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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광산지역사회사업 식사파티문화학교 8회기 파티 (1.21)
조단비 추천 0 조회 68 10.01.22 00: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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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2 01:02

    첫댓글 길위의학교 박정철 청원경찰 아저씨, 중학생 안대균, 권건모가 참석했습니다.
    지난 주에 청원경찰 아저씨께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광활팀 가고 나면 온 마을이 텅빈 듯 허전할 것 같아요"

  • 10.01.22 00:57

    호랑이아저씨께서 오셨습니다. 예원이가 고기 한 점을 입에 넣어드렸습니다.
    광활팀 떠나는 길에 대접하라고 용돈을 챙겨주셨습니다.

  • 10.01.22 01:01

    육성아파트에 사는 김성호 아저씨께서 마당에 서서 2층에서 열린 파티를 한참 바라보셨습니다. 들어오시라고 초대했더니 보는 것으로 족하시다며 한참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10.01.22 00:58

    한선희, 한아름네 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선희랑 아름이가 파티 준비를 했다는 말씀을 듣고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집에서 안해요. 하면서 뿌듯해하시는 표정이 역력합니다.

  • 10.01.22 01:03

    권귀복 아버지(예원이네)께서 오셨습니다. 식사파티문화학교에서 준비한 근사한 음식을 접시에 옮겨 담아 드셨습니다. 예원이와 쇼파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으셨습니다.

  • 10.01.22 01:07

    식사파티문화학교에서 메뉴를 정해 장을 보고 역할을 나눠 음식을 만드는 과정.
    초청장을 만들어 사랑하는 분을 모시는 과정.
    도서관 2층에 풍선을 달고 높은 식탁을 옮겨 근사한 뷔페 식당으로 꾸민 과정.
    고급 식당에 온 듯 접시에 귀한 음식을 몆 조각 옮겨 담아 삼삼오오 이야기 나누며 먹는 모습.
    파티에 어울리는 음악...
    참 근사한 파티였어요.

    꿈처럼, 마치 꿈처럼... 아름답고 정겨운 파티였습니다.
    또 그렇게 하고 싶어요.
    광활팀 떠나면 2층 공간을 볼 때마다 문득 생각이 나서 코끝이 시큰하겠어요...

  • 10.01.22 07:01

    우리 김동찬 선생님... 어떡하지요?

  • 10.01.22 01:09

    마지막 사진, 단비와 바다...
    정이 많이 들었지요. 그리워 눈물 흘릴 날 많겠다...

  • 10.01.23 02:16

    바다가 핫케익 반죽을 해서 모양틀에 구웠습니다.
    갖가지 모양이 보기 좋고 맛있습니다.

  • 10.01.22 01:12

    가희, 선희, 현희, 조단비 선생님, 바다.
    식사파티문화학교 인사~
    '사랑하는 사람을 초대하는 사랑파티입니다.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서 직접 음식을 만들었어요.
    맛있게 드시며 교제하세요'

    2만 6천원으로 준비한 근사하고 푸짐한 파티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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