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욜 2: 29 남 종과 여 종 ( 2 )
3] 두 증인
계 11: 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10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요한계시록 11장은 두 증인에 관한 장이다. 1-2절은 겔 40-48장을 반영한다.
그러면 두 증인은 누구를 말할까?
두 증인의 정체를 '모세와 엘리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죽었던 모세와 엘리야가 다시 살아서 온다는 것이다.
세대주의자는 하늘을 향하여 비 오지 못하게 한 것은 엘리야이며,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한 것은 모세이므로 두 사람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두 번째로 교회를 상징한다고 해석하는 견해가 있다.
세 번째 견해는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종말의 종으로 본다.
필자는 이 해석을 따른다.
즉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마지막 대 환란 때 일할 하나님의 종으로 본다.
그러면 왜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하나님의 종으로 보아야 할까?
그 이유는 말라기 4장 5절에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라고 했기 때문이다.
말라기서의 특징은 회개가 없다.
회개하라는 말이 없다는 것은 최대의 저주다. 성경을 통해서 회개가 없는 것은 말라기뿐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왔으나 안타깝게도 다시 타락해버렸다.
그래서 크고 두려운 날에 이를 심판할 터인데 그 전에 마지막으로 엘리야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
그러면 크고 두려운 날은 언제일까?
모든 주석가들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시는 날로 본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초림과 재림으로 두 번 오신다.
요한복음 6장에 보면 큰 무리들을 다 떠나보내고 열두 제자가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었다고 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하나님인 것을 믿는 자가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다.
우리는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이 하나님인 것을 믿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크고 두려운 날'은 심판의 날이다.
초림 때 예수님이 오셔서 이스라엘을 심판했다. 과연 크고 두려운 날이었다.
그리고 또 한 번 크고 두려운 날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그 때 모세와 엘리야 같은 종을 다시 보내겠다고 하셨다.
두 증인이 '모세와 엘리야'인가? '마지막 때 추수의 종'이냐가 여기서 밝혀진다.
예수님 당시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을 일컬었다.
누가복음 1장 17절에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마태복음 11장 14절은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마가복음 9장 13절에도 '엘리야가 왔으되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바로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종 세례 요한을 가리켜서 엘리야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도 엘리야가 직접 오는 것이 아니라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지고 오는 세례 요한과 같은 하나님의 종, 바로 '두 증인'들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가 살아서 온다는 것은 성경적, 신앙적으로 맞지 않는 얘기다.
그러면 세례 요한은 어떤 역할을 했나?
그는 예수님이 오시기 6개월 전에 미리 등장해서 오실 예수님을 예비했다.
황폐한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면서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바리새인들 향하여 부르짖으며 예수님을 예비했다.
그는 예수님이 오시도록 길을 닦아 놓았으며 예수님을 널리 알렸다. 이렇게 엘리야와 같은 역할을 담당했던 사람이 세례 요한이다.
같은 이치로 마지막 때 두 증인도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예비하는 종들이다.
하나님의 종들이 재림 예수를 영접할 수 있도록 미리 예비하는 역할을 한다.
왕이 행차하는데 왕이 먼저 가서 '나 왕이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먼저 종들을 보내서 준비시킨다.
만왕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는데 갑자기 오시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미리 준비시키신다.
마태복음 25장에 열 처녀 비유가 나온다.
이 비유에서는 신랑이 올 때 신랑의 친구가 먼저 가 있었다.
신랑의 친구가 신부에게 가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이처럼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종들이 나타나서 재림하실 예수, 성도의 영원한 신랑 되실 예수님을 맞이할 재림을 준비시킨다.
이것이 마태복음 24장 45절에 언급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종'이다.
우리가 마지막 때 두 증인과 같은 사명을 감당하길 원한다.
(1) 여러 견해.
Ⓐ 에녹과 엘리야다. (에녹서 90:11, Tertullian).
에녹과 엘리야는 죽지 않고 승천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 모세와 엘리야다. (Charles, Smith, Gundry, Barclay).
당시 유대인들의 보편적인 신념이다.
2세기까지 교회의 일반적인 견해였다.
모세와 엘리야의 다시 올 것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말한다.
* 신 18: 18 -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 말 4: 5 –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 마 11: 14 -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 막 9: 11 - 이에 예수께 묻자와 이르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 요 6: 14 -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 요 7: 40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 율법과 선지서를 상징한다.
두 증인을 상징화한다.
율법의 대표자인 모세와 선지자의 대표자인 엘리야를 상징하여 하나님을 증명하는 두 증인이라고 한다.
Ⓓ 미래의 두 예언자다 (Beckwith).
Ⓔ 베드로와 바울을 가리킨다 (Mounce).
Ⓕ 교회를 상징한다.
두 증인의 정체가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말씀을 근거로 한다.
Ⓖ 교회 안에 유대인 그리스도인들과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의 대표자다 (Rissi).
Ⓗ 종교 개혁기까지 복음을 증언한 증인들이다.
A.D. 533년부터 종교 개혁 이전까지의 로마 교황이 통치하는 기간에 그리스도를 증언한 여러 증인을 말한다.
Ⓘ 일천이백육십 일과 같이 정해진 기간 혹은 교회의 전 기간을 통해 증언하는 교회나 그리스도인들을 의미한다 (Bruce, Morris, Johnson, Minear, Beasley - Murray, Hendriksen).
Ⓙ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증인이다.
두 증인은 상징이다.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주의 종들이 일어나 대 환난기의 전반부에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둘은 법정적 의미이다.
* 신 17: 6 - 죽일 자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으로 죽일 것이요, 한 사람의 증언으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 요 8: 18 -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 계 22: 6 -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신약에서 두 증인의 맥이 흐르기 때문이다.
* 마 17: 3 -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 눅 24: 5 -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행 1: 10 -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마지막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
왜냐하면 증인의 수가 둘이라는 사실은 실제 증인의 수를 의미하기보다는
증인이 증거하는 증언의 진실성을 시사한다 (Hughes).
구약이나 신약에서 증인이 둘이라는 사실은 증언의 진실성을 의미하고 있다.
* 신 19: 15 - 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또한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또는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 요 8: 17-18 -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예수께서도 제자들을 보내실 때 둘을 함께 보내셨다.
* 막 6: 7 -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 눅 10: 1 -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 요 8: 16-18 –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 기록되었으니 18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느니라.
(2) 저자의 견해
종말의 대환난기 전반부에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사명자들이다.
① 두 증인을 해석하는 열쇠
엘리야와 모세의 정신을 계승한 자라야 한다.
두 증인의 권세를 보면 모세와 엘리야의 사역과 유사하다.
구분 : 율법의 대표 – 모세 : 능력의 대표 – 엘리야
권세 : 물이 피 되게 함 : 입의 불로 원수를 소멸. 하늘을 닫아 비가 오지 못함.
예언 : 신 18: 18. : 말 4: 5-6.
* 신 18: 18 -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 말 4: 5-6 – 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하시니라.
성취 : 요 4: 25-26. : 마 11: 14. 막 9: 12-13. 눅 1: 17 참조.
* 요 4: 25-26 –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 막 9: 12-13 – 12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함부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마 11: 14 -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 눅 1: 17 -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② 두 증인은 순교자다.
죽었던 자나 하늘로 이끌려 올라간 자가 될 수 없다.
③ 두 증인은 두 선지자다.
요한의 관점에서 볼 때 교회가 될 수 없다.
성경 어디에도 교회를 선지자로 표현한 곳이 없다.
두 증인은 짐승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나 교회는 죽을 수 없다.
* 마 16: 18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④ 종말 추수기의 참된 종이다.
두 사람의 동행 사역으로 볼 때 종말의 참된 종을 대표한다.
두 증인이 함께 예언하고, 고난받고, 죽고 부활하여 승천한다. 두 사람으로는 불가능한 일로 추수기의 종들의 무리로 본다.
짐승과 전쟁하는 하나의 큰 집단이다. 사건의 결과인 죽음의 상황으로 입증된다.
* 계 11: 9 -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⑤ 성경으로 지지를 받는 두 증인의 맥이 있다.
* 창 19: 1 -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 수 2: 1 -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 막 6: 7 -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 눅 7: 19 - 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이르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매
* 눅 10: 1 -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 눅 24: 5 -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행 1: 10 -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
|

첫댓글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잠 1:33).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망설이지만 시간은 망설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라는 말처럼
오늘도 내일도 순간 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를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동행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