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첫댓글 호쿠마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좋은 날 되세요~~
아픈 상처로 남지않은헤어짐고운시심속으로 머물다갑니다
첫댓글
호쿠마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좋은 날 되세요~~
아픈 상처로 남지않은
헤어짐
고운시심속으로 머물다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