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연들.
. 耕山 散文/
왕소나무 옮김
『내가 미워하는 사람, 내가 아끼는 사람,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나의 인연 환경을 이루고 있다.
내 마음 깊이 사무친 사람은 가까운 인연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인연이다.
내 마음에 담겨 있는 모든 사람이 나의 인연들이다.
내가 문학을 좋아하면 문학하는 사람과 인연을 맺을 것이고 내가 수양하기를 좋아하면
자연히 유유상종이 되어 수도인과 인연이 될 것이다.
만약 지금 그런 사람이 없다 할지라도 앞으로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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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오월의 첫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아침시간에 컴퓨터에 앉자서.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거리두기와
마스크 실외 착용이 해제가 되었네요 즐거운 행복한 한주를 시작하시기를 바람니다.
나의 인연들.
. 耕山 散文/
왕소나무 옮김
『내가 미워하는 사람, 내가 아끼는 사람,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나의 인연 환경을 이루고 있다.
내 마음 깊이 사무친 사람은 가까운 인연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인연이다.
내 마음에 담겨 있는 모든 사람이 나의 인연들이다.
내가 문학을 좋아하면 문학하는 사람과 인연을 맺을 것이고 내가 수양하기를 좋아하면
자연히 유유상종이 되어 수도인과 인연이 될 것이다.
만약 지금 그런 사람이 없다 할지라도 앞으로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왕소나무님,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정성에 존경을 바칩니다. 스승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