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치료가 어려웠던 이유와 4세대 항암제
'mRNA 췌장암 맞춤 백신'
1. 췌장암 치료가 어려웠던 이유와 4세대 항암제
췌장암은 면역세포(T세포)가 암세포를 발견할 만한 '항원'이 잘 드러나지 않아 2~3세대 면역항암제가 잘 듣지 않고, 여전히 1세대 항암제에 의존해 왔습니다
4세대 항암제(맞춤 백신):
환자 개인의 췌장암 세포에서 특별한 항원을 추출한 뒤, 코로나 백신에 사용된 mRNA 기술을 이용해 환자 맞춤형 백신을 만들어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T세포가 췌장암 세포를 알아보고 공격할 수 있도록 훈련시킵니다
2. 백신 제작 및 치료 과정 (임상 1상)
미친 속도의 개인 맞춤 제작:
수술로 제거한 암 조직을 5분 만에 병리가로 옮겨 고정하고 독일 연구소로 보내, AI 알고리즘을 통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항원 20개를 예측·선정하여 6주 만에 mRNA 백신을 만듭니다. 환자는 수술 후 약 9주 차에 첫 백신을 맞게 됩니다
복합 치료 스케줄:
수술 후 3세대 항암제(암의 장막 제거) 4세대 맞춤 백신(T세포 훈련) 1세대 항암제(잔존 암세포 사멸) 다시 백신 투여 순으로 치밀하게 진행됩니다
3. 경이로운 임상 결과 및 한계
반응자군의 완치 가까운 결과:
임상 1상에 참여한 16명 중 백신에 반응하여 T세포가 활성화된 8명(반응자)은 30개월 추적 조사까지 재발률이 0%였습니다 . 반면, 반응이 없었던 나머지 8명은 평균 13.4개월 만에 재발했습니다
6년 장기 생존율:
최근 발표된 6년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반응자 8명 중 7명이 생존해 있으며, 비반응자를 포함한 전체 환자의 6년 생존율도 56%에 달해 기존 췌장암 생존율에 비해 혁신적인 성과를 보였습니다
현재의 한계:
현재 기술로는 수술(절제)이 가능한 초기 환자(전체의 약 25%)에게만 적용이 가능합니다
환자 중 절반(50%)에게만 면역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예상 치료 비용이 수억 원(모도나 피부암 백신 기준 1억 5천~4억 5천만 원 선)으로 매우 고가입니다
4. 미래의 전망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췌장암 환자를 위해 작은 조직 검사 샘플만으로 백신을 만드는 임상이 중국 등에서 진행 중입니다 .AI를 활용한 췌장암 조기 검진 기술(피검사 및 당뇨 환자 스코어링 시스템)이 발전하면 수술 가능한 환자 비율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느리지만 확실하게 암 정복을 향해 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므로, 과도한 절망보다는 희망을 가질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됩니다
자료출처: https://youtu.be/D7xXILX8vC4?si=8TrdD08VglPVwTTx
NOTE:
췌장암이 치료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들어 면역 항암제 출현으로 예전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는 실정 입니다, 하지만 췌장암 치료 과정은 아직 힘들고 어려운 길 입니다, 가능하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늦게 발견되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암은 흑묘백묘 입니다, 아직 표준치료 영역으로 시도되지 않지만 통합의학적 치료, 기능의학적 접근, 자연치유 등을 적절하게 잘 조합하여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수술 불가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하여도 몇 개월 정도 생명 연장의 의미라고 한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고 잘 대처를 한 결과 놀라운 결과를 얻었던 사례도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부터 표준치료를 거부하지 마시고 일단 주치의 선생님과 진중하게 의논하고 치료 방향을 잡으시고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담이지만 연세 많으신 어르신께서 췌장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도 안 되고 항암 치료를 받으면 6개월 정도 생명 연장이 된다고 하여 보호자는 항암 치료를 거부하고 통합의학적 치료와 자연치유 요법 등을 잘 조합하여 시도한 결과 3개월만에 놀라운 결과를 얻었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통합의학적 치료도 잘 조합을 할 경우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3개월만에 암 지표자 수치가 7.000에서 60까지 낮아 졌다는 것은 놀라운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