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산수유꽃 가지마다 톡톡 피네
이제 봄이 왔다고 산수유 가지에 노랑 꽃이
튀밥처럼 톡톡 터져 피네
가늘고 긴 가지 높게 높게 뻗어올라
작고 고운 노랑꽃이 하늘에 솟기도 하네.
출처: 농암과지당 글마당 원문보기 글쓴이: 늘푸른
첫댓글 천지 약기운을 모아 날리고 있는 모습이 거룩해 보이기도 합니다.
첫댓글 천지 약기운을 모아 날리고 있는 모습이 거룩해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