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관리 100-71편
강점 편지 전하기
이성령
기록을 ‘응원 편지’로!
아이들을 만나는 이성령 선생님은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록하고,
이를 직접 편지로 전하기로 합니다.
기록이 당사자를 지지하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이성령 선생님 사례처럼,
사회사업가의 기록은 서류철 속에 갇히지 않습니다.
당사자의 삶을 응원하는 편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성령 선생님 후배 사회사업가가 올해 글을 썼습니다.
선배 이성령 선생님처럼, 그 후배 사회사업가도 지원하는 아이들에게 이 같은 편지 쓰기를 이어갔습니다.
이 모습 보며 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사회사업가의 기록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강점 편지 전하기>를 읽은 뒤
댓글로 '읽었습니다' 하고 남겨주세요.
첫댓글 "당사자를 잘 만나고 잘 돕고 싶은 마음을 붙잡고 실천과 시선을 다듬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이성령 선생님의 배움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매일 당사자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다듬과 실천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강점을 찾기 위해 질문이 달라지니 관계가 변했습니다. 그들의 삶이 궁금해지고 사소한 것에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자연스럽게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강점 편지 한 편 한 편이 모두 감동입니다. 처지를 살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신 이성령 선생님 귀합니다. 저도 시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