당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버리는 행동에 죄책감과 공포심을 느낀 나머지, 아예 물건에 파묻혀 산다. 새 상품을 포장도 뜯지 않은 채 그대로 집 안에 방치해 두기도 한다.
<물건을 절대 바닥에 두지 않는다>의 저자 스도마사코(須藤昌子)씨는 “수납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물건이 가득 차 있으면 마치 바람 빠진 바퀴처럼 생활이 잘 굴러가지 않는다”면 “평소 물건을 쌓아두는 편이라면 정말로 필요해서 사는 것인지 내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만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리 컨설팅을 진행한 니시자키사치(西崎彩智) 정리습관화 컨설턴트는 “쓰레기나 다름 없는 썩은 물건들은 제때 처분하지 않으면 집의 기운을 좀먹고 재운(財運)까지 나빠진다”면서 “방이 정리되지 않은 사람들은 돈 걱정까지 동시에 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돈이 모이지 않고 줄줄 새는 집은 어떤 낭비 습관을 갖고 있을까.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은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미루지 않는다. 바로 정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집안이 어지럽혀져서 수습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 걸 알기 때문이다.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은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미루지 않는다. 바로 정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집안이 어지럽혀져서 수습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 걸 알기 때문이다.
1️⃣냉동실 안에 검은 봉투 한가득
냉장고 안에 정체 모를 검은 봉투들이 한가득이라면, 이때가 바로 가계부 점검 타이밍이다. 검은 봉투에 식재료가 들어 있으면 뭔지 잘 몰라서 다시 구매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냉장고는 꽉꽉 차 있는 것보다 텅텅 비어 있어야 살림에도 좋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슬기로운 미니멀 라이프>의 저자 홍은실씨는 “냉장고 청소는 꼭 필요하지만 음식들로 꽉 차 있으면 자주 할 수가 없다”면서 “냉장고 속 재료들로 끼니를 해결하는 일명 냉장고 파먹기(냉파)를 하면 소비도 통제하면서 청소까지 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냉장고 청소는 농도 70%의 알코올을 분무기에 담아 칙칙 뿌린 후에 마른 행주로 닦아주면 된다.
‘냉장고 없이 살겠다’는 생각으로 장보기도 조금씩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꺼번에 많이 사둬야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차피 할인 행사는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금 당장 대량으로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다. 필요한 만큼만 사서 냉장고에 넣어둬야 공간에 여유도 생기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쉽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냉장고 효율이 좋아져서 전기 요금을 덜 내는 건 덤이다.
보통 냉장실보다 심각한 곳은 냉동실이다. 50대 주부 이모씨는 “부모님 집 부엌에서 냉동실을 열었는데 꽁꽁 언 돌덩어리들이 발에 떨어질까봐 공포스러웠다”고 했다. 언젠가 먹겠지 하는 생각에 넣어둔 고기나 생선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돌덩어리 화석일 뿐이다.
홍은실씨는 “방치된 냉동실 식재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고 맛도 변해서 다시 먹을 확률이 매우 낮다”면서 “꼭 냉동 보관을 해야 한다면 속이 잘 보이는 통에 보관해야 잊지 않고 제때 소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만든 지 오래 되어 손이 가지 않는 냉장고 속 반찬 역시 과감히 버리는 게 낫다고 홍씨는 덧붙였다.
✅반짝반짝 현관이 행운을 부른다
‘집의 얼굴’인 현관은 밖에서 돌아왔을 때 가장 처음 발을 들여놓는 장소다. 현관을 청결하고 기분 좋게 정리해 두는 것은 자기 자신과 가족을 소중히 여긴다는 의미여서 운기 상승에 좋다.
<사는 방에서 운명이 결정된다>의 저자 야노케이조(八納啓造)씨는 “풍수적으로도 현관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정리 정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부자들의 집을 방문해 보면 당연할 정도로 현관이 깨끗하고 향긋한 향기도 나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먼지가 잔뜩 쌓여 있거나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현관에도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지저분한 현관을 만드는 물건 중 하나가 1회용 비닐 우산이다. 급한 김에 싼 우산을 샀다가 아무렇게나 던져뒀다면, 주말에 정리하자. 언젠가 쓰겠지 하면서 보관하지만, 실제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개봉한 자외선 차단제는 정리
성인용, 어린이용, 스포츠용, 수영장용... 뜨거운 태양에 행여 피부가 손상될까 두려워 종류별로 사게 되는 품목이 자외선 차단제다. 그런데 여름 한 철 쓰기엔 용량이 많다 보니, 절반도 채 쓰지 않았는데 시즌이 끝나버리기 일쑤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뚜껑을 열고 나면 산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해가 바뀌기 전에 다 써버리는 게 안전하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자외선 차단 효과도 약해질뿐더러,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제조 방식에 따라 유통기한은 천차만별인데,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면 2년까지는 괜찮다. 물론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어도 색이나 향, 질감이 변한 제품은 바로 버려야 한다.
✅애물단지 신세 된 일회용품
샴푸, 린스, 칫솔·치약, 빗, 면도기... 여름 휴가로 호텔에 머문 뒤에는 추억으로, 혹은 버리기 아까워서 집에 일회용품을 가져 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막상 집에 가져오고 나서는 수납장에 쌓아 놓기만 하고 까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 일회용품이 많은데도 어디에 뒀는지 잊어서 여행을 앞두고 새로 사기도 한다.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지 않았거나 공짜로 얻은 물건들은 결국 집을 더럽히는 애물단지가 되기 쉽다. 집에 모아둔 일회용품들은 헬스장에 가져가서 쓰거나, 중고시장에서 이웃들에게 나눔해도 좋다.

첫댓글 멎진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인천갈매기님!
즐거운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사랑의 눈
1사랑은 둘이 있어야만 되는것우 아니다
2사랑하면 보여요
3사랑의 눈빛은 맑고 총명합니다
깊은 호흡
만성피로와 집중력 저하등
건강해쳐
현대인의 호흡은 얕고 빠르며 약하다 호흡이 깊어지는 몸과습관을 만드세요 계단 오르기는 자연스럽게 깊은 호흡을 유도한다 좋은 호흡은 거져 얻는게 아니라 훈련과 연습의 성과물이다
건강 장수로 가는길 숨을 제대로 오래 쉬면 갈수 있다
검은 봉투
냉동실 안에 검은 봉투
반짝반짝 현관이 행운을 부른다
개봉한 자외선 차단제는 정리
애물단지 신세된 일회용품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새로운
한주도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새로운
한주도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이번주도
신나는
한주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