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새해가 밝은지 한달이 지났지만 여태 설이 지나지 않았을땐 그래도 설까지는 2013년이다 우기고 살았지만 이제는 설 연휴가 지났으니 빼도박도 못하는 새해를 달려야할듯 싶습니다.
아직 올해에는 뭘 해야할지 정하지도 못했는데 새해가 밝아버려 마음만 급하네요.. 연휴동안 인터넷으로 모형동향을 살펴보면서 올해 까페의 방향을 잡아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M2A3 BUSK III 자료를 찾으러 멩모델 홈페이지에 갔다가 얻은 사진들 입니다. 지금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한참 열리고 있는 2014년 뉘렌베르크 완구 박람회에서의 멩모델사 부스라고 합니다.

[세계 최대 완구박람회중 하나인 독일의 뉘렌베르크 완구박람회가 지금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신예 메이커 멩모델의 부스가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독일 뉘렌베르크에서는 세계 최대의 완구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뉘렌베르크 완구박람회는 5월에 열리는 일본 시즈오카 완구박람화외 10월에 열리는 도쿄 완구박람회등과 더불어 규모가 아주 큰 세계적인 완구 박람회중 하나 입니다.
이중 기대되는 중국의 신예 모형메이커 멩모델은 작년과는 달리 아주 큰 부스를 열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멩모델사는 부스를 설치하고 출격하였는데 제품의 양과 질 모두 작년보다 늘었다고 하네요..]
멩모델은 지난 2012년 혜성같이 등장한 중국의 신예 메이커 입니다.
요즘 한참 놀라운 10% 이상의 경제발전을 이루면서 중국경제가 발전하고 있는데 이중 가장 중요한 공업발전에 큰 축을 이루고 있는게 바로 금형산업 입니다.
일본도 그랬고 우리나라도 그랬듯 초기에는 농업위주의 1차산업에서 중화학 중심의 2차산업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레 공업의 주축이 되는 자동차와 또 그에 맞추어 현대산업발달에 없어서는 안될 금형산업이 급격하게 발달하게 되며 거기에 맞추어 곁다리로 발전하는게 바로 금형을 대량 사용하는 완구 산업 입니다.
우리가 흔히 만지는 플라모델 역시 자동차 와 전자산업과 더불어 금형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2차산업으로 우리의 70~80년대 수아카데미를 비롯한 수많은 모형메이커들이 난립하였듯 현재 중국의 모형산업은 과열이라 할 정도로 우후죽순격으로 수많은 모형업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아카데미, 아이디어과학, 제일모형, 삼성, 강남모형, 에이스금형등 손에 꼽지도 못할 정도로 수많은 모형메이커 (라 쓰고 실제로는 영세한 금형공장수준) 들이 난립하던 70~80년대 우리와 사정이 비슷합니다.

[부스 앞쪽에는 자사의 제품을 이용한 디오라마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멩모델사 만큼 장족의 발전을 한 업체는 드물듯 합니다.]

[자사의 신제품은 메르카바3 DO 와 D9R 그리고 아지라트를 이용한 멋진 디오라마]

[역동성을 제대로 살린 T-90A 전차의 디오라마도 멋지네요.. 돈을 벌기위해 어거지로 제품을 만드는 다른 중국업체들과는 달리 멩모델 제품들은 진짜 모델러들이 만든다는 느낌이 물씬나는 아이템과 품질로 높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중 90년대 초반 등장하여 현대 중국 모형 메이커의 대표적인 메이커이자 거대한 규모의 경제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주는 트럼페터와 그의 동생들이 운영하고 있는 하비보스 그리고 최근의 등장한 메리츠 모델등은 거의 같은 메이커이고 이들은 현재 중국 모형메이커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메이커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매년 40~50개의 신제품들을 그야말로 쏟아붓고 있고 이 양은 타미야나 아카데미 그리고 레벨 같은 기존이 이름있는 모형메이커들이 출시하는 신제품량에 비하면 비교도 안될 정도로 엄청난 양의 신제품과 1000 여가지가 넘는 아이템들로 모델러들의 환호성을 사고 있지만 실제로 그 내실을 살펴보면 뭔가 10% 정도 부족한 어딘가 아쉬운 부분을 보여주는것도 이들 업체의 특징이기고 합니다.
즉 트럼페터- 하비보스- 메리츠 (이들은 형제끼리 운영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모든 개발을 트럼페터가 맡아 하는것 같다) 로 불리는 골든 트라이업체로 대표되는 중국 모형들은 그동안 저렴한 가격과 결코 다른 메이커에서는 나오지 못할 (가령 1/16 T-34 나 TIGER-II 전차등을 내놓는다던지..) 레어 아이템을 등장시켜 그동안 메이커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였다면 기술적으로 보면 타미야나 드래곤 그리고 아카데미 와 AFV클럽 같은 기술력으로 무장한 기존 업체들에 비해 품질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것이 사실이였습니다. (가령 타미야의 기술력을 100으로 본다면 아카데미와 AFV클럽은 동급 이나 98~95 수준 이지만 트럼페터의 경우 80~85 % 수준이다) 이런 단점을 다른 메이커들이 손대지 않는 레어 아이템이나 이들 제품보다 20~-3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메우고 있었던것이 트럼페터- 하비보스- 메리츠 같은 중국 모형 메이커들의 특징이였죠..








[멩모델 제품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중 하나는 바로 높은 품질의 작례 입니다. 작례들이 하나같이 정말 감탄이 절로나올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해외 유명모델러에게 부탁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최근 놀랍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경제사정과 이로인해 과거와는 달리 노동자들의 임금수준이 오르기 시작하고 또 국가적으로도 과거 중국하면 연상하는 싼 노동력과 이로인한 싼 생산비를 더이상은 누리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노동력은 과거에 비해 결코 싸지 않으면 그렇다고 노둥질의 수준은 인도나 특히 한국이나 대만에 비해 월등히 떨어지는것도 사실인데.. 생산비의 능가로 과거 품질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싼맛에 살맛이 있던 중국제 모형은 이제 가격은 일본산이나 한국산에 비해 싸지도 않으면서 품질은 여전히 떨어지는 그야말로 레어 아이템만 아니면 별볼일 없는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같은 아이템으로 중국산과 한국의 아카데미가 붙으면 당연 아카데미가 압승.. 당연 이러니 기술수준이 더 높은 타미야와는 상대도 안되는 게임..)
여기에 중국 메이커들이 일제히 가격을 올려버리면서 이를 수입해 판매해오던 수입업체들도 곤란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앞서 말했듯 품질은 떨어지면서 가격은 국산보다 더 비싸거나 심지어 일본산보다 비싼 제품이 되어버리면서 참 난감한 물건이 되어버린것이죠.. 현재 이들 업체가 버티는 것은 다른 업체들이 손대지 않는 레어 아이템을 만들고 있다는 것으로 겨우 버티고 있을뿐 실제 품질이나 조립성으로 보면 여전히 많이 부족한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던중에 멩모델이라는 업체가 헤성과 같이 등장하게 된것이죠..
멩모델은 다른 후발주자들이 그렇듯 이미 웬만한 아이템을 선점하고 있는 기존 메이커들을 밀어내고 자기만의 색을 내면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야 했습니다.
모형산업에서는 후발주자가 생존해 성공하기가 다른 산업보다 어려운편인데 대표적으로 자본 노동집약산업인 모형산업의 특성상 금형제작과 사출에 큰 자본을 필요로 하고 이렇게 개발된 제품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히트하지 못하면 투자한 자본을 회수하기는 커녕 그대로 도산할수밖에 없는 현 모형계의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성장을 해오고 있는 업체라는게 큰 특징이 있습니다.
즉 기존의 트럼페터-하비보스 로 대표되는 중국 모형들이 거대한 중화권 자본력에 의지해 좀 품질이나 기술은 떨어지지만 대량생산과 이로인한 낮은 가격으로 승부해왔다면 (이마저 중국 산업발전으로 임금등이 상승에 기존과 같이 낮은 가격은 더이상 받기 어려워졌다 물론 여기에는 메이커가 성장하면서 라이센스비용이나 홍보비용등 다른 이유도 잇지만..)
멩모델은 기술력 하나로 지금까지 생존하고 승부해온 진짜 모델러를 위한 업체라는 점이 다른 메이커들과 다르다면 큰 차이점이라 할수 있을겁니다.

[멩모델사의 부스에는 올해 출시된 M2A3 BUSK III 로 장식하고 있습니다. 리뷰에서 보듯 현존하는 브래들리 장갑차중 결정판격인 품질을 가진 제품 입니다.]
이들이 내놓은 최초의 제품인 PICK-UP 제품이야 다른 신생업체들이 그렇듯 기존 레진업체 (미그사 레진 제품을 인젝션으로 옮겨놓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을 인젝션으로 살짝 비틀어 내놓은것이지만 이어 등장한 메르카바3 DO 씨리즈에서는 이것이 과연 신생업체인가 맞나? 싶을정도로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었고 이어 AMX-30 전차와 T-90 전차 그리고 D9R 도져에 이르러서는 더이상 가격만 싼 그런 중국업체라는 이미지를 벗기에 충분한 실력을 각인시켜준 엄청난 대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멩모델사의 처녀작인 PICK-UP 트럭 씨리즈 이는 미그사의 레진제품을 인젝션으로 카피한 제품이였다 하지만 다른 메이커 제품과는 달리 처녀작부터 예사스럽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이때는 단지 오호 카피 좀 제대로 하는 메이커네 하는 호평을..]







[멩모델의 처녀작인 PICK-UP 트럭의 원판인 미그사 제품들..]

[이어 등장한 VsKFz 617 제품은 아는이가 거의 없는 진정한 레어의 괴작으로 참 특이한 친구들이네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제품 하지만 제품 품질만은 이때부터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미친듯히 높은 가격도..]

[멩모델 최초의 전차제품인 메르카바3 DO 제품 출시후 이제서야 본실력을 보여준 제품으로 초기제품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뛰어난 품질로 메르카바 전차의 결정판으로 불리는 아카데미 제품을 압막하기 충분했고 같은 아이템을 출시한 하비보스 제품을 간단히 발라버린 제품]


[이어 등장한 AMX-30 전차와 AU-F1 자주포는 이렇다할 제품이 없는 현용 프랑스군 장비의 제품화와 멩모델의 기술력을 제대로 알린 명품이다 같은 제품이 역시 하비보스에서 나왔지만 역시 개발린 모양.. 하비보스 이 기술력이나 철학으로는 백번을 싸워봐야 백패라는 사실.. 가격이나 내리시지.. 하비보스여~~]

[AM-30 전차의 기술력을 다시 다듬어 내놓은제품이 바로 러시아의 최신의 전차 T-90A 이다 이는 반년 정도 앞서 나온 즈베즈다 제품을 가볍게 바르고 (물론 가격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이어 나온 트럼페터의 T-90 제품을 가볍게 관광보낸 지금껏 T-90 전차의 결정판격인 제품이다]

[메르카바 전차에 이어 다시한번 도전한 이스라엘 아이템은 다름아닌 D9R 도져.. SF 적인 느낌과 전차의 육중함이 돋보이는 초레어 아이템으로 품질 역시 뛰어나 멩모델의 전설의 극점을 이룬 제품이다]

[이미 값싸고 우수한 이탈래리 제품이 있음에도 신금형으로 출시한 레오파트1A4 제품 역시 가격만 빼고는 멋진 제품이다]

[메르카바 -D9R에 이은 이스라엘 장비로 장갑전차라는 아지라트를 제품화 하면서 명실공한 이스라엘 장비의 강자로 급부상중~]
특히 지난 겨울에 출시된 M2A3 BUSK III 제품의 경우 이제는 더이상 멩모델이 신생업체라고 하기에는 무서운 뛰어난 설계능력과 사출기술 (대표적으로 중국산 모형의 경우 가는 부품의 경우 수축으로 인해 제대로 사출이 안되거나 밀어내고 따로 자작해 붙여야 되는 경우가 파다하다 판다모델 이나 하비보스만 해도..) 그리고 뭔가 부족한 구성력이나 떨떠름한 뒷마무리를 보여주었다면 멩모델 제품들은 마치 그 역사가 20여년이 넘은 드래곤 제품이나 40년이 넘은 아카데미 제품을 보는듯 뛰어난 사출과 타미야 제품을 보는듯한 조립성을 극대화한 탁월한 설계 그리고 무엇보다 정확하게 모델러들이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콕콕 집어내는 아이템 선정능력 등 신생모형업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실력을 보여주는 업체가 바로 멩모델 이라 하겠습니다.

[급기야는 작년 연말 세계최초로 M2A3 브래들리 장갑차를 제품화 하면서 다시한번 모델러들을 경악시켰다 품질은 리뷰를 보자!!]
멩모델 제품에 대한 리뷰는 아래를 참고하자~~
(출시순서대로 2014년 2월기준)
멩모델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끈임없는 도전과 진짜 모델러들이 모인 전문가집단으로 다른 중국산 제품들과 차별화 되는 제품들을 쏟아낼 예정입니다.
비록 트럼페터나 하비보스 같이 거대한 자본을 도입하여 쏟아내지는 못하겠지만 제품 하나하나 진정한 모델러들이 만들면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수 있는지 보여주는 진정한 명품을 만들어 내는 업체로 기존의 중국업체들이 3류 업체의 낙인을 피하기 어려웠다면 멩모델은 차곡차곡 제품하나하나에 열정과 성의를 넣어 진정한 명품을 만들어 내는 업체로 이미 수많은 팬을 확보하는 하는 이 업체 같은 모델러로서 사랑하지 않을수 없을듯 합니다.
첫댓글 조립성은 타미야급이고 디테일은 에이에푸브이급인 정말 장래 모형계의 맹주가 될 회사라고 봅니다.회사 오우너가 정말 이 바닦을 잘 이해 하고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부스도 정말 세련되고 타미야 뺨 때릴 수준이구요. 근데 나팔수나 하비보스는 아직도 정이 안 가네요 ㅎㅎ
멩모델 개발진들이 엄청나더군.. 일본/대만/ 한국/리사아 출신 개발진들은 물론이고 오너부터 진짜 모델러라고 하더라고(어쩐지 AFV클럽 삘이 난다 했다니..) 공산당 고위간부 아들넘들이 한다는 모 메이커들하는 철학자체가 다른 모양이야.. 그래서 인지 품질이 후덜덜.. 가격만 좀 착하면 딱일텐데..
이타럴리와 레벨에 대해서도 한말씀 부탁합니다.
재밌으신가여..? 올해는 각 메이커별도 역사와 특징 대표제품들을 정리해볼까 하는데... 재미있으시면 씨리즈로 쭈욱 정리해보고요..^^
@mirageknight [왕성국] 많이 재미있네요
이 메이커 이건 꼭 만들어봐야해 하고 연관 지으면 매출에도 도움되지 않을까요? ㅎㅎ
@intoaero [김성회] ㅋㅋㅋ 예민한 부분을 콕 찝어주시네요..^^ 식구도 많고 모델러도 먹고 살아야 하는 가장이니 매출도 중요하겠죠 부인은 안하겠습니다. 그럼 씨리즈로 만들어 올려봅죠!1 올해의 목표가 생겼네요!!
오 이런거 정밀 좋네요. 건프라쪽만 만지다보니 밀리의 타미야. 에어로의 하세가와 정도의 일본계 모형업체 외에는 잘 몰라서리.. 기획시리즈로 모형업체 정리해주시면서 추천 제품까지 소개해 주시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안그래도 공방에 있다보니 자기 장르외에 생각외로 관심이 없거나 모르는시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아직도 80년도 기억속에만 있으니 아카테미 하면 타키야 카피만 해대는 3류회사고 타미야나 하세가와 반다이외에 아는 메이커도 없고... 좋습니다..!! 올해의 목표로 쭈욱 정리해봅죠!! 소문 많이 내주세요 ^^
정말 기대되는 매이커입니다!~~~~
픽업트럭은 라이센스까지!!~~~
D9R이나 CAT에서 라이센스받고 민수형버젼으로 나와주면 정말 베리땡큐일텐데 말입니다~~~^^
굿 리뷰!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실제 멩 모델 제품은 만들어보지 않았지만 여러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저력있는 회사임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중국메이커도 이제 슬슬 양뿐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버렸군요.
부스가 굉장히 세련되었네요. 자금여유만 있다면 뭐든 사고싶어지는 업체.. 말씀 그대로 운영주가 이바닥을 아주 잘 알고있는듯 합니다.
멩모델신제품이 나올때마다 뭔가 모델러를 자극하는 그런 마케팅과 품질, 그리고 뭔가 새로운 면면을 많이 보여주더군요. 좋은 리뷰잘봤습니다.^^
T90 박스를 보니 주소가 홍콩으로 되어 있던데 기획과 설계는 홍콩에서 하고 사출만 중국 본토에서 하는지요? 궁금하네요.
넵.. 그런거 같더라고요..
아 만들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