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락손라십 (Daraxonrasib): 특정 돌연변이 종류에 상관없이 활성화된 KRAS를 통째로 억제하는 혁신 신약입니다. 임상시험에서 기존 화학항암제(6.7개월) 대비 환자 생존 기간을 2배에 달하는 13.2개월로 연장시켜 의학계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티데그라십 (Setidegrasib) & 졸돈라십 (Zoldonrasib): 췌장암에 흔한 G12D 변이 단백질을 찾아내 파괴하는 약물로, 기존 치료가 실패한 진행성 췌장암 환자들에게서 높은 질병 통제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② 폐암 & 대장암
폐암과 대장암에서는 주로 G12C라는 돌연변이를 표적하는 치료제가 먼저 자리 잡았습니다.
1세대 치료제: 소토라십(Sotorasib, 제품명 루마크라스)과 아다header라십(Adagrasib) 등이 승인되어 사용 중이지만, 비교적 빠르게 내성이 생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차세대 표적치료제: 최근 연세암병원 연구팀 등이 참여한 차세대 KRAS G12C 억제제 임상 1상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발표되었습니다. 기존 치료제 대비 효능이 2배에 달하며, 폐암(66.7%), 대장암(88.9%) 환자에게서 뛰어난 종양 감소 효과(객관적 반응률)를 입증했습니다.
3. 핵심 요약 및 미래 전망
표적 치료의 대중화:
췌장암·대장암·폐암 환자는 치료 시작 전 유전자 분석(NGS 검사)을 통해
본인의 KRAS 돌연변이 세부 유형(G12C, G12D, G12V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병용 요법의 진화:
독성이 강한 뼈대 항암제(화학항암제) 대신,
KRAS 억제제와 면역항암제 또는 EGFR 표적치료제를 함께 쓰는
'조합 치료'가 활발히 연구되며
부작용은 줄고 생존율은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난공불락'이라 불리던 KRAS 변이 암들이 이제는 맞춤형 표적 치료를 통해 극복 가능한 영역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KRAS(크라스) 돌연변이
암 세포 주변의 방어막 (아포 형성)
암 세포 주변의 pH 수치
암 억제 유전자활성화 (P-53, LUNX-3)
암 치료의 기전은 다양 합니다, 항암제가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발현 될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환자의 면역세포를 극대화시키고 면역 세포를 똑똑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