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개인정보 강탈이라는 비판여론이 거셌다.지난달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이 문제가 논의됐는데,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백혜련 위원장 등이 개인정보위에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개인정보위가 위법 여부 조사에 나섰고,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까지 들고 일어서자 메타는 결국 꼬리를 내렸다.https://m.news.nate.com/view/20220729n03190&&mid=m05
페북·인스타에 개인정보 제공 안 해도 된다 | IT : 네이트 뉴스
IT 뉴스: ‘미동의 시 계정 중단’ 방침 철회 메타 측, 국내 반발 여론에 ‘백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정에 비동의할 경우 서비스를 중단하겠다’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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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굿굿 ㅈㄴ양아치들아녀ㅡㅡ
오오 나 아직 동의 안했는데 어쩐지 기간 늘려주더라 ㅋㅋㅋㅋㅋㅋ 동의 안하고 뻗대길 잘했군
이미 동의했는데 취소할수있겠지?ㅜ
@우짜노 친절한 우동,,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취소 어떻게ㅜ했어 우동아??
첫댓글 굿굿 ㅈㄴ양아치들아녀ㅡㅡ
오오 나 아직 동의 안했는데 어쩐지 기간 늘려주더라 ㅋㅋㅋㅋㅋㅋ 동의 안하고 뻗대길 잘했군
이미 동의했는데 취소할수있겠지?ㅜ
@우짜노 친절한 우동,,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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