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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18:1
누가복음 저자는 유독 기도를 강조합니다. 제자도나 하나님 나라와 기도가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시간이 많다고 기도하는 것도 아니지만 기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해서 항상 바르게 기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을 배우듯 기도도 배워야 합니다. 공주야! 근대는 자기 발견의 시대다. 모두가 자기 충만하고 의로 가득하여 자아를 굳게 붙들고 있다. 주체성과 의지로 난관을 극복하려는 초 인간이 찬미 된다. 하지만 성경은 한계를 인정하고 위로부터 오는 은혜를 겸손하게 구하는 인간을 원한다.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The author of the Gospel accordingly emphasizes prayer. It is because prayer is not irrelevant to the discipleship or the kingdom of God. I don't pray that I have a lot of time, but just because I pray a lot doesn't always mean that I pray properly. You have to learn to pray like you learn words. Princess! Modern times are an era of self discovery. Everyone is full of self and righteousness, holding tightly to their egos. It is praised as a superhuman trying to overcome difficulties through subjectivity and will. However, the Bible wants a human being who recognizes limitations and humbly seeks grace from above. How should we live in the las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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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비유 속 과부처럼 낙심하지 않고 지치지도 않고 신뢰 속에서 기도하는 자들이다. 과부의 원한에 무관심하고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은 불의한 재판장과는 달리, 주께서는 자기 백성의 원한을 풀어주시는 의롭고 신실하신 분이다.불의한 재판장은 과부가 ‘자주’ 찾아가도 듣지 않다가 번거로움이 싫어서 마지못해 들어주었지만. 하나님은 ‘밤낮’ 부르짖는 과부의 원한을 ‘속히’ 풀어주실 것이다. 아들을 살리신 권능으로 자기 백성의 억울한 고난을 해결해주실 날이 올 것이다.
The saints who wait for the day of the Lord are those who pray in trust without being discouraged or exhausted, like widows in a metaphor. Unlike the unjust judge who is indifferent to the widow's grudges and does not fear God, the Lord is a righteous and faithful man who releases the grudges of his people. The unjust judge reluctantly listened to the widow because he did not want to be bothered by the widow's visit "often." God will "quickly" release the widow's grudges that cry "night and day." The day will come when you will solve the unjust hardships of your people with the power to save your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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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하나님의 무관심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 없음이다. 신뢰와 인내로 드리는 중단 없는 기도만이 종말의 때에 성도의 살 길이다. 바리새인은 하나님을 만나기에는 지나치게 스스로 의로웠고, 하나님이 필요 없을 만큼 부족함이 없었으며, 다른 사람과 함께하기에는 지나치게 거룩했다. 그의 기도에는 일말의 회개도 없었고 하나님께 대한 간구도 없었다. 자기 자랑 일색일 뿐 하나님께 대한 간구도 없었다. 하나님께 드린 것만 기억했고 하나님이 자격 없는 그를 위해 행하신 것은 기억하지 못했다.
The problem is not God's indifference, but our lack of faith. Only uninterrupted prayers with trust and patience are the way for the saint to live in times of end. The Pharisees were too righteous to meet God, too lacking to need God, and too holy to be with others. There was no repentance in his prayers and no longing for God. He was proud of himself, and there was no longing for God. He only remembered what he gave to God and did not remember what he did for him who did not d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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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하나님은 그에게 전혀 해주신 것 없는 분이 되어버렸고, 앞으로도 할 일이 없으신 분으로 전락했다. 하나님은 바리새인을 의롭게 여기지 않으셨으며, 스스로 자신을 높인 그를 낮추셨다. 하나님을 향한 간구와 찬양이 그칠 때, 나의 참 생명도 멈춘다. 부끄러워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 채 세리가 가슴을 치며 한 말이라고는 고작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밖에 없다. 하지만 주님은 자신을 낮춘 세리의 기도가 자신을 높인 바리새인의 기도보다 더 의롭다고 하신다.
Therefore, God has become a man who has done nothing to him and has nothing to do in the future. God did not treat the Pharisees righteous, but lowered him for raising himself. When the longing and praise for God stop, my true life stops, too. The only thing Seri said was to beat his chest without looking at the sky because he was ashamed. I am a sinner. But the Lord says that Seri's prayer that lowered him is more righteous than that of the Pharisees that raised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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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했고, 자신이 하나님께 해드리지 못한 것만 기억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인데 자신의 의지로 했던 과오만 기억했다. 지나치게 장황하고 화려한 우리의 기도는 나를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지체도 모르고 배려하지 않는 자기 자랑일 뿐이다. 내가 원하는 응답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인가?
He didn't remember anything he did, he only remembered what he couldn't do to God. He only remembered the mistakes he made on his will, which should not be done. Our overly lengthy and colorful prayers are just self-esteem that does not know me, God does not know, does not know, does not know, does not delay, and does not care. What is the prayer that God wants, not the response I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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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도를 들으신다는 마음으로 기도하였는가?
최근에 주님을 경험하면서 교제하였는가?
내 원통한 문제가 무엇인가?
이 일에 나는 무시로 기도하였는가?
내가 기도를 중단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혹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가?
Did you pray with the heart of hearing my prayer?
Have you been dating while experiencing the Lord recently?
What is my problem with bitterness?
Did I pray in disregard of this matter?
Why do I stop praying?
Maybe it's because you don't trust God?
Am I not ashamed to look up 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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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과부와 재판장 비유(1-8)
a.기도의 중요성:1
b.과부와 불의한 재판장;2-5
c.원한을 풀어주시는 하나님:6-8
기도, 바리새인과 세리 비유(9-14)
a.바리새인과 새리:9-10
b.두 사람의 기도: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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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도하고(1a)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1b)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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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 어떤 도시에(2a)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2b)
사람을 무시하는(2c)
한 재판관이 있는데(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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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3a)
자주 그에게 가서(3b)
내 원수에 대한(3c)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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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얼마 동안(4a)
듣지 아니하다가(4b)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4c)
내가 하나님을(4d)
두려워 아니하고(4e)
사람을 무시하나(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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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부가(5a)
나를 번거롭게 하니(5b)
내가(5c)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5d)
그렇지 않으면(5e)
늘 와서(5f)
나를 괴롭게 하리라(5g)
하였느니라(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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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또 가라사대(6a)
불의한 재판관의 (6b)
말한 것을 들으라(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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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하나님께서(7a)
그 밤낮 부르짖는(7b)
택하신 자들의(7c)
원한을(7d)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7e)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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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8a)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8b)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8c)
세상에서(8d)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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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9a)
다른 사람을(9b)
멸시하는 자들에게(9c)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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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10a)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10b)
하나는 바리새인이요(10c)
하나는 세리라(1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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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은(11a)
서서 따로 기도하여(11b)
가로되 하나님이여(11c)
나는 다른 사람들(11d)
곧 토색(11e)
불의(11f)
간음을 하는 자들과(11g)
같지 아니하고(11g)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11h)
감사하나이다(1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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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레에(12a)
두 번씩 금식하고(12b)
또 소득의 십일조를(12c)
드리나이다. 하고(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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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는 멀리 서서(13a)
감히 눈을 들어(13b)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13c)
못하고(13d)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13e)
하나님이여(13f)
불쌍히 여기옵소서(13g)
나는 죄인이로소이다(13h)
하였느니라(1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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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14a)
이 사람이(14b)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14c)
집에 내려갔느니라(14d)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14e)
낮아지고(14f)
자기를 낮추는 자는(14g)
높아지리라 하시니라(1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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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의 기도_a widow's prayer
바리새인의 기도_Pharisees' Prayer
세리의 기도_Seri's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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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120년을 바보로 살았던 노아를 생각합니다. 내 청춘이 다 가버리고 내 열심이 다 식어져 버리고라도 그 약속을 믿기에 외로운 바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잘난 멋으로 자기 자랑하는 이 시대에 살지만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며 사는 지혜를 주옵소서. 특별히 아는 것과 사는 것은 별개의 것임을 명심하면서 아는 만큼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많이 받은 만큼 그대로 반납해야 되는 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I think of Noah who believed in God's promise and lived as a fool for 120 years. I pray that my youth will be gone and my enthusiasm will cool down, but I will be a lonely fool to believe the promise. Give me the wisdom of living in this age where I boast of my own style, but sometimes looking up at the sky. Keep in mind that what you know in particular is one thing and what you live as much as you know. Please help me apply the principle that I have to return as much as I received.
2025.4.1.tue.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