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은-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나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을 이길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
1902 년 3월 15일 출생 1920년 9월 28일 옥중 사망 가녀리고 어린 소녀가 이런 유언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온 몸이 찢기고 더럽혀져 그 시신마저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버려젔습니다
죄명은 오직 하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는 것.
이 이해할수 없고 불가사의한 불굴의 정신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유관순 열사에게 가한 일제의 성고문은 차마 입에
담을수가 수 조차 없습니다
첫댓글 가신님에그리움을
마음에담으면서
멀리서기도드립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호박님
97주년 삼일절 기념일입니다
유관순 언니를 비롯하여
우리 선조들이
쪽바리 일본 제국에 맞서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 운동을 펼친 것을 기념하는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준 그런 날입니다 오늘이..
그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다시금 그날을 되새겨
지금의 우린
행복하게 잘 살아야겠지요^^
박서연 님
유관순 열사의 유언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껴
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호박님!!
좋은시간 되세요
태극기"
유관순 열사의 유언이 담긴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잘 보고 마음에 새겨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유관순!
꽃다운 나이에
이렇게 나라를 위해
죽음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받치셨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유관순 누나 유언장
첨으로 접합니다~
어린 나이에 이렇게
훌륭할수 있을까하고
현 우리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지 않을수없군요~
올려주신글 잘보았구요
감사드립니다~^^
유관순(류관순 1902년 12월
16일~1920 9월 28일) 은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이다 일제 강점기에 3.1운동으로부터ㅜ
시작된 만세운동을 천안에서
주도하다가 채포되어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소중한글 올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