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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 3. 오늘의 양식 : 시온과 시온산(Zion)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191 내가 매일 기쁘게
406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495 익은 곡식 거둘 자가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52장 1절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7. 설 교 ---------- 시온과 시온산(Zion)
시온산 : 봉오리
나사렛 동쪽 다볼산 남동쪽 약 25km 지점, 또는 아윤 에쉬 샤인(Ayun esh-Shain), 혹은 시린(Sirin)으로 추정한다. 예루살렘 남서쪽 해발 765m 의 언덕을 가리킨다.
시온 산은 사방 어디에서 보아도 잘 보이는 아름다운 곳이다.
히브리어 'Zion'의 어원에 관하여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한다.
다만 유사 파생어로 '바위'(rock), '산성' (stronghold, Zaion), 혹은 '건조한 곳'(dry place) 등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처음 사용되는 곳은 예루살렘의 가나안 원주민이었던 여브스족이 머물던
"시온 산성을 다윗이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라 "(City of David) 일컬어졌다.
* 삼하 5: 7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왕상 8: 1 –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지형적인 의미에서 '시온'과 예루살렘, 그리고 성전의 산이 각각 구별되기도 하였다.
* 미 3: 12 - 이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시온은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이 되리라.
그러나 시온은 넓은 의미에서 예루살렘 전체를 지칭하기도 하였다.
* 사 2: 3 -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 사 33: 14 -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이 떨며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영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하도다.
* 욜 3: 5 - 곧 너희가 내 은과 금을 빼앗고 나의 진기한 보물을 너희 신전으로 가져갔으며
'시온에 거한 내 백성'
* 사 10: 24 -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 사 51: 11 - 여호와께 구속 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유대 백성'
* 사 51: 16 -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니라.
* 사 59: 20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성전산', '시온에 거하는 하나님' 등 많은 파생어를 낳고 있다.
그런 점에서 '시온산'은 이스라엘의 신앙의 상징이라 말할 수 있다.
시온은 처음에 기드론 - 두로베온 골짜기 사이에 솟은 절벽으로 된 남쪽 봉우리였다.
후에는 예루살렘 동쪽 능선 전부를 시온이라 부르다 그 후에는 예루살렘 전부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1) 본래는 예루살렘의 기드론과 두로베온 두 골짜기 사이에 솟은 절벽으로 된 남쪽 봉우리이다.
그 후에는 동쪽 등성이를 시온이라 불렀고 예루살렘을 총칭하여 시온 성이라 불렀다.
* 시 126: 1 –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 사 1: 26 -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 사 10: 24 -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2) 옛날 다윗이 이곳을 쳐서 수도로 삼고 정치적 중심지를 만들었다.
* 삼하 5: 6-9 – 6 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 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 왕상 8: 1 -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 대상 11: 5 –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대하 5: 2 –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 그리고 법궤를 이곳으로 옮겨 종교적 중심지를 삼았다.
* 삼하 6: 12-18 – 12 어떤 사람이 다윗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 성으로 올라갈새 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가매 다윗이 소와 살진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오니라.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17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준비한 자리에 그것을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18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4) 다윗은 산등성이에 있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사서 제단을 쌓았고
후일에 솔로몬이 그곳에 성전을 세웠다.
* 삼하 24: 18 -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소서. 하매
* 왕상 8: 1 -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5) 시온은 "거룩한 산", "여호와의 산으로 불렀고" 시적인 표현으로 흔히 사용하였다.
* 시 2: 6 -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 시 9: 11 – 너희는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
* 시 24: 3 -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 시 132: 13 –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 시 48: 2 -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 시 69: 35 –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에 살며 소유를 삼으리로다.
* 시 76: 2 -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 시 87: 2 –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 도다.
* 시 133: 3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사 2: 3 -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 사 3: 16 -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작거려 걸으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 사 4: 3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 사 52: 1 -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 사 60: 14 - 너를 괴롭히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에 엎드려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6) "시온의 딸이란 말은 예루살렘 주민의 시적인 표현이다.
* 시 9: 14 -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 사 1: 8 –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 사 30: 16 -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하였으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니
* 사 37: 32 -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 아 1: 5 –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 아 3: 11 - 시온의 딸들아 나와서솔로몬 왕을 보라. 혼인날 마음이 기쁠 때에 그의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 그 머리에 있구나.
* 슥 2: 10 -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7) 신약성경에서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의 상징작인 용어로도 사용되었다.
* 히 12: 22 -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 계 14: 1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이스라엘 역사에서의 이룩된 대전환점은 다윗 왕 때로써 왕권의 형성과 성전의 건축으로 인한
종교 제도의 확립을 통해서 이룩한 변화를 지적할 수 있다.
이때 계약의 내용으로 허락한 것이 땅과 집이다.
이 계약이 행해진 곳이 곧 예루살렘, 시온 성이었다.
다윗의 무덤과 역대 왕들의 무덤이 바로 이곳에 묻혀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 왕상 2: 10 -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되니
* 느 3: 16 - 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
* 행 2: 29 -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제1차 성전이 멸망한 이후 바벨론 포로기 때에 'Zion'은 넓은 의미로 그들이 잃어버린 조국의 땅 전체를 의미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된 그 거룩한 땅(The Holy Land)으로의 귀향을 의미하는 가장 강력한 표현이 바로 '시온'이라는 말이 된 것이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 1)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71 역사 속에 보냄 받아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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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 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 가는 부자입니다.
오늘도 몸도 마음도 따뜻한 기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 3:12).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