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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30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 1 )
욜 2: 30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
본 절에서는 앞에서 열거된 성령의 부어주심과는 달리 심판의 징조가 나타난다.
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1) 이적(miracle)
성경에서 '이적'(혹은 '기적')과 '기사'와 '표적'은 같은 것을 표현하면서도 그 의미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적은 정상적인 자연현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비상한 사건 자체를 가리키고,
기사(wonder)는 목격자의 놀라워하는 태도를 뜻하며 그 희한성에 강조가 있고,
표적(sign)은 이적을 행하는 자의 신분과 그 이적의 의미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적은 종종 행하는 이의 능력과 신분을 증명하는 표적입니다.
* 막 16: 20 -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 행 14: 3 -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대개 이적을 초자연적인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적 용어상으로 기적은 우리에게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주는 하나님의 사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서 기적은 자연과 초자연으로 구분하여 기적을 자연법칙에 위반하는 직접적이고 특별한 사역이라고 이론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자연적인 동시에 초자연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보존과 통치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기적은 추상적 문제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이 구원사적 활동으로 기적의 의미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기적 중의 최고 기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사적 신적 계시의 표징인 기적을 자연법과 모순되는 것으로 보아 상대적으로 자연법을 절대화시키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초자연, 자연의 구분은 어디까지나 인간 편에서의 편의상 구분이지 하나님 편에서는 그것이 모두 동일한 하나님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성경에는 "기이한 일"(powerful deeds), "기적"(wonders), "표적"(signs)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말들이 제시하는 것처럼 이적은 예수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표현으로 간주합니다.
예수 이후 1세기에 기독교인의 마음에 들어와 있던 희랍의 자연법 개념은 이 세 용어를 이적이라는 하나의 개념으로 통합되어 자연법에 역행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초자연적 행위로 전이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적은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경의 권위를 증명하는 것이 됩니다.
17, 18세기에 자연 과학이 발달하고 불변법(immutable laws)에 따라 작동하는 자연의 모습을 보기 때문에 이적의 개념은 교회가 외부로부터 신랄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정통적인 신학자들은 이적을 진정한 기독교 신앙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세계 안에서의 커다란 변혁은 자유주의 개신교의 발생과 성서 비평의 인정과 함께 발생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유주의 개신교는 신앙이 기적적인 증명이 필요하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이적이 많이 수록된 고대 문서와 다른 경전들을 성공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비평의 기준에서 성서를 제외한 것은 정직하지 못한 역사였다고 믿었습니다.
여기에서 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고대 사람들이 보통이 아닌 사람들이나 사건들을 모두 이적적인 것으로 생각했고, 신약성경의 저자들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정통파에게 혼란을 주었고, 세계 2차 대전 이전 수십 년 동안 이적과 성서 비평에 대하여 열띤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신개혁주의 신학자들은 많은 자유주의 신학적 개념을 부인했지만, 성서 비평과 그 전제조건들을 인정했습니다.
신약성경의 이적 이야기들은 예수의 중요성을 신앙으로 표현하는 원시적인 방법으로 해석되었습니다.
현대의 어떤 기독교 호교론자들은 과학의 새로운 발달이 이적의 불가능성의 개념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떠한 신학적 중요성을 가지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역사가들이 대답해야 할 질문은 "이적이 불가능한가?"가 아니고 "이 특별한 경우에 무엇이 초자연적 개입을 증명할 수 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과학은 다른 종교들의 이적이 초자연적이 아닐 때 진정으로 초자연적인 종교의 이적을 결정하는 것은 더욱 어렵게 됩니다.
(2) 하늘
이것은 요한계시록에서 이루어진 하늘 전쟁을 의미합니다.
(3) 땅
하늘 전쟁에서 패한 큰 용이 그의 사자들과 함께 하늘에서 내쫓겨 바다 모래 위에 서게 됩니다.
2]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피와 불'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담 와에쉬'(*)는 일반적으로 심판을 묘사하는 데 사용된다.
* 사 9: 5 -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 겔 21: 32 - 네가 불에 섶과 같이 될 것이며, 네 피가 나라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라 하라.
* 계 8: 7 -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또한, 이런 용어들은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당시에 애굽이 당했던 재앙을 연상시킨다.
* 출 7: 17 -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말미암아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나일 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 출 9: 24 - 우박이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나라가 생긴 그 때로부터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 출 10: 2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 출 19: 18 –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 피(Blood)
사람이나 동물의 정맥과 동맥에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붉은색의 액체.
성경은 피를 그 자체로서 하나님의 선물인 생명을 상징하는 거룩한 액체로 취급하고 있다. 그 사상이레위기 17: 11의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에 가장 잘 표현되고 있다.
성경은 피를 마시거나 음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하였다.
* 신 12: 23 - 다만 크게 삼가서 그 피는 먹지 말라.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함께 먹지 못하리니
구약의 '피'는 히브리어로 '담'(dam)인데 360회나 쓰여졌다. 가장 일반적으로 피는 사람과 동물의 피를 말한다.
* 창 9: 6 -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때로 피는 은유와 직유로 사용되어 ‘포도즙’(창 49: 11)을 나타내는 데 쓰여졌고,
'물이 붉어 피와 같음'(왕하 3: 22)을 묘사하는 데도 쓰여졌다.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창 4: 10)은 하나님께서 무죄한 자의 피흘림을 친히 아시고 그것을 절대 간과치 아니하신다는 뜻이다.
* 시 37: 12-15 – 12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13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인간 생명은 하나님께서 수여하신 것으로 그분만이 홀로 좌우할 수 있다.
* 창 9: 5-6 – 5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그의 피를 그의 머리로 돌리라'라는 저주 공식구에서 볼 수 있듯이 살인죄를 의미하기도 했다.
* 수 2: 19 -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가서 거리로 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와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 손을 대면, 그의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 겔 33: 4 -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따라서 인간이 타인의 생명을 해(害)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을 침해하는 중요한 도전행위이니 비록 인간의 호소가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선 응당 이 일에 대해 신원(神寃)하실 것이다.
* 살전 4: 6 -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피는 제사 의식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레위기 1-7장은 희생 제사에 관해 기록했는데 번제와 화목제 및 속건제 등에서 피가 제단의 사면에 뿌려졌다.
* 레 1: 5 이하 -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 레 3: 2 -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 레 7: 2 -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번제물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속죄제를 드릴 때는 제사장이 수송아지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성소 장(帳) 앞에서 일곱 번 뿌린 다음,
제단 뿔에 바르도록 했고, 수송아지의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전부 쏟게 되어 있다.
* 레 4: 5-7 – 5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6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7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들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레위기 14장에 기록된 문둥병의 정결 예식에도 속건제 희생의 피가 사용되었고, 제단도 피를 통해 성결케 했다.
* 레 8: 15 -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제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또한 출애굽 사건과 시내 산에서의 언약도 피와 깊은 관련이 있다.
* 출 12: 13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출 24: 5-8 – 5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6 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7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피'는 생명을 상징하는 것으로 희생 제사의 요체가 된다.
* 레 17: 11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따라서 이 의식은 이스라엘 집의 모든 생명이 대속의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음과 또한 그 생명이 하나님께 바쳐졌음을 상징하는 성별 의식이었다.
한편 죽음의 천사로부터 피해를 막는 확실한 증표인 유월절 어린 양의 '피'는 곧 인류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보호하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표한다.
실로 '피 흘림이 없이는 용서함도 없다'(히 9: 22)는 것이 속죄의 대원칙이다.
어린양의 피를 문에 바르는 이 의식은 첫번째 유월절에만 실시되었으며,
두번째 유월절부터는 양 잡는 일과 피 뿌리는 일이 성소와 성소의 제단에서 시행되었다.
그리고 어린 양의 피는 우슬초 다발에 적셔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려야 했다.
신약에서의 피는 헬라어 '하이마'(haima)로 신약성경에서 97회로 히브리서 21회, 요한계시록 19회가 사용되었다.
'하이마'는 신약성경에서 다음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첫째, '하이마'는 사람의 피를 나타내는 경우에 단순히 문자적 의미대로 사용되었다.
* 막 5: 25 -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 눅 13: 1 -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 요 19: 34 -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흘린 피'라고 하는 비유적 의미로 쓰일 때도 있다.
* 마 23: 35 -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또 사람의 피로써 '하이마'는 생명의 유지나 사람의 생명이 파괴되는 것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 요 1: 13 -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 행 17: 26 -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 롬 3: 15 -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 히 12: 4 -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 마 27: 4, 24 –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하나님 처지에서 피는 사람의 존재 전체를 의미할 수 있는데,
이로써 모든 사람은 그 피에 대해 하나님께 탄원할 수 있고 반대로 그의 동료 인간들은 그 피에 대해 죄를 지을 수 있다.
* 행 18: 6 -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 행 20: 26 -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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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시들은 꽃은 또 피지만 한번 꺽인 꽃은 다시 피지 못합니다.
병 없는 것이 제일가는 이익이요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제일 가는 부자입니다.
오늘도 몸도 마음도 따뜻한 기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 3:12).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