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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카페 게시글
20기 백두대간 진행 모모 손
무쏘꿈 추천 1 조회 126 26.05.17 21:4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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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09:06

    첫댓글 그랬군요
    산을 다니다보면 컨디션이 안좋을때도 있지요
    하지만 참석만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철쭉꽃이 만발한 덕유에서
    다같이 걸었으니 말입니다
    이번구간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 26.05.19 00:14

    그랬지요
    홍아님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니
    참으로 모모님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5.18 12:35

    하산할 때 그 사유를 알았는데
    식당에서 무례하게 굴어 죄송합니다.
    무례함을 너그럽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했습니다.

  • 26.05.18 18:47

    승승장구,님.!!! 술 한 잔 하지 않았음에도 벌겋게 달아 오른 금복주같은,,, 귀여운 얼굴에다가 왁자지끌 목소리는 좌중의 활력소입니다.. 내느낌 상... 사과까지 쿨하게 하였으니,, 한 잔 합시다..

  • 작성자 26.05.19 00:15

    그 무슨 말씀을 섭하게 하실까
    농담이 세계의 역사를 바꾼적이 한 두번인가요
    승승님과 함께한 시간이 얼마인데요
    동행한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고마운 사람입니다

  • 26.05.18 16:20

    무쏘꿈,님.!!!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 소설, ㅡ 일제시대 배경,, 학자가 변절하느니 벙어리가 되었다.. ㅡ 차라리 벙어리가 되고 싶었던,, 또 다른 모모가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산과 산을 매개체로 만난 '낙동산악회'에서 다시 수다를 떨고, 까불며 행복을 추구하고 있어요... "백두대간종주" 간절한 소망이기에,,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산을 갑니다. 이유는 꿈을 이루고 싶기에,, ㅡ 20기 졸업시키기 위해,, 아픈 회장님을 필두로 이미 졸업한 선배들까지 참석하며 도와주시니,, 감사의 의미로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이니,, 저의 호의를 그냥 받아 주세요... 무쏘꿈,님.!!! 지금부터 컨디션 조절 훈련 합시다..

  • 작성자 26.05.19 00:19

    울 행님!
    그렇게, 그런 세월을 관통하셨으면서도 순수를 순수하게 드러내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레버러지 높은 미학의 정점에 서 계시는 것 같게 느껴집니다
    우연이라지만 어쩌면 오래된 인연으로 만났을지 모를 연기적인 인과성이 느껴집니다
    함께 하시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 26.05.18 20:39

    악조건에도 꽃보다 무소꿈님이었네요.
    하마터면 놓칠뻔했습니다.
    어제 그순간은 무쏘님이 붙잡아주시지 않았다면 어찌되었을까....생각해보니
    너무 끔찍한 상황이 보여지더군요. 울 부부 두사람의 생명을 살리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에욤~~~~

  • 26.05.18 22:43

    정말 큰일 날뻔했어요.
    앞으로 급브레크 없는 더 안전한 운행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26.05.19 00:21

    ㅋㅋ
    뭘 그런 상찬을 하시다고,
    고마운 마음이야 늘 낙동을 위해 분투하시는 총무님이시지요
    까진 무릎 약 잘 바르세요
    울 갑장님도 담 구간에 또 뵙자고 안부도 전해주시구요
    고맙습니다

  • 26.05.18 22:56

    무쏘꿈님, 산행 초기 잘 걸어시는 것 같았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았군요.
    횡경재에서 중탈하기에는 많이 아쉬웠겠어요.(백암봉 고지를 앞두고)
    더구나, 송계사 방향 급경사로 하산하시느라 수고가 많아네요.
    산에 가면서 점점 산꾼이 되어가고,
    산꾼이 되어가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배우고,
    위대한 자연 앞에서 겸손과 미덕을 배우겠지요.
    또한, 진정한 산꾼으로 거듭 나겠지요.
    함께해서 즐거웠고, 감사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뵈요.

  • 작성자 26.05.19 00:23

    벌써 두 번째 일입니다
    자연 앞에서 늘 겸손한 자세로 가야 한다는 것은 이럴때마다 배우고 또 배웁니다
    저보다 제이님 컨디션이 나빠보이셨는데,
    그래도 의지 하나로 봉우리를 넘어가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9 05:21

    마음에 와 닿는 공감 백퍼 말입니다
    그러게요
    왜이리 힘든 산을 오르는 걸까요?
    그런데 대간 길을 걸으면서
    그런 의문이 풀린것같습니다
    바로 무쏘꿈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침묵까지도 경청해 주는 산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고마움

    늦은 시작이지만
    낙동20기님들과 함께
    기쁜마음 더해 걷겠습니다
    홧팅~해요^^


  • 작성자 26.05.19 22:48

    문장의 오감을 아시는 다오리님
    가끔 올리는 시에는 다오리님 정서가 잘 베여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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