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23년만의 조우
헌트는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이정재, 정우성 배우가 만난 뒤 23년만에 같이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이에대한 부담감 때문에 정우성 배우가 출연을 무려 4번이나 고사했다고 합니다.
🎞헌트의 상영시간은 125분이다
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영화는 131분이지만 국내 개봉을 앞두고 10분 정도가 삭제된 125분으로 개봉한다고 합니다. 어떤장면이 삭제되었는지 궁금해서 감독판도 기대됩니다.
🎞헌트의 순 제작비는 195억원
헌트의 순 제작비는 195억으로 관객수 420만명이 손익분기점이라고 합니다.
🎞헌트는 207개 국가에 판매되었다
영국 매체 스크린데일리에 따르면 헌트는 대만, 독일, 베트남,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 인도, 일본, 프랑스, 홍콩 등 207개 지역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헌트는 원래 남산이었다
헌트의 원제는 남산이었고 원래 한재림 감독과 작업하려했으나 불발되어 이정재 감독님이 직접 시나리오 작업을 하여 헌트로 제목을 바꿔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헌트 속 동경의 실제 촬영지는 부산이다
영화에 나오는 일본 동경은 실제 해외촬영이 아닌 부산에서 이루어졌는데 이정재 배우님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이기도 합니다. GV때 부산시에서 협조를 많이 해주어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덧붙여 방콕의 촬영지는 강원도라고 합니다. 실제로 야자수를 심고 사원 건물을 짓고 아스팔트도 깔아서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 10000발의 총기 탄수
헌트에 사용된 탄수는 전쟁 영화 수준인 1만발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또 2500여명의 보조출연자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헌트의 숫자 4
-헌트의 제목은 영어로 HUNT 4글자
-이정재 감독님은 각본, 연출, 제작, 주연까지 1인 4역
-이정재 감독님이 홀로 연출하느랴 걸린 기간 4년
-정우성 배우가 헌트 출연을 거절한 횟수 4번
-헌트가 칸 영화제에 초청된 날짜 22년 4월 14일
우연이지만 꽤 의미있지 않나요? 헌트에 대해 알아보다가 유달리 눈에 띄는 숫자였습니다4️⃣
ㅊㅊ 익스트림무비
첫댓글 대통령을 제거하라..^^ 맘에드는 문구내요.. ㅎㅎ
기대돼서 꼭 볼 예정
기대 기대
이거 부산사람들 기억하려나? 내가 작년에 7월말에 놀러갔을때 부산역에서 오른쪽으로 나와서 본전국밥으로 걷는길에 현수막으로 영화촬영한다했는데 우연히 이정재영화라고 들었어ㅠㅠㅠㅜㅜㅜ 촬영시작날에 집와야되서 진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