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다. 왜? 그런냐하면 사진은 저번에 Balcarce 들려서 자동차 박물관이 있어 잠깐 틈을 내어 찍어 보았지만
찍는 순간에도 이자동차 박물관이 단순한 영리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너무 규모가 크게 잘지었구나 !하는 생각이였읍니다.
부에노스에서 400km 꼭 Mar del plata 거리와 같은 거리고 나의 목적은 이곳이 3만명 정도 조그만 소도시고 적당한 고도에 또한 산수가 빼어나
이곳에 노후를 살고싶어 몇번이나 왕래했읍니다.
그후 이곳이 세계적인 레이셔 환 마뉴엘 판히오가 태어난곳이란건 요즘 알았읍니다. 한국에서도 부산에서 2006년에 전람회가 열렸다군요!
그가 이곳에서 1911년 6월24일 태어나 1995년 84세로 생을 마감했다네요. 그는 1936년 국내자동차경기 1939년 네코체아 에서 포드 34년식을 몰고
처음 출전한다음 국제적인 경기는 처음 알파 로메로 NO.158을달고 처음출전했다고 합니다.그리고 Mercedes-Benz레이서 수많은 수상경력을 가졋고 되지만 이곳에 박물관을 세운해는 1986년 10월 22일 이며 지금도 한해에 100,000명정도 이곳을 방문한다 합니다.이런글은 정확한 정보가 밑바탕이 되어야 되지만 91년 6월에 이나라 에 가족과 함께 도착한다음
가족의 생존을 워해 이나라 언어 교육이란? 3개월 정도 ...지금이글을 쓰기위해 이곳저곳 인터넷에서 조금씩 얻어듣고 그냥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적어봅니다
그러니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아래사진들은 그와 함께 했던 그당시의 경기자동차랍니다.
Carpenters]TopoftheWorld.mp3(2827kb)




















첫댓글 어느날 저녁...장거리 출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늘 길,,, 여유있게 고속도로 1차선을 달리는데,,, 멀찌감치 차 한대가 빠른 속도로,,,, 쓩~~하고 달려와 내 꽁무니에 바~짝 들이 대며 비켜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순간,, "아띠.. 이런 녀석들이 아직도 있네?" 하며... "내 운전 실력(?)을 보여주마...!"하고,, 엑셀을 쿡~~! 경찰들이 잡기엔 에메한 75마일을 순간적으로.. 넘기고,,, 85마일,,, 회색 비슷한 색의 차는 보란듯이 빵~ 빵~~ "으~~ 이 녀석봐라~~!" 더욱 세게 엑셀 레이터를 발로 쿡~~~ 불과 이삼분이 채 안되어서 95마일을 넘기며 따 돌리자 하자,,,, 갑자기~~ 뒷차가 번쩍~ 번쩍~~ "헉~~! 경찰이닷~!ㅠㅠ" 차를 갓길에 세우고,,
세미스틴님 차로 운전하다 보면 추월당하면 기분이 말아닐때가 있지요! 예라이 샹 !!!!! ㅎ ㅎ ㅎㄹ
잠시 기다리니... 날 밀어 내려는 경찰은 오지않고,,,어디선가 번쩍~ 번쩍~~경찰차 두대가 더 날아(?)와,,, 나에 차를 애워싸고,, 안전(?)을 확인한 다음...면허증과 등록증, 보험 카드를 받아 든 경찰의 한마디~~ "당신 카 레이서~야?" "쩝....ㅠㅠ" 경찰은 반드시 법원에 나오라는,,, 티켓을 건너주며... 친절(?)하게도,,, 조심해서 운전해서 가~!라는 말을 잊지 않고선 모두 물러갔다. 그날 받은 티켓~으로 판사는 나에게 100일 운전 면허 정지와 더불어,,,한주 주급(?) 이상을 벌금으로 선고 했으며,,, 선심(?)으로,,, 집과 직장만을 오갈수 있는 제한 운전 면허증을 발급해 주셨다. 물론... 제한 운전 면허증 또한...
200불 가까이 수수료를 내야만 했습니다.ㅠㅠ 회원님들... 순간적으로... 카 레이서(?)~~가 되어서 후회하지 마세염~~! :) 니콜라스님...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염~~!! :-)
단순히 과속만 했다구 면허정지를 시키는군요... 게다가 으미 200$ 벌금까지.. 개똥발밨다구 생각해야져.....
부에노 동상 아직까진 이곳은 200-300을 밣아도 되는 구간이 많읍니다.직선거리 몇백 KM 달려야 무인 지대가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경찰차도없는.....
nicolas 형님, 안녕~~~ 한국에서 120Km 이상을 밟아보지 않았던 저는 남미 뻥 뚫린 도로에서 순식간에 170 이상 나가니까 겁나든디요. 그런데도 앞질러 가는 차들은 많고... 근데 마르 델 플라따나 네코체아 갔다 올 때 형님 졸린다고 하셨는데도 대리 운전을 안 해서 미안~~~ 사실 그 때도 쫌 겁났어요... 뻥 뚫린 길에서 차들이 어찌나 쌩쌩 달리든지... 지금은 할만 할 거 같아요. 저만 천천히 가면 되쥬... ㅎ
nicolas님^^ 남자 한테있어 속도는 영원한 로망...25년전 오토바이 타고 젊음을 발산 하기도 했지요 그때...염라대왕님을 대여섯번 알현하고옴^^...(그때도 야! 타 하면서 지금의 야타족 원조격임)지금도 오토바이를 간혹 즐겨탑니다....자가용 보다 오토바이는 또 다른 묘한 묘미가 있습니다
방개님 저도 이민오기 이전 80년후반에 통일 전망대까지 6시간 주파 한다음 통일 전망대로 들어가야하는데 길을 어디로가는지? 알수가없더군요 초병한테 물었지요, 전화 받으면서 곧장 손가락으로표시 OK! 가르킨 방향으로 악셀레다를 땡겼지 뭡니까? 조금들어가니까 기분이묘해지저군요...엇! 비포장길이나오고? 어리버리하는데 ....군인아쟈씨들이 뛰어 나오고 당신 지금 죽으려고 환장....왠걸 비무장지대로 진입한줄은 그제서야 알았읍니다.제길 초병이가르쳐준쪽으로 왔으니 내잘못은 아니지요? 그때 같고있던놈은 hwak600cc 땡기다 피스톤 파열로 고물로 팔아버렸지만... 떨어졌다하면 사망아니면 중상 ㅎ ㅎ ㅎ
nicolas님은 저보다 통이 크신듯 그당시 저는 일산스즈끼 250cc를 타고 여행아닌 여행(틈만 나면 며칠간 오토바이뒤에 삼각텐트.석유버너.코펠등 주워씰고)도 많이 다녔습니다...부산 낙동강 산업도로를 그 당시 오토바이 힘대로 띵기면 170~190 Km는 거뜬이 나간는데...
아 멋진 자동차 사진..... 잘 봤어요.... 나도 부에노처럼 120 이상은 무서워하고.... 빨리 달리는 사람 옆에 앉으면 쉬 나올 것 같지만....... 아르다운 차를 보는 것은 아름다운 여자들을 보는 것 만큼 짜릿하지요....... 잘 지내시는 거죠...?
Pillango님 ! 덕분에 잘알지내고 있읍니다. 정신없이 ....잘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