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Who Feels Oasis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Oasis 칼럼/인터뷰 NG's HFB TALES FROM THE MIDDLE OF NOWHERE (VOL.2): 공포의 대장의 귀환 67~69편 (6.22~7.1)
qhrwltkghl 추천 0 조회 1,940 12.07.06 09:28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7.06 09:36

    첫댓글 qhrwltkghl의 귀환이네요!!!!반가워요ㅠㅠ기다리고있었어요!!!너무재밌게읽었어요 끙끙 노엘은요즘 살맛나나보네요 좋은공연투성이였다니...

  • 12.07.06 09:42

    우왕 집에가서 읽어야겠네여ㅋ

  • 12.07.06 09:58

    재밌게읽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첫일기에서 노엘의 딥빡침이 전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45세....

  • 12.07.06 09:59

    왜 소니랑 도노반을 '공포의 토끼'랑 '마이티 아이'라고 부르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2.07.06 13:45

    레게식 이름을 짓는 사이트에서 그렇게 결과가 나왔던 걸 사용하고 있는 거에요. 노엘 본인을 지칭하는 공포의 대장도 그 사이트에서 나온 건데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는 거구요 ㅎㅎ

  • 12.07.10 13:50

    사라는 왜 낸시죠?? 근데..저 레게식 이름 하니까 낸시 나오는데..아희희../// 기쁘면서 슬프군뇽....

  • 작성자 12.07.14 02:50

    아이리 낸시도 그 사이트에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다 레게식 이름 짓는 사이트에서 나온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엘의 투어일기에서 나오는 별명들은 이래요.
    General Dread: 노엘 / Romeo Dread: 리암 / Tall Scratch: 앤디 / Cool Prophet: 겜 / Irie Nancy: 사라 / The Mighty I: 도노반 / Bunny Dread: 소니 / The Shroud: 제이 달링턴 / Ganga Wailer: 아나이스
    노엘, 리암, 소니의 성이 똑같아요 ㅎㅎ

  • 12.07.15 02:56

    앜!! 정리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우크크킄 공포 3형제군요! 아욱꼌ㅋㅋㅋㅋㅋ근데..리암 절묘하네요! 공포의 로미오... 앜ㅋㅋㅋㅋㅋㅋ

  • 12.07.06 10:29

    감기가 심했나보네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듯 ㅎ

  • 12.07.06 11:04

    리하나...ㅋ...인종차별자ㅗㅗㅗㅗ어이쿠 압정이 쏟아졌네요

  • 12.07.07 21:55

    엥??? 누가 인종차별자인가요? 리한나 흑인인데 인종차별하나요?

  • 12.07.08 03:12

    넹ㅋㅋ같은 유색인종이면서 아시아인 차별ㅋㅋㅋㅋㅋ 무식한것....

  • 12.07.06 11:18

    와아 감사합니다 ㅋㅋㅋ 내가혼자읽었을때보다훨씬디테일한내용ㅋㅋㅋ

  • 12.07.06 11:32

    ??????????????? 되있는거 보고 다음이 에러 난건가 하고 한참동안 쳐다봤네옄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감기가 정말 심했나보네요..아프면 안되는데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7.06 22:28

    푸하하하하하하......................

  • 12.07.06 23:10

    신림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07.06 12:39

    역시 원본과 번역본을 따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ㅎㅎ 매번 감사해요~
    그보다 그 상황에서 노엘에게 팔 걸고 세이치즈라니ㅋㅋ그 분 참 용자네요ㅋㅋㅋㅋ

  • 12.07.06 13:22

    ㅋㅋㅋㅋ번역본넘 잼있ㅇ서 기다렷엇어요!! 감사합니다!!

  • 12.07.06 13:58

    감기 진짜 심했나 보네요.... 오래 앓은 거 같은데.. 히즈 뻐킹 팻 이디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새끼 진짜 못부르더라' 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 감사들요 :D

  • 12.07.06 14:08

    감사합니다ㅋㅋ 잘봤어요!

  • 12.07.06 14:29

    리하나 누가보면 마돈나라도 되는줄 알겠네욬ㅋㅋㅋㅋ

  • 12.07.06 14:30

    누가 짐작했겠어. 확실한건 나는 못했다는 거지. 이거 말 버릇인가보네요. 설레게시리*-_-*

  • 작성자 12.07.06 16:34

    저도 설렜어요.ㅎㅎ

  • 12.07.06 17:18

    wigger는 수면제를 말하는 거 같아요. 책임감 있게 먹으라는 얘기부터 감을 잡을 수 있는 게 수면제나 진통제는 마약 대용으로 먹기도 하잖아요 ㅎㅎ 노엘 스스로도 마약 끊은 다음 처방약에 의존하기도 했었고 ㅎㅎ wigger의 원뜻이 그렇다면 여기서는 "수면제의 탈을 쓴 마약" 내지는 좀더 요즘식으로 하자면 "수면제라고 쓰고 마약이라고 읽는다"는 정도의 조크인 거 같아요. 그동안 일기 챙겨보지도 못했는데 오랜만에 보고 댓글 남깁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작성자 12.07.06 17:33

    감사합니다! PC쓸 수 있을 때 수정할게요 ㅎㅎ

  • 12.07.06 17:31

    정말 잘봤어요!! 매번 감사해요:D

  • 12.07.12 15:01

    잘봤어요! 해석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 12.07.13 15:40

    찰진해석 언제나 감사합니다 재밌게 다읽었어요!

  • 12.07.14 19:08

    ??????????의 표정 상상되네요ㅋㅋ 그 두꺼운 눈썹에 힘줘갖고 꿈틀꿈틀대면서...웟더퍽?!하는 표정일듯

  • 12.07.15 01:28

    노엘진짴ㅋㅋㅋ귀요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