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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火 왕자 水 용신 상담사례
淸雲 추천 0 조회 892 22.03.14 17:08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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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14 17:28

    첫댓글 상관,편관 합살에서 흉으로 작용하는 예도 많고,
    길로 작용하는 예도 많습니다.이제는 확신이 섭니다.
    올려주신 자료 잘 봅니다.

  • 작성자 22.03.15 10:11

    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3.15 09:34

    기문 수인가요?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가능한 풀어서 올리면 좋겠습니다.

  • 22.03.14 19:09

    地支 辰土그리고 丑土는 吉神작용을하고 천간癸水는 用神으로 쓸수가 없지만
    일간외에 丁火가 투간하였기에 癸水를用神 쓸수가 있다고 봅니다.

    庚金이 없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時支辰土를 안고 투간한 甲木만으로도 훈륭한 사주로 보여집니다.
    일지 배우자궁이 巳火이긴하나 辰土의 도움을 받고 巳中庚金을 안고 있으니 안맞는듯 잘맞는 궁합으로 보여집니다.

  • 작성자 22.03.15 09:35

    네 훌륭하신 통변입니다.

  • 22.03.14 19:53

    이 명조는 "록겁용살" 명조이죠
    그러면 칠살을 제복하는 식상의 존재 여부를 먼저 파악해야죠.
    왜냐하면 제복되지 않는 칠살은 쓰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팔자에 진토와 축토 모두 수를 품은 식상이므로 완벽하지는 않치만
    칠살을 제살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므로 칠살운은 반기지만
    식상을 극하는 인수 목운은 기피하여야죠.
    정관운에는 거살,거관을 따져 줘야 합니다

    "화왕하므로 수가 용신이다"
    이런 경우에도 만약 수가 칠살이면 큰일납니다
    제복 안 된 칠살을 만나면 고생하거나 죽습니다

    마찬가지로 금재성을 보면 불길해집니다
    재생살이죠

    "칠살은 제복여부를 반드시 가려줘야 하고
    정관은 고관무보(孤官無補)가 됨을 꺼린다"

  • 22.03.15 03:16

    록겁용살(祿劫用殺)의 사주는 반드시 제살해야 한다. 예를 들면 누참정(樓參政)의 명조는,

    己 癸 壬 丁
    未 卯 子 巳

    壬이 재성 丁을 합거하여 칠살을 생하지 못하게 하면서, 卯未가 회국하여 木의 식상이 되어 제살하고 있다.
    (지지가 천간을 생극제화한다는 표현입니다)

    칠살이 있는데 재가 있으면 원래는 불미스러운 것이다.
    건록격과 월겁격에 관살이 모두 투출하면 반드시 거류하여 사주를 맑게 해야 비로소 귀격이 된다.

  • 작성자 22.03.15 09:37

    @갑진 네 맨 아래 제시한 계해생 명조에 대한 설명으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3.15 12:18

  • 22.03.14 20:25

    굳이 억부용신법으로 본다면 식상이 용신일 것 같습니다.
    재성이 없으니 원국에서는 재성을 보호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요.

    壬子 대운은
    壬은 火를 극하지만 일면 甲을 생하니 별로 큰 소용이 있진 않고,
    子도 辰에 극합되니 무기력하죠.

    그러므로 관살이 용신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식상 土용으로 보고 싶습니다.

  • 22.03.15 05:43

    甲寅 대운에 사업에 실패한 이유는 (용신) 식상이 극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甲 .... 甲 丁 丁 癸 乾
    寅 .... 辰 巳 巳 丑

  • 작성자 22.03.15 09:42

    @인당 전우창 네 土用으로 보시는군요.
    분명 癸丑 대운에 丑土가 작동했지요.
    인당님의 통변을 자주 접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2.03.14 20:49

    인대운에서 축대운으로 변경되면서
    명조에게 유리하게 작용을 하였습니다

    인대운에 개구리는
    축대운에 용이되고

    인대운에 용은
    축대운에 개구리가 되는 현상입니다

  • 작성자 22.03.15 09:45

    네 의미심장한 비유이십니다.
    통변의 세계는 무궁무진하죠.
    상황에 따라서 개구리가 용이 되기도 하고 용이 개구리가 되기도 하지요ㅎ

  • 22.03.14 20:50

    좋은 자료군요

    用神變化 핵심 중
    巳丑合金 癸水가 相神으로 간지유인력을 갖췄고
    재용편관격

    甲木의 구응은 원격하고 丁癸沖이 먼저 발생
    丑中 癸水가 통근해 旺氣를 탄 충발은 기존 진로직장 한번 손상은 불가피한 것

    甲寅運 寅巳刑으로 월겁격으로 회귀
    戊土강화 丙火 증폭하고

    戊癸化丙으로 丙火의 주도권으로
    진로직장 이탈, 겁탈로 안정은 어렵고 사업이면 고전일 것이니

    뒤로 이어갑니다

  • 22.03.14 21:10

    癸丑運
    재용편관격으로 복귀
    金局으로 안정감으로 吉함을 얻었고

    壬子運
    丁巳柱의 요합은 간두에서 眞合으로
    그 陽적 성향은 丁壬木으로 化는
    이는 도구를 만들고 재주가 실린 수화기제의 연동이라
    그 발복에 의심이 없고
    金局(격)으로 유용되면 기술력과 시장성을 두루 갖추게 됩니다

    辛亥運 부부간 불화요 외도가 두렵고 그 풍파는
    庚戌運 그 인연은 갈림의 법적문제요

    명주의 혈압관련 증상은
    중풍에 떨어지면 일어나기 어렵겠으니
    미리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2.03.15 09:55

    @려니秀 金의 작용을 보셨군요.
    그런데 인사형으로 월겁격으로 돌아간다고 보아도 될까요?
    합이 되면 인사형 불가하다는 이론은 취용하지 않으신가 보네요.

  • 22.03.15 10:44

    @淸雲 네 그렇게 봅니다
    삼합이 연동성이라면 육합은 묶이는 현상이지요
    이는 낙서이론에 바탕하며
    즉 천도와 지도의 순행과 역행이란 반복 때문으로
    그 육합은 일년에 두번 발생하며
    이런 관계로 육합이 육합은 풀 수 없어
    더 묶이는 상항이 나오기도 합니다

    삽합도 이와 유사한 동적을 갖는데요
    형충으로 그 모양을 깰 땐
    기존 육합이나 삼합이란 환경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해
    더 나은 환경을 구축하려고 변화를 갖지요
    물론 형충으로 개고된 글자들이 相用과 부합되면
    발복으로 나타나기도 하지요

    그런 유형이 위 명식의 대표적 단례로
    물론 형살이란 의미의 동적 상황은
    한두 가지 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데요
    위 명식이 게중 그 하나의 예라 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3.15 10:00

    아, 단건업 맹파를 공부하셨나보군요.
    맹파 진전眞詮을 입수하면 좋은데 그건 사자전승만 된다고 합니다.
    단건업 것은 개인 사견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신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작성자 22.03.15 13:20

    @林병갑 네~~훌륭하신 생각입니다.

  • 22.03.15 07:29

    甲 丁 丁 癸 乾
    辰 巳 巳 丑


    酉/사유축금국,,재국인데,,대발 아니면 패망인데,,

    ㅡㅡㅡ

    亥/사해충하면 관충운인데,,,관재시비 운인데,,



    구조상 엄처시하에 여자가 사회적인 활동성이 더 조울것 갇슴니다,,,


    통변내용이 너무 간단히 처리 하신것 갇슴니다,,,

  • 작성자 22.03.15 10:08

    을유년에는 직장에 다니면서 돈 벌었고
    병술년은 고민고민하다가 중국에 가지 않는 바람에 자동 퇴직이 되었고
    정해무자년은 새 회사에 입사했을 때일 겁니다.
    이 사람은 甲寅癸 대운에 입사도 잘하고 본의 아니게 퇴사도 몇번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프리나 자영업으로 보아야할 것입니다.

  • 22.03.15 10:31

    @淸雲 사업을 접고
    취업을 한 것이
    개운하는 방법이 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2.03.15 13:30

    갑진 @淸雲 계해생명조면 오히려 발복하죠
    이건 인수와 식신을 사용하는데 잇어서 인수와 식신이 서로 방해가 되는가 안되는가의 문제에요
    ---------------

    갑진님은

    록겁용살(祿劫用殺)의 사주는 반드시 제살해야 한다. 예를 들면 누참정(樓參政)의 명조...,

    라고 했던 자신의 글을 잘 읽어보세요.
    그리고 첫 댓글 오행 분석에서도 뭔가 하나를 빼놓고 논하는 글입니다.
    그건 여니수님의 댓글을 잘 읽어보세요.

  • 22.03.15 15:45

    록겁용살이라 함은 계축년주를 말하는 겁니다
    따라서 계해년주는 격국이 틀려지겠죠
    해수가 정관이잖아요
    정관일 경우 인수가 보위해야 하겠죠
    정관이 겁재를 충하는 경우는 별 문제가 없으나
    식신이 정관을 극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은 겁니다
    그러므로 인수로 보위를 해야 하는게 정법 아닌가요?

    우선적으로
    칠살과 정관이 혼재하면
    반드시
    거관인가 거살인가
    를 구분해야죠.
    그 다음에 정관을 쓸 것인가 아니면 칠살을 쓸 것인가
    판독해야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 작성자 22.03.15 17:09

    @갑진 해수가 정관? 정관은 맞지만,,, 연지 정관을 보위하는 방법은
    초기 삼명 간법인데 ,,,요즘 삼명 공부를 하시는 듯하군요.

  • 22.03.16 03:26

    @淸雲

    청운님 밀씀하시는 글자는 록명신의 록이고요.
    이건 정관 십신입니다.
    정관이 년지에서 활동하면 삼명법인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3.15 14:33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2.03.15 20:58

    사중 병화가 이 사주의 주도권을 쥐고있으니 계수 살을 용신으로 삼습니다.
    살은 편인과 짝이 되어야 살인상생으로 조직에 충성하는 사람이 되는데 갑목 정인과 짝이되니 조직보다 자신의 안위를 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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