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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 4. 오늘의 양식 : 에발 산과 그리심(Gerizim) 산, 길보아(Gilboa) 산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91 슬픈 마음 있는 사람
302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449 예수 따라가며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신명기 11장 29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7. 설 교 ---------- 에발 산과 그리심(Gerizim) 산, 길보아(Gilboa) 산
에발 산과 그리심(Gerizim) 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 순종하면 축복을,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명령한 장소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이끌고 들어와서 말씀을 낭독하며 순종의 언약을 갱신한 곳이다.
구약성경에서 산들은 하나님의 역사와 언약의 중요한 무대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많은 장소가 실제 위치와 연관됩니다.
이들 산은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을 나타내며,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1) 에발 산
뜻 : 벗은 산
일명 "저주산"으로 알려진 이 산은 높이 920m, 현재의 벨 에슬라미예'(Jebel Eslamiyeh)에 해당하는 에발산은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해발 약 860m의 그리심산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두 산 사이에는 중요한 동서 교통로가 지나가는데, 동쪽 입구에는 세겜이 있으며 또 이 골짜기에는 오늘날의 '나블루스(Nablus)'가 있다.
(1) 에발 산은 벗은 산이요 그리심 산은 수목이 무성하다.
* 삿 9: 7-8 – 7 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8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2) 율법을 거역한 자에게 저주를 하게하고 여호와가 큰 제단을 쌓고 제사하였다.
* 신 11: 29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 신 27: 2-13 – 2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 3 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 4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5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 6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7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8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기록할지니라. 9 모세와 레위 제사장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아. 잠잠하여 들으라. 오늘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백성이 되었으니 10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명령과 규례를 행할지니라. 11 모세가 그 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2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 13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 산에 서고
* 수 8: 30-31 – 30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2) 그리심(Gerizim) 산
요단 서편. 세겜의 남서쪽 지중해 해발 약 881m 현재 예벨 엣 토르(Jebel et-Tor)이다.
이 산은 사마리아인들의 예배 중심지였다.
이 산에서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요셉, 베냐민의 6지파를 축복하였다.
* 신 27: 12 -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
에발 산과 그리심 산 사이에 있는 아랍인의 도시로, 사마리아 지방의 중심지며, 예루살렘에서 정북쪽으로 50Km쯤 떨어져 있다.
아랍인들은 나블루스(Nablus)라고 한다.
여기에 야곱의 우물이 있어 성지 순례자들이 반드시 찾는다.
에발 산은 저주받은 산으로, 그리심 산은 축복받은 산으로 성경에 예시되어 있다.
실제로 오른쪽의 에발산은 메말라 나무가 없고, 왼쪽의 그리심 산에는 수목이 울창하다.
유대인들의 예루살렘과 같이 사마리아인들에게 성산으로 여겨지고 있는 산이다.
이 그리심 산 맞은편엔 해발 940m의 에발 산이 있다.
모세는 그리심 산을 축복의 산, 그리고 에발 산을 저주의 산으로 불렀다.
* 신 27: 12-14. - 12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 13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 산에 서고 14 레위 사람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후에 여호수아는 모세의 명대로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 각 지파를 나누어 세우고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하였다.
* 수 8: 33 -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현재도 매년 유월절이 되면 사마리아인들은 모세의 지시에 따라 그리심 산에서 전통적인 유월절 행사를 한다.
그리심 산 정상에 사마리아인들의 제단인 텔 에라스(Tel er-Ras)에서 행해지는 유월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린양을 잡는 예식이다.
출애굽기 12장에 따라 양을 잡아 물을 뿌리고, 털을 벗겨내고 기름을 제거하여 이들을 태워 버린다.
양의 앞발은 잘라 제사장에게 드려지고 나머지 부분은 깨끗이 닦아 소금을 치고 구워진다.
기도와 더불어 예식이 끝난 후 이 고기는 예복을 입고 신발을 신은 사마리아인들에게 한하여 급하게 먹는다.
먹기를 마친 후 뼈와 뿔 그리고 남은 모든 것은 불에 태워진다.
사마리아인들의 유월절 행사는 때마침 이곳을 찾은 방문객에 많은 매력을 제공한다.
그리심 산의 정상에는 또 하나의 성지가 있는데 사마리아인들에 의해서 모리아 산으로 믿어지고 있는 곳이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모리아 산과 상반되는 것으로서
사마리아인들은 아브라함이 이곳 그리심 산 정상에서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다고 한다.
예루살렘에서 버스틑 타고 세겜에 도착하면 세겜 입구 왼쪽(남쪽)에 우뚝솟은 산이 그리심산이다.
해발 881m의 높이로 유대인들의 예루살렘과 같이 사마리아인들에게 성산으로 여겨지고 있는 산이다.
이 그리심 산 맞은편엔 해발 940m의 에발 산이 있다.
길보아(Gilboa) 산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 벧엘 서쪽 10km 지점의 해발 597m의 산악도시.
* 삼상 28: 4 - 블레셋 사람들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쳤더니
* 삼상 31: 1 -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
* 삼하 1: 6 - 그에게 알리는 청년이 이르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가 보니 사울이 자기 창에 기대고 병거와 기병은 그를 급히 따르는데
* 삼하 21: 12 -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 대상 10: 1 - 블레셋 사람들과 이스라엘이 싸우더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니라.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이 전쟁에서 패하여 전사했다.
사울이 길보아 전투에서 죽은 후에 헤브론에서 다윗이 유다 지파의 왕으로 추대되었다.
* 삼하 2장 -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 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2 다윗이 그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을 데리고 그리로 올라갈 때에 3 또 자기와 함께 한 추종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다윗이 다 데리고 올라가서 헤브론 각 성읍에 살게 하니라. 4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으로 삼았더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 하매 5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령들을 보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주 사울에게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 복을 받을지어다. 6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7 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지어다. 너희 주 사울이 죽었고, 또 유다 족속이 내게 기름을 부어 그들의 왕으로 삼았음이니라 하니라.
이스보셋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 8 사울의 군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이 이미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건너가 9 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더라. 10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이스라엘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 세이며 두 해 동안 왕위에 있으니라. 유다 족속은 다윗을 따르니 11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 족속의 왕이 된 날 수는 칠 년 육 개월이더라.
이스라엘과 유다의 전쟁 – 12 넬의 아들 아브넬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신복들은 마하나임에서 나와 기브온에 이르고 13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다윗의 신복들도 나와 기브온 못 가에서 그들을 만나 함께 앉으니 이는 못 이쪽이요 그는 못 저쪽이라. 14 아브넬이 요압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청년들에게 일어나서 우리 앞에서 겨루게 하자. 요압이 이르되, 일어나게 하자. 하매 15 그들이 일어나 그 수대로 나아가니 베냐민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편에 열두 명이요 다윗의 신복 중에 열두 명이라. 16 각기 상대방의 머리를 잡고 칼로 상대방의 옆구리를 찌르매 일제히 쓰러진지라. 그러므로 그 곳을 헬갓 핫수림이라 일컬었으며 기브온에 있더라. 17 그 날에 싸움이 심히 맹렬하더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하니라. 18 그 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빠르더라. 19 아사헬이 아브넬을 쫓아 달려가되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아브넬의 뒤를 쫓으니 20 아브넬이 뒤를 돌아보며 이르되, 아사헬아. 너냐. 대답하되, 나로라. 21 아브넬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가서 청년 하나를 붙잡아 그의 군복을 빼앗으라. 하되 아사헬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그의 뒤를 쫓으매 22 아브넬이 다시 아사헬에게 이르되, 너는 나 쫓기를 그치라. 내가 너를 쳐서 땅에 엎드러지게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네 형 요압을 대면하겠느냐? 하되 23 그가 물러가기를 거절하매 아브넬이 창 뒤 끝으로 그의 배를 찌르니 창이 그의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 곳에 엎드러져 죽으매 아사헬이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더라. 24 요압과 아비새가 아브넬의 뒤를 쫓아 기브온 거친 땅의 길 가 기아 맞은쪽 암마 산에 이를 때에 해가 졌고 25 베냐민 족속은 함께 모여 아브넬을 따라 한 무리를 이루고 작은 산 꼭대기에 섰더라. 26 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쳐 이르되, 칼이 영원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언제 무리에게 그의 형제 쫓기를 그치라 명령하겠느냐? 27 요압이 이르되,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무리가 아침에 각각 다 돌아갔을 것이요, 그의 형제를 쫓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28 요압이 나팔을 불매 온 무리가 머물러 서고 다시는 이스라엘을 쫓아가지 아니하고 다시는 싸우지도 아니하니라. 29 아브넬과 그의 부하들이 밤새도록 걸어서 아라바를 지나 요단을 건너 비드론 온 땅을 지나 마하나임에 이르니라. 30 요압이 아브넬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 무리를 다 모으니 다윗의 신복 중에 열아홉 명과 아사헬이 없어졌으나 31 다윗의 신복들이 베냐민과 아브넬에게 속한 자들을 쳐서 삼백육십 명을 죽였더라. 32 무리가 아사헬을 들어올려 베들레헴에 있는 그의 조상 묘에 장사하고 요압과 그의 부하들이 밤새도록 걸어서 헤브론에 이른 때에 날이 밝았더라.
다윗은 남쪽의 두 지파(유디와 베냐민)와 북쪽의 열 지파를 하나로 묶어 이스라엘의 세력을 확장했으며,
블레셋을 평정하고 시리아를 침공하여 제국을 형성하게 되었다.
* 삼하 8: 1-12 –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2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그들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리니 모압 사람들이 다윗의 종들이 되어 조공을 드리니라. 3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그를 쳐서 4 그에게서 마병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 대의 말만 남기고 다윗이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 다메섹의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다윗 왕이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으니라. 9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 도이가 그의 아들 요람을 보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와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찌름이라.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 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528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 3:12).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음으로 해서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군요,
누구를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 이랍니다.
어머니에 조건 없는 사랑, 우리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조건 없이 누구를 사랑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