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계시(2) 《 평화협정후 적화통일 ! 》--< 존마린의 예언 또 ~적중 ! >--- < 남북정상회담 예언 적중 >---- < 전쟁예언 103번째글 >
남북회담일인 4월 27일까지 는 아무런 환상도 없었다가
남북회담 다음날인 오늘 4월28일 (토) 아침10시경(?)
갑자기
< 김정은 북방왕이 굳은 표정으로 기관총을 막갈기는 > 환상
을 보여주신 직후에
기가막힌 타이밍공법으로
TV 방송을 보게하셨다
( 앞으로 다가올줄은 알고, 기다리고는 있었지만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토론제목을
TV 생방송 제목으로 띄어놓은 상태에서
약 2분을 광고방송함
토론제목은 : " 평화협정.. " )
--아 ! 이걸 TV에서 보게 하시느라고
정작 정상회담 당일까지는 아무런 환상도 보여주시지 않다가
< 정상회담 다음날 2가지를 동시에 보여주심 >
1. " 기관총 대학살 환상 " 을 보여주심과 동시에 ( 10분후? )
2. " 평화협정 " 에 관한 TV 토론 ( 위의 환상을 인증샷 해줌 )
( 타이밍 공법 예언으로 분류 ㅎㅎ)
< 즉 , 순서대로 나열되서 오래걸릴것 같지만
거의 동시에 삽시간에 (서두르면 수개월) 진행됨 >
1.평화협정 = 2.미군철수 = 3.적화통일 = 4.사천만이상 대학살
( 지금은 정전협정으로 되있어서 미군주둔가능
평화협정으로 바뀌면 미군은 국제법상으로 주둔불가 )
<혹자는>
아니 이 제목이 어때서 ?
당연한것 아니야?
평화협정이 전쟁협정보다는 이름도 좋고,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건데?
이름과 정반대로 소름끼치는 말이다
실제로는
< 시일야 방성대곡 ! > 해야함
왜?
제2의 을사조약임
30 여년 전부터 나의 머리속에
박혀있던 하나님의 계시의 철칙이자
세뇌되있던 한결같은 철칙 :
《 대한민국 공산화 수순 》
1. 평화협정 ( = 미군철수) 과 거의 동시에
2..적화통일 ( = 4000만 대학살) 이었는데,
내눈으로 직접 내생애에서
" 평화협정 토론회 " 를 보게된 것
이게 좋은 현상이라면, 감격의 눈물을 흘려야 할텐데
오히려
시일야 방성대곡 ! 이 아닌가?
그야말로 이거이 꿈이냐 생시냐 ?
< 실제 시일야 방성대곡 할복사건 --- 1905년 을사조약시 >
1. 시위대장 할복
내가 사업할때 도와주시던 지인의 작은 증조 할아버지에게
큰 증조 할아버지 ( 당시 시위대장 ) 께서
작은 증조 할아버지에게
" 이놈아 ! 지금 밥이 넘어가냐 ? 오늘 나라가 망했는데 !"
라고 말씀하신후 나가서 할복자결 하셨다.
그이후 이집안 사람들이 모두 일본군에게 순국을 당하면서
가문의 한사람은 살려두어야 한다고
어린아이 하나를 현재의 망원동으로 피신시켰는데
그분이 바로 지인의 할아버지임
2. 국무대신 할복
을사조약 그 당일에 민비 오빠였던
국무대신 민원영이 자결해서
피흘린 자리에서 붉은 대나무가 올라와서
사람들이 " 혈죽(피대나무) " 이라 불렀다
혈죽(피대나무)이 실제 그자리에서 나왔다
-- 역사적인 사건과 기념물이 됨
3. 조선 전국의 평민들및 ~ 고관들
이름없이 빛도없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수많은 조선의 애국자들이 국가멸망과함께 자결
<다음은 부록(펌)ㅡ남북회담에 적중한 예언>
[스크랩] < "북방왕 김정은 더미일지라도 남한땅 밟으면 대한민국 공산화된다 !"
하나님의 계시 >ㅡ 공산화 계획한 악한영의 땅밟기전략 수순-
<전쟁예언 82번째글>
겉으로 보기엔 잘될것 같기도 한데.... < 아래의 두가지는 명심하자 ! > 1. 북방왕이 남한서 평화회담 하는 그 순간에도 땅굴작업은 하고 있다는 사실 2. 회담결과로 남북교류가 계속 있고, 미북대화가 있더라도 땅굴작업은 계속된다는 사실 < 오늘 아침 꿈속에서 총알 많이 맞고 일어났다 > 넓은장소에 많응 사람들이 붙잡혔다 얼마나 많이? 무슨 군대의 열병식같은 형태로 세워놨는데 10명 단위로 세워놓았다 존마린과 다른이는 그 10명 단위에 들어가지 않고 10명단위로 끊어지지가 않아서 2명은 따로 분류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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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제일 마지막 줄이 12명이 된것이다 즉 예를들면 3,992 명을 사로잡아서 한장소에 모은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4천만명 이상은 이미 닥치는 대로 사살된듯 10명단위로 총알을 10방씩 쏘아서 사살하는데 (즉 1사람에 총알 1방) 마지막 2명 , 즉 나와 다른사람은 입안에 총을 넣더니 총알을 엄청 쏘는데 한발씩 당길때마다 그고통은... 꿈속이라도 비명이 나온다 꿈이라고 안아픈게 아니다 오히려 그 공포감과 그 아픔은 현실을 능가한다 아무튼 입안에다 한발씩 엄청 쏘아댔다 아마 총알이 수천명을 다 죽이고도 여분이 많이 남아 있었던 모양? 남은걸 다 쏘아댄것 같다 생색내려는것 네버 아님 이런글 좋아서 쓰는거 네버 아님 1. 이런글 쓰게 하시려면 꿈속에서라도 일반인을 능가하는 남다른 고통도 배어 있어야 한다? 는 하나님의 섭리? 2. 앞으로 독자들이 받게될 고통을 존마린이 대신 받고 글로 전해주라는 하나님의 섭리? 뭏튼, 존마린 비명횡사 하다가 잠을 깨는데 현실에서는 TV가 틀어져 있었다 실제 TV 뉴스가 하필이면 김정은 북방왕 한국땅으로 방남 내용 바로 그 대목을 앵커가 나불대는 바로 그순간, 바로 그타이밍에 존마린이 총을 맞은것은 우연? 아아 ! 그렇구나 김정은 북방왕의 방남이 겉으로는 평화같지만 오히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