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넘어졌을 때 마귀는 99번을 들고 찾아온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101번을 일으켜 세우신다라는 그 말씀이 첫 시작부터 너무 큰 위로가 됐습니다. 계속해서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는 그런 제 자신이 너무 별로라는 것을 알기에 더이상 일어서려고 조차 하지 않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99번의 지난날이 아닌 101번째 일어난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에 그 크신 사랑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이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나 제가 누려오고 성장해온 지난 시간과 현재의 날이 그냥 주어진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건강한 성도,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 이 순기능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까보니 더 설레는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며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집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금요기도회를 통해 훈련에서 들은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위해, 건강한 열매를 맺기 위해 내가 과연 올바르게 기여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모두가 소중한 사람인데 내 생각과 판단으로 정죄하지는 않았는지, 과연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었는지 돌아보니 부끄러운 제 모습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건강한 성도가 되어 건강한 셀과 교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더하겠습니다. 집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어 돌풍과 환란날에 나와 셀가족들을 지키는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를 만들겠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몇번이나 넘어지는 것에 시선을 두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다시 일어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초점을 두신다는 말씀에 감동과 위로가 있었습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또 하나로 연결된 우리 지체들을 위해서라도 나를 다스리고 연약함을 깨트려 넘어지는 것을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성장하겠습니다. 먼 훗날까지 건강한 셀과 교회 그리고 사역자 그리하여 건강한 열매가 계속해서 맺혀질 수 있도록 변화되겠습니다. 솔직하게 거짓없이 타협하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며 드리며 나아가겠습니다. 애쓰겠습니다.
나 자신의 건강이 가장 우선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셀이 건강한 것도, 교회가 건강한 것도 나에게로부터 시작됨을 명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공동체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한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섬김으로 지금의 모양을 갖추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며 내게 주신 공동체에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아는 것을 넘어 우리 셀, 우리 교회의 건강을 위에 변화하고 성장하는 제가 되겠습니자 !
6여년전 나와 우리 가정은 좋은 교회를 찾다가 우리 교회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내가 지향하던 건강하고 좋은 교회가 크게 어긋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미 체감했던 사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건강한 교회가 되는 원리의 핵심을 다시금 새깁니다. 도움이 필요한 셀가족이 있는 셀이 건강하다는 메세지에서 힘을 얻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쓰임받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건강한 성도에서 건강한 사역, 열매가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분명 좋은 성도가 아니지만 낙심하기보다 말씀하신 에베소서 4:25-32의 내용들을 되새기며 훈련받아 좋은 됨됨이를 갖추어 가겠습니다. 나를 통해 우리 셀이, 우리 공동체가 좋은 영향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번 금요기도회 말씀을 들으면서 건강한 우리 교회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내가 누리고 만난 건강한 교회가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닌 누군가의 헌신이 있었고 기도가 있었기에 내가 누릴 수 있었음을 기억하고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셀이, 건강한 셀은 건강한 성도가 만드는 것을 기억하고 건강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 몸부림치길 결단합니다!
무엇을 고민하고 계시는 것일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 것일까? 어제 말씀을 듣는 내내 생각이 되고 고민하고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제가 고민 하고 있는 무겁고 진지한 말씀과 일맥상통하여 저에게 깊이깊이 대입 하였습니다. 하나가 아프면 모두가 아프고 낙심하면 모두가 낙심이 된다. 이 말씀이 공동체 모임때 요즘 잠이 부족해 표정이 좋지 못함을 리더님이 바로 파악하시고 저에게 피드백 하는 모습들 ~~!! 저부터 눈빛 표정 말투 건강한 세포가 되어야 한다. 제가 공급 받으러 왔는데 힘들다 이것 부터 고쳐 먹고 주위에서 밝음이 피어나는 모습으로 더욱 각성하길 바랍니다. 제가 건강해서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를 만들 수 있다면 저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
나의 본전은 죄인이며 더러운 자였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99번 넘어져서 100번째 일어나려할때 사탄의 참소가 내게 덮쳐와도 하나님은 101번째 일어날 것을 보여주시고 격려해 주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먼저 건강한 성도가 있어야 함을 그리고 그 성도 한명 한명이 몸된교회의 지체이기에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실수와 미숙함을 그냥 넘긴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공동체에게 좋지 않게 다가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건강한 교회, 우리교회가 개척되면서 부터 기준을 세우셨고 그 기준을 몸된 교회가 커져가면서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것을 이제는 알고, 느끼기에 목사님께 한 표 드립니다. 우리교회가 나아가는 이 모습과 결과들이, 열매들이 건강하고 옳다고 확신하기에 힘을 보태기를 결단합니다. 나부터가 먼저 건강한 성도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나의 거짓을 버리고, 분노를 버리고, 남을 통해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닌 주는자가 되며 덕이 되는 말을 할줄알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상호의존 상호책임지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셀가족모임에서 저 한명의 위치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때문에 이건 안되고 저것도 안돼라는 생각이 아니라 저의 생각과 행동으로 셀의 존재감은 달라지기에 섬김으로 살아나는 셀이 되길 바래봅니다.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도 중요한 의미이기에 셀가족과 다른 모든 성도님들과 건강한 신앙인으로 생활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셀이 모여 건강한 교회를 이루고 건강한 교회가 건강한 사역을 한다는 말씀에 먼저 성도인 제 자신이 건강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건강한지 되돌아 봤을때 마냥 건강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 놓지 못하는 세상의 습관이 있고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올때면 여전히 흔들립니다 그렇기에 더욱 하나님 앞에 붙들리고 말씀 앞에 나아와 건강한 성도가 되길 더욱 기도하며 몸부림 치며 저의 연약한 부분들을 돌파해 나갈것을 결단합니다
하나님은 왕처럼 용서하신다는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인생의 방황으로 수많은 죄를 저지르고 지금에서야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은 저를 왕처럼 용서해주셨습니다 저는 기도를 하여서 응답을 받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압니다 건강한 우리 교회를 만나고 건강한 셀가족들을 만나 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 사람을위해 기도할줄아는 건강한 성도가 되기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나의 연약함을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건강한 성도‘들‘, 건강한 셀’들‘.. 나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던 못된 신앙을 발견하며 놀랐습니다.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마음 깊숙한 곳에 숨어있던 저의 이기심을 보았습니다. 슬픔은 옮겨간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항상 일정한 간격을 남겨두고, 선을 긋고, 셀가족들의 삶으로 들어가지 못했던 모습을 말씀 앞에 깊이 회개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는데.. 제가 무엇이라고 스스로의 기준을 앞세워 살아왔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러나 후회로만 남겨놓지 않습니다. 각 마디가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루기에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셀가족이 되겠습니다. 병원은 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존재하듯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교회 공동체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교회와 우리셀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건강한 나로 시작되어 건강한 열매를 맺기까지 더욱 힘써 달려나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불신자의 삶에서는 쉴 수 있는 일요일 아침 굳이 일어나서 몸을 단정히 하고 출근의 연속처럼 교회를 가면 언제 쉬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허나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난 후 일요일은 주일이니 예배의 자리에서 충전을 하고 와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아침에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40km의 멀다면 멀고 짧다면 짧은 거리지만 체력의 소진이 아니라 살아낼 용기의 공급으로 앞으로도 기쁨으로 달려오겠습니다.
인생이 방황은 신앙을 만나 끝이났지만, 이제 그냥 성도가 아니라 건강한 성도가 되어 건강한 사역을 하고 건강한 교회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지난 한 주 백지전도를 통해 작게나마 맛보았던 달콤한 영혼구원의 열매가 끊이지 않도록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101번 주님의 손 꽉잡고 일어서겠습니다.
이번 설교를 통해 건강한 성도가 모여야 건강한 교회가 세워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회의 참된 건강은 외적인 성장보다 각 성도의 믿음과 순종, 사랑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섬길 때 교회가 더욱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말씀에 순종하며 건강한 성도로 성장해 교회를 세워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100번 넘어지면 마귀는 99번 넘어진 것으로 참소하지만 하나님께서는 101번째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들어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참소하는 마귀의 말이 아니라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건강한 사역을 위해서는 건강한 교회가 세워져야 하고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는 건강한 셀이 필요하며 건강한 셀을 위해서는 건강한 성도가 되어야 함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그 건강한 성도가 바로 제가 되길 소망하며 양육과 훈련을 통해 건강한 교회의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이자 제자로 성장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제 안의 연약함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함께라는 마음보다 나만이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던 제 모습을 보며 부끄러웠습니다. 사랑을 나누기보다 일정한 거리를 두고, 셀가족의 삶 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던 제 마음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다가오시고 품어주시는데, 저는 스스로의 기준을 앞세워 선을 그으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후회보다 변화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서로가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루는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눈물을 함께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셀가족이 되겠습니다.
처음 우리교회를 왔을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찬양이 뜨겁고 자유롭고 말씀이 새로웠습니다. 거기다 교회를 깊이 들어가 보니 건강한 셀이 있었고 양육훈련과 행복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때받은 은혜에 지금까지도 양육훈련으로 건강한셀에서 공급받고 이제는 나눌수있는 사람으로 성장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는 미숙한 신앙을 가진 제가 100번도 더 넘어지는중이지만 마귀의 참소에 귀기울이지 않고 101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소망의 말씀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성도가 자라면 셀이 자라고 셀이 자라면 교회가 자란다는 말씀에 나로부터 시작되는 신앙을 통해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성장하니 이보다 좋은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쓰신다 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복음의 현장으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다시한번 말씀하시는 내가 건강해야 할 이유를 말씀으로 들으니, 건강한 성도의 삶이 도전이 됩니다! 나도 공인 임을, 내가 발산하는 힘에 주변이 영향을 받음을 인지하고 셀과 공동체에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도 분을 내고 마귀에게 틈을 줬던 연약한 나의 모습이지만, 나의 작음에 눌려 무너지지않는 이유는 먼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본을 보이시는 스승 그리고 맡겨주신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분명히 변화와 성장의 궤도로 올려놓으실 주님께 순종함으로 '건강한 성도' '건강한 열매'를 향해 달려나가겠습니다!
마귀는 저의 99번의 실패를 속삭입니다. 도전해도 또 실패할거야 도전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하지만99번 넘어져도 괜찮다 하시고 다시 일어날수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 회복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 성도인 제가 성장되어야하고 성장 할수있는 우리교회 훈련이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있어야 할 곳에 정 위치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넘어진 나를 보시는게 아니라 일어선 나를 보신다. 매순간 넘어지지 낙심하고, 난 왜 이럴까~?? 자책속에 하나님우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저를 보시는게 아니라 일어선 저를 보신다는 말씀에 새 힘을 얻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에너지로 우리셀이 아름답게됨을 다시 깨닫게 되고 상대방을 볼때 무엇을 받아서 무엇을 이용할까~??가 아닌 내가줘서 상대방을 빛내게 하라 내줄수 있음에 감사하라 란 말씀에 누군가를 빛내주는 삶을 꿈꾸거나 생각해본적 없는 제 삶에 도전되는 말씀이였습니다. 저를 통해 빛날 영혼이 있음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제가 다시 일어나기를 원하시지만, 연약한 저는 그냥 주저앉은김에 누워버리고 싶고, 회복되기를 원하지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비전이 큰 만큼 시련이 큰 것이라는 말씀을 또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다리가 건강한데 팔이 아프면 그 몸은 장애가 있는 몸이듯이 우리는 모두 연결된 유기체이고 나의 아픔은 교회의 아픔임을 기억하며 건강을 빠르게 되찾는 훈련을, 아픔을 건강히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결단합니다!
나는 과연 건강한 성도인지 다시한번 되짚어 보게됩니다. 나로부터 출발하여 건강한셀이되고 건강한셀이 모여 교회를이루면 건강한 교회가 된다는 말씀에 내가 변화되어 악한습관들을 버리고 나의행동과 마음가짐을 재정비하여야 겠습니다. 우리는 각자가아닌 모두 연결되어있으니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하며 도우며 사랑과기쁨으로 모이는것에 힘쓰겠습니다.
나의 연약함이 교회 공동체에 그리고 우리셀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라고 끊임없이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건강한 성도가 되어야 건강한 셀과 교회가 된다고 하십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기도로 깨어있어야겠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건강해야하기에 우리 공동체를 사랑하며 섬기고 공동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먼저는 제가 더 건강한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비록 기침을 하더라도, 비록 약을 먹어야 할찌라도 얼른 잘 회복하기로 결단합니다. 또한 한 몸임을 기억하며 불평하지 않고 잘라내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눈에보이게 하신 이유, 들리게 하신 이유, 생각나게 하신 이유가 기도하라는 뜻인 줄 믿습니다. 더 건강한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의 사역을 쉬지 않겠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101번째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봐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개인의 상태가 셀과 공동체에 그대로 반영되기에, 내 안의 부정적인 요소를 경계하고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여 성숙해야 함을 다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용서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내일을 믿어주시듯, 나도 사람들을 믿고 용서해야 함을 알게하십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와 셀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처럼 분을 품지 말고, 덕이 되지 않는 말을 버리라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빛나는 교회는 만들어지는 것이며, 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부터 긍정과 사랑으로 변화되어, 셀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쉴새없이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너무 지치고, 일어날 힘을 내는 것조차 버거울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또다시 일어나는 스스로를 보며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났을 때 더욱 단단해져 있길 소망합니다.
또, 건강한 우리 교회에서는 나 하나쯤 건강하지 못해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냥 자연스레 묻어가면 티나지 않겠지 생각했습니다. 이런 내 마음을 안다는 듯 내게 상황으로 보여주심을 경험합니다. 간과하지 않고 나부터 건강하겠습니다. 내 더러운 습관들을 버리고 건강한 나로서 셀을, 공동체를 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결국 건강한 성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무 공감합니다 또한 저는 건강한 교회 안에서 건강한 성도됨을 깨닫고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누군간, 또 마귀는 우리를 정죄하고 계속해서 움츠러들게 하지만 하나님은 일어날 힘을 주시고 감당할만한 믿음을 허락해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성도의 삶을 넘어 제자로 제자의 삶을 넘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병원의 기능이 멋지게 지어진 랜드마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치료하고 고치는것임을... 교회 역시 한지역의 랜드마크가 아니 영혼을 살리는 복음전하는 것이 교회의 기능임을 세상 모든 교회가 그러해야 하고 새상모든 교회가 건강해야함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렇지 못한교회 건강한 교회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세상모든 교회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일에 그 기능을 다 할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100번 넘어진 나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세상이지만 100번 넘어진 저에게 101번 일어날 기대와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시고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동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임이 감사합니다 낙심 좌절 절망속에서도 희망과 기대의 소망이 샘솟게 가장 좋은 곳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계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개인의 건강이 셀에 교회에 하나님 나라에 영향력을 들었으니 머리에 가슴에 새겨 더욱 건강하길 힘쓰겠습니다 가정에서의 나의 건강의 모양이 어떠한지 돌이켜보며 가정에서도 나의 건강으로 더욱 건강한 가정이 되어짐을 잊지않고 더욱 믿음안에 말씀안에서 나의 건강을 점검하고 회복된 우리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셀에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역이 나온다는 말씀을 붙잡고 먼저 건강한 셀을 만드는 이 자리에 저를 불러주심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받은 이 수혜가 계속해서 흘러갈 수 있도록, 건강한 사역이 나올 수 있도록 건강한 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기를 날마다 애쓰고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를 만나고 변화된 삶의 간증이 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흘러가 새로운 간증의 역사들이 쓰여지는 우리 교회, 우리 공동체, 그리고 우리 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자학교 훈련 첫 날 주신 말씀 가운데 꼭 붙들고자 했던 말씀이었습니다. 다시금 들려주시니 마음과 생각만이 아니라 행함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합니다!! 왕처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넘어지더라도 일어나고 또 일어나겠습니다. 신앙의 소진은 결론적으로 충만해진다!! 하신 말씀을 확신하고 내가 건강한 성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적극 임하겠습니다. 또한 건강치 못하게 하는 것들을 배척하고 악한 습관을 버리고 거짓을 반드시 버리고 건강한 성도가 되기 위해 날마다 몸부림치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는 찾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건강한 교회 사역은 건강한 교회에서 할 수 있으며 건강한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한 세포에서 시작되어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든다는 말씀앞에 나자신의 됨됨이에 애를 쓰며 셀가족들을 기도로 마음으로 섬기는 리더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영적인 소진은 영적으로 채워지고 공급되기에 다시 도전하게 한다는 말씀을 새기며 힘을 다해 건강한 사역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세워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연약함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하며, 먼저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바로 서고 사랑으로 자라가길 다짐합니다. 각 지체가 제 자리를 지킬 때 몸된 교회가 온전해진다는 말씀처럼 서로를 세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보탬이되는 구성원 되기를 결단합니다
건강한 우리교회를 만난 것이 참 감사입니다. 99번 넘어져 있는 저를 우리교회를 통해 100째 일어나게 되었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말씀으로 셀가족모임으로 셀라이프를 통해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 이런 건강한 교회는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말씀과 양육을 통해 건강해진 성도로 만들어진 교회인 것을 말씀을 통해 그 동안의 멈추지 않고 전력투구한 우리교회의 진정한 힘임을 깨닫습니다. 이런 흐름과 가풍을 만들고 변질되지 않도록 수혜자로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받은 이 은혜를 흘려보낼수 있는 공급자로 더 성장 하겠습니다 .
'건강한 교회는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면 된다.' 목사님의 건강한 가치가 바로 각 세포인 우리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바라보고 진심으로 성장시키시니 대를 이어 복제하여 건강한 셀을 번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약하고 상한 자입니다. 하지만 좋은 자양분을 먹고 상처를 치유해가며 서로 일으켜주는 것이 바로 셀, 교회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지어져가는 우리가 되고 그 사랑을 온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정말 첫 설교를 듣는 순가누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저의마음을 아시고 목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마귀는 저에게 어떻게뻔뻔하게 제수치심을 들쳐내며나를 비웃고참루하게만듭니다하지만 하나님은제가 몇번배신했느냐가아니라다음순간 한번도 죄를 지은적없는 것처럼 귀히보신다고 저를 믿어주신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말씀이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다독여주셨습니다 제가 제 나름대로 세워두고 이상황들이 미달이되니깐 잘되지 않으니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돌이 교회에서 저의 미숙한 문제들로 내적 충돌이 일어났으며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사탄이 저를 마구 너는 여전히 비웃는것같습니다 이것들을 넘어가지 못하는 저가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저가 너무나 무족한 인간이라 여전히 수혜자라 부끄럽숩니다
100번째 넘어졌을 때 마귀는 99번을 들고 찾아온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101번을 일으켜 세우신다라는 그 말씀이 첫 시작부터 너무 큰 위로가 됐습니다. 계속해서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는 그런 제 자신이 너무 별로라는 것을 알기에 더이상 일어서려고 조차 하지 않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99번의 지난날이 아닌 101번째 일어난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에 그 크신 사랑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이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나 제가 누려오고 성장해온 지난 시간과 현재의 날이 그냥 주어진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건강한 성도,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 이 순기능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까보니 더 설레는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며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집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금요기도회를 통해 훈련에서 들은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위해, 건강한 열매를 맺기 위해 내가 과연 올바르게 기여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모두가 소중한 사람인데 내 생각과 판단으로 정죄하지는 않았는지, 과연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었는지 돌아보니 부끄러운 제 모습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건강한 성도가 되어 건강한 셀과 교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더하겠습니다. 집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어 돌풍과 환란날에 나와 셀가족들을 지키는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를 만들겠습니다!
은혜가넘치는 시간입니다
덕이되는말과행동을
저부터 더욱더 본을보여야겠다고생각하였습니다
뭐든지 나로부터시작된다는
깨달음과 100번을넘어져도
또 일으켜주시는 주님을믿고 건강한시스템안에서온전한자유를 누리고싶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몇번이나 넘어지는 것에 시선을 두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다시 일어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초점을 두신다는 말씀에 감동과 위로가 있었습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또 하나로 연결된 우리 지체들을 위해서라도 나를 다스리고 연약함을 깨트려 넘어지는 것을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성장하겠습니다. 먼 훗날까지 건강한 셀과 교회 그리고 사역자 그리하여 건강한 열매가 계속해서 맺혀질 수 있도록 변화되겠습니다. 솔직하게 거짓없이 타협하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며 드리며 나아가겠습니다. 애쓰겠습니다.
나 자신의 건강이 가장 우선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셀이 건강한 것도, 교회가 건강한 것도 나에게로부터 시작됨을 명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공동체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한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섬김으로 지금의 모양을 갖추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며 내게 주신 공동체에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아는 것을 넘어 우리 셀, 우리 교회의 건강을 위에 변화하고 성장하는 제가 되겠습니자 !
6여년전 나와 우리 가정은 좋은 교회를 찾다가 우리 교회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내가 지향하던 건강하고 좋은 교회가 크게 어긋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미 체감했던 사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건강한 교회가 되는 원리의 핵심을 다시금 새깁니다.
도움이 필요한 셀가족이 있는 셀이 건강하다는 메세지에서 힘을 얻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쓰임받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나의 체력과영력을 늘 건강하게 지켜주시어 셀과 교회에 쓰임받는 성도로 나아가고싶숩니다.내가 영이 아프지않도록 늘 말씀속에서 힘내겟습니다.내 육이 아프면 영이아프기에 육또한 간강하게 하도록 힘쓰겟습니다.늘 여운집사애 너부터 챙겨야지 하던 ~~내가 건강해야 됨을 잘알기에 주님의지하여 힘내는 한주 되겟습니다.
건강한 성도에서 건강한 사역, 열매가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분명 좋은 성도가 아니지만 낙심하기보다 말씀하신 에베소서 4:25-32의 내용들을 되새기며 훈련받아 좋은 됨됨이를 갖추어 가겠습니다. 나를 통해 우리 셀이, 우리 공동체가 좋은 영향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번 금요기도회 말씀을 들으면서 건강한 우리 교회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내가 누리고 만난 건강한 교회가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닌 누군가의 헌신이 있었고 기도가 있었기에 내가 누릴 수 있었음을 기억하고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셀이, 건강한 셀은 건강한 성도가 만드는 것을 기억하고 건강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 몸부림치길 결단합니다!
최나훔_
개인 > 셀들 > 교회 > 사역 > 열매
각 개체는 건강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건강한 열매를 맺음으로써 밖으로 나가 전도하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안에서 우리만 좋습니다 하며 안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쟤는 표정이 왜 저러지 쟤는 왜 말을 저렇게 하지
하지 말고 네가 먼저 예쁜 표정을 짓고 너부터 말을 예쁘게 해라. 열심으로 기도하고 신앙생활 하는 한 명의 지체로 인해 집단이 변화할 수 있다.
이후 에베소서 4장 25절부터 32절까지 성도가 마땅히 지켜야 할 본을 보여준다. 각 지체끼리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라는 말씀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삶에서 한 순간이라도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누군가에게 잘 해주길 바라지 말고 나부터 잘 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말씀을 적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건강한 성도가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간다는 말씀을 들으며,
양육과 훈련의 든든한 안정장치가 있는 우리 교회가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 한 사람이 건강한 성도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마음 깊이 깨닫습니다.
이 깨달음을 마음에 새기며, 건강한 셀,건겅한 교회를 만드는일에 동참할수 있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계속해서 거듭나기 위해 더욱 힘쓰고 성장하기를 결단합니다.
무엇을 고민하고 계시는 것일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 것일까?
어제 말씀을 듣는 내내 생각이 되고 고민하고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제가 고민 하고 있는 무겁고 진지한 말씀과 일맥상통하여 저에게 깊이깊이 대입 하였습니다. 하나가 아프면 모두가 아프고 낙심하면 모두가 낙심이 된다. 이 말씀이 공동체 모임때 요즘 잠이 부족해 표정이 좋지 못함을 리더님이 바로 파악하시고 저에게 피드백 하는 모습들 ~~!!
저부터 눈빛 표정 말투 건강한 세포가 되어야 한다. 제가 공급 받으러 왔는데 힘들다 이것 부터 고쳐 먹고 주위에서 밝음이 피어나는 모습으로 더욱 각성하길 바랍니다. 제가 건강해서 건강한 셀 건강한 교회를 만들 수 있다면 저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
나의 본전은 죄인이며 더러운 자였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99번 넘어져서 100번째 일어나려할때 사탄의 참소가 내게 덮쳐와도 하나님은 101번째 일어날 것을 보여주시고 격려해 주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먼저 건강한 성도가 있어야 함을 그리고 그 성도 한명 한명이 몸된교회의 지체이기에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실수와 미숙함을 그냥 넘긴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공동체에게 좋지 않게 다가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건강한 교회, 우리교회가 개척되면서 부터 기준을 세우셨고 그 기준을 몸된 교회가 커져가면서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질것을 이제는 알고, 느끼기에 목사님께 한 표 드립니다.
우리교회가 나아가는 이 모습과 결과들이, 열매들이 건강하고 옳다고 확신하기에 힘을 보태기를 결단합니다.
나부터가 먼저 건강한 성도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나의 거짓을 버리고, 분노를 버리고, 남을 통해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닌 주는자가 되며 덕이 되는 말을 할줄알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상호의존 상호책임지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셀가족모임에서 저 한명의 위치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때문에 이건 안되고 저것도 안돼라는 생각이 아니라 저의 생각과 행동으로 셀의 존재감은 달라지기에 섬김으로 살아나는 셀이 되길 바래봅니다.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도 중요한 의미이기에 셀가족과 다른 모든 성도님들과 건강한 신앙인으로 생활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셀이 모여 건강한 교회를 이루고 건강한 교회가 건강한 사역을 한다는 말씀에 먼저 성도인 제 자신이 건강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건강한지 되돌아 봤을때 마냥 건강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 놓지 못하는 세상의 습관이 있고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올때면 여전히 흔들립니다 그렇기에 더욱 하나님 앞에 붙들리고 말씀 앞에 나아와 건강한 성도가 되길 더욱 기도하며 몸부림 치며 저의 연약한 부분들을 돌파해 나갈것을 결단합니다
하나님은 왕처럼 용서하신다는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인생의 방황으로 수많은 죄를 저지르고 지금에서야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은 저를 왕처럼 용서해주셨습니다
저는 기도를 하여서 응답을 받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압니다
건강한 우리 교회를 만나고 건강한 셀가족들을 만나 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 사람을위해 기도할줄아는 건강한 성도가 되기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나의 연약함을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건강한 성도‘들‘, 건강한 셀’들‘.. 나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던 못된 신앙을 발견하며 놀랐습니다. 스스로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마음 깊숙한 곳에 숨어있던 저의 이기심을 보았습니다. 슬픔은 옮겨간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항상 일정한 간격을 남겨두고, 선을 긋고, 셀가족들의 삶으로 들어가지 못했던 모습을 말씀 앞에 깊이 회개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는데.. 제가 무엇이라고 스스로의 기준을 앞세워 살아왔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러나 후회로만 남겨놓지 않습니다. 각 마디가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루기에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셀가족이 되겠습니다. 병원은 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존재하듯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교회 공동체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교회와 우리셀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건강한 나로 시작되어 건강한 열매를 맺기까지 더욱 힘써 달려나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불신자의 삶에서는 쉴 수 있는 일요일 아침 굳이 일어나서 몸을 단정히 하고 출근의 연속처럼 교회를 가면 언제 쉬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허나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난 후 일요일은 주일이니 예배의 자리에서 충전을 하고 와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아침에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40km의 멀다면 멀고 짧다면 짧은 거리지만 체력의 소진이 아니라 살아낼 용기의 공급으로 앞으로도 기쁨으로 달려오겠습니다.
인생이 방황은 신앙을 만나 끝이났지만, 이제 그냥 성도가 아니라 건강한 성도가 되어 건강한 사역을 하고 건강한 교회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지난 한 주 백지전도를 통해 작게나마 맛보았던 달콤한 영혼구원의 열매가 끊이지 않도록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101번 주님의 손 꽉잡고 일어서겠습니다.
마귀의 참소를 듣는것이 아니라.
나를 왕처럼 용서하시고 101번째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건강한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 건강한 교회, 공동체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비전. 목회방향에 시간, 물질, 힘을 더해 함께 동참하는 성도 되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영혼을 구원하고 일꾼세우는 교회.
불평, 핑계대지 말고
먼저 나의 성품과 영적성장을 도모하며
서로 격려, 도와주고 축하해줄수있는
건강한 성도, 건강한 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일을 행한후에도 소진되지 않고 믿음으로 서있을수 있도록. 예배, 기도, 말씀가운데 더 충전되고 힘 얻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설교를 통해 건강한 성도가 모여야 건강한 교회가 세워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회의 참된 건강은 외적인 성장보다 각 성도의 믿음과 순종, 사랑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섬길 때 교회가 더욱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말씀에 순종하며 건강한 성도로 성장해 교회를 세워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100번 넘어지면 마귀는 99번 넘어진 것으로 참소하지만 하나님께서는 101번째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붙들어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참소하는 마귀의 말이 아니라 새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건강한 사역을 위해서는 건강한 교회가 세워져야 하고 건강한 교회를 위해서는 건강한 셀이 필요하며 건강한 셀을 위해서는 건강한 성도가 되어야 함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그 건강한 성도가 바로 제가 되길 소망하며 양육과 훈련을 통해 건강한 교회의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이자 제자로 성장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제 안의 연약함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함께라는 마음보다 나만이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던 제 모습을 보며 부끄러웠습니다.
사랑을 나누기보다 일정한 거리를 두고, 셀가족의 삶 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던 제 마음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다가오시고 품어주시는데, 저는 스스로의 기준을 앞세워 선을 그으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후회보다 변화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서로가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루는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눈물을 함께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셀가족이 되겠습니다.
내안에 있는 부정은 다른사람에게로
연결되고~
긍정도 연결되므로~ 긍정의 힘을 길러야
영적으로도 건강해진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함을 감당하면서
순종의 길을 걷는 건강한 성도가 되고자
결단합니다~
아멘~♡
처음 우리교회를 왔을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찬양이 뜨겁고 자유롭고 말씀이 새로웠습니다. 거기다 교회를 깊이 들어가 보니 건강한 셀이 있었고 양육훈련과 행복모임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때받은 은혜에 지금까지도 양육훈련으로 건강한셀에서 공급받고 이제는 나눌수있는 사람으로 성장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는 미숙한 신앙을 가진 제가 100번도 더 넘어지는중이지만 마귀의 참소에 귀기울이지 않고 101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소망의 말씀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성도가 자라면 셀이 자라고 셀이 자라면 교회가 자란다는 말씀에 나로부터 시작되는 신앙을 통해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성장하니 이보다 좋은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쓰신다 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복음의 현장으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다시한번 말씀하시는 내가 건강해야 할 이유를 말씀으로 들으니, 건강한 성도의 삶이 도전이 됩니다!
나도 공인 임을, 내가 발산하는 힘에 주변이 영향을 받음을 인지하고 셀과 공동체에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도 분을 내고 마귀에게 틈을 줬던 연약한 나의 모습이지만, 나의 작음에 눌려 무너지지않는 이유는 먼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본을 보이시는 스승 그리고 맡겨주신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분명히 변화와 성장의 궤도로 올려놓으실 주님께 순종함으로 '건강한 성도' '건강한 열매'를 향해 달려나가겠습니다!
마귀는 저의 99번의 실패를 속삭입니다.
도전해도 또 실패할거야 도전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하지만99번 넘어져도 괜찮다 하시고 다시 일어날수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
회복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 성도인 제가 성장되어야하고 성장 할수있는 우리교회 훈련이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있어야 할 곳에 정 위치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넘어진 나를 보시는게 아니라 일어선 나를 보신다.
매순간 넘어지지 낙심하고, 난 왜 이럴까~??
자책속에 하나님우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저를 보시는게 아니라 일어선 저를 보신다는 말씀에 새 힘을 얻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에너지로 우리셀이 아름답게됨을 다시 깨닫게 되고 상대방을 볼때 무엇을 받아서 무엇을 이용할까~??가 아닌 내가줘서 상대방을 빛내게 하라 내줄수 있음에 감사하라 란 말씀에 누군가를 빛내주는 삶을 꿈꾸거나 생각해본적 없는 제 삶에 도전되는 말씀이였습니다.
저를 통해 빛날 영혼이 있음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제가 다시 일어나기를 원하시지만, 연약한 저는 그냥 주저앉은김에 누워버리고 싶고, 회복되기를 원하지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비전이 큰 만큼 시련이 큰 것이라는 말씀을 또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다리가 건강한데 팔이 아프면 그 몸은 장애가 있는 몸이듯이 우리는 모두 연결된 유기체이고 나의 아픔은 교회의 아픔임을 기억하며 건강을 빠르게 되찾는 훈련을, 아픔을 건강히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결단합니다!
나는 과연 건강한 성도인지 다시한번 되짚어 보게됩니다. 나로부터 출발하여 건강한셀이되고 건강한셀이 모여 교회를이루면 건강한 교회가 된다는 말씀에 내가 변화되어 악한습관들을 버리고 나의행동과 마음가짐을 재정비하여야 겠습니다. 우리는 각자가아닌 모두 연결되어있으니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하며 도우며 사랑과기쁨으로 모이는것에 힘쓰겠습니다.
나의 연약함이 교회 공동체에 그리고 우리셀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라고 끊임없이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건강한 성도가 되어야 건강한 셀과 교회가 된다고 하십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기도로 깨어있어야겠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건강해야하기에 우리 공동체를 사랑하며 섬기고 공동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먼저는 제가 더 건강한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비록 기침을 하더라도, 비록 약을 먹어야 할찌라도 얼른 잘 회복하기로 결단합니다.
또한 한 몸임을 기억하며 불평하지 않고 잘라내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눈에보이게 하신 이유, 들리게 하신 이유, 생각나게 하신 이유가 기도하라는 뜻인 줄 믿습니다. 더 건강한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의 사역을 쉬지 않겠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101번째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봐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개인의 상태가 셀과 공동체에 그대로 반영되기에, 내 안의 부정적인 요소를 경계하고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여 성숙해야 함을 다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용서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내일을 믿어주시듯, 나도 사람들을 믿고 용서해야 함을 알게하십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와 셀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처럼
분을 품지 말고, 덕이 되지 않는 말을 버리라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빛나는 교회는 만들어지는 것이며, 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부터 긍정과 사랑으로 변화되어, 셀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쉴새없이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너무 지치고, 일어날 힘을 내는 것조차 버거울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또다시 일어나는 스스로를 보며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났을 때 더욱 단단해져 있길 소망합니다.
또, 건강한 우리 교회에서는 나 하나쯤 건강하지 못해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냥 자연스레 묻어가면 티나지 않겠지 생각했습니다. 이런 내 마음을 안다는 듯 내게 상황으로 보여주심을 경험합니다. 간과하지 않고 나부터 건강하겠습니다. 내 더러운 습관들을 버리고 건강한 나로서 셀을, 공동체를 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결국 건강한 성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무 공감합니다
또한 저는 건강한 교회 안에서 건강한 성도됨을 깨닫고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누군간, 또 마귀는 우리를 정죄하고 계속해서 움츠러들게 하지만 하나님은 일어날 힘을 주시고 감당할만한 믿음을 허락해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성도의 삶을 넘어 제자로 제자의
삶을 넘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병원의 기능이 멋지게 지어진 랜드마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치료하고 고치는것임을...
교회 역시 한지역의 랜드마크가 아니 영혼을 살리는 복음전하는 것이 교회의 기능임을 세상 모든 교회가 그러해야 하고 새상모든 교회가 건강해야함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렇지 못한교회 건강한 교회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세상모든 교회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일에 그 기능을 다 할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100번 넘어진 나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세상이지만 100번 넘어진 저에게 101번 일어날 기대와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시고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동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임이 감사합니다 낙심 좌절 절망속에서도 희망과 기대의 소망이 샘솟게 가장 좋은 곳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계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개인의 건강이 셀에 교회에 하나님 나라에 영향력을 들었으니 머리에 가슴에 새겨 더욱 건강하길 힘쓰겠습니다 가정에서의 나의 건강의 모양이 어떠한지 돌이켜보며 가정에서도 나의 건강으로 더욱 건강한 가정이 되어짐을 잊지않고 더욱 믿음안에 말씀안에서 나의 건강을 점검하고 회복된 우리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셀에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역이 나온다는 말씀을 붙잡고 먼저 건강한 셀을 만드는 이 자리에 저를 불러주심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받은 이 수혜가 계속해서 흘러갈 수 있도록, 건강한 사역이 나올 수 있도록 건강한 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기를 날마다 애쓰고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를 만나고 변화된 삶의 간증이 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흘러가 새로운 간증의 역사들이 쓰여지는 우리 교회, 우리 공동체, 그리고 우리 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자학교 훈련 첫 날 주신 말씀 가운데 꼭 붙들고자 했던 말씀이었습니다. 다시금 들려주시니 마음과 생각만이 아니라 행함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합니다!! 왕처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넘어지더라도 일어나고 또 일어나겠습니다. 신앙의 소진은 결론적으로 충만해진다!! 하신 말씀을 확신하고 내가 건강한 성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적극 임하겠습니다. 또한 건강치 못하게 하는 것들을 배척하고 악한 습관을 버리고 거짓을 반드시 버리고 건강한 성도가 되기 위해 날마다 몸부림치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는 찾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건강한 교회 사역은 건강한 교회에서 할 수 있으며 건강한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한 세포에서 시작되어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든다는 말씀앞에 나자신의 됨됨이에 애를 쓰며 셀가족들을 기도로 마음으로 섬기는 리더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영적인 소진은 영적으로 채워지고 공급되기에 다시 도전하게 한다는 말씀을 새기며 힘을 다해 건강한 사역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세워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연약함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하며, 먼저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바로 서고 사랑으로 자라가길 다짐합니다. 각 지체가 제 자리를 지킬 때 몸된 교회가 온전해진다는 말씀처럼 서로를 세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보탬이되는 구성원 되기를 결단합니다
건강한 우리교회를 만난 것이 참 감사입니다. 99번 넘어져 있는 저를 우리교회를 통해 100째 일어나게 되었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말씀으로 셀가족모임으로 셀라이프를 통해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 이런 건강한 교회는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말씀과 양육을 통해 건강해진 성도로 만들어진 교회인 것을 말씀을 통해 그 동안의 멈추지 않고 전력투구한 우리교회의 진정한 힘임을 깨닫습니다. 이런 흐름과 가풍을 만들고 변질되지 않도록 수혜자로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받은 이 은혜를 흘려보낼수 있는 공급자로 더 성장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관심은 제가 얼마나 넘어지고 하나님을 배신했는지가 아니라 그 후 다시 일어섬인 줄 믿습니다. 참소하는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영민함을 갖겠습니다. 건강한 일꾼이 되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는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면 된다.'
목사님의 건강한 가치가 바로 각 세포인 우리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바라보고 진심으로 성장시키시니 대를 이어 복제하여 건강한 셀을 번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약하고 상한 자입니다. 하지만 좋은 자양분을 먹고 상처를 치유해가며 서로 일으켜주는 것이 바로 셀, 교회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지어져가는 우리가 되고 그 사랑을 온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정말 첫 설교를 듣는 순가누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저의마음을 아시고 목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마귀는 저에게 어떻게뻔뻔하게 제수치심을 들쳐내며나를 비웃고참루하게만듭니다하지만 하나님은제가 몇번배신했느냐가아니라다음순간 한번도 죄를 지은적없는 것처럼 귀히보신다고 저를 믿어주신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말씀이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다독여주셨습니다 제가 제 나름대로 세워두고 이상황들이 미달이되니깐 잘되지 않으니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돌이 교회에서 저의 미숙한 문제들로 내적 충돌이 일어났으며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사탄이 저를 마구 너는 여전히 비웃는것같습니다 이것들을 넘어가지
못하는 저가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저가 너무나 무족한 인간이라 여전히 수혜자라 부끄럽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