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19:1
누가 복음에서는 유독 '부자' 이야기가 많아요. '재물'이 '구원'-'제자도'와 관련이 있어서 입니다. 제자의 길은 예수의 부름에 다 버림에서 시작합니다. 저자 누가는 소유에 대한 태도 변화를 회심의 강력한 증거로 제시합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재물이라는 바늘 귀를 누가 통과할 수 있을까? 공주야! 회심의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결코 부자에게 천국 문이 닫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는 관계의 변화와 회심에 따른 삶의 재편이 전제 되어야 한다. 주께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신 부자가 회개하고 있다. 삭개오가 보여준 회심의 의미는 무엇인가?There are a lot of stories of 'rich' in the gospel. It's because 'wealth' is related to 'rescue' and 'principle.' The path of discipleship begins with abandoning Jesus' call. Someone by the author presents a change in attitude toward possession as strong evidence of repentance. Who can pass through the eye of the needle of seemingly impossible wealth? Princess! The possibility of repentance is open to everyone, and the door of heaven is by no means closed to the rich. However, a change in the relationship with Jesus as the king and reorganization of life according to the change of repentance should be premised. The rich man who the Lord has said is close to impossible is repenting. What is the meaning of repentance that Sakgaoh sh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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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려고 나무 위에까지 올라가는 ‘어린아이’였다. 지위 높고 아마 악명도 높았을 세리 장이었지만, 가슴을 치며 불쌍히 여겨달라고 구한 성전의 세리처럼(18:13), 그리고 예수를 향해 사람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라고 외친 맹인처럼, 그는 자기 삶에 대한 불만과 새로운 삶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부자 관원과 달리 부와 높은 지위가 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사람이었다. 나무 위에 올라간 삭개오의 공허와 갈망을 아신 주님은 그에게 다가와 이름을 불러주신다.
Sakkae-oh, the father-son, was a "little child" who climbed up a tree to see Jesus. It was a high ranking and perhaps notorious serie, but like the serie of the temple (18:13) who beat his chest and asked him to feel sorry for him, and like the blind man who shouted, "For pity's sake," regardless of people's dissuasion, he had complaints about his life and a desire for a new one. Unlike the father-son officials, he was a man who wished for what wealth and high status could not give. Knowing the emptiness and longing of Sakkae-oh, who climbed the tree, the Lord approached him and called him out for hi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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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하는 탕자 아들을 향해 한걸음에 내달려가 맞아주던 아버지처럼, 주님은 그가 이미 오래 전부터 돌아오고 있었음을 알고 계셨다. 흔한 신앙고백이나 회개 한마디 없었는데도 먼저 그의 집에 유하겠다고 하셨다. 죄인의 친구라는 조롱을 무릅쓰셨다. 신앙이란 내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이기보다는 그분의 초대에 내가 응답하는 일이다. 잃은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손 내 밈이 먼저다. 자기를 부인하고 세상보다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한 믿음의 사람들을 영적인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부르러 오셨다.
The Lord knew that he had already been returning for a long time, just like the father who rushed to greet the son of the prodigal son who was returning home. Even though there was no common confession of faith or repentance, he first said he would stay at his house. He was ridiculed as a friend of a sinner. Faith is not about me welcoming the Lord, but about me responding to his invitation. Jesus' hand that came to the rescue of the lost comes first. He came to deny himself and call those of faith who chose Jesus as an object of love over the world as descendants of the spiritual Abra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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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는 즉시 나무에서 내려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영접한다. 예수님이 요구하시기 전에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내놓고 토색한 것은 네 배나 갚겠다고 결단한다. 자기 집만이 아니라 자신의 직장까지 예수님의 통치가 임하는 곳이 되게 하겠다는 뜻이다.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과 손발로, 삶 전체로 예수님을 영접하겠다는 뜻이다. 죄인 친구들도 이 예수께 초대한다. 죄로 인해 소외된 자기 친구들에게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고 싶었다. 그는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였다. 진정한 회심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Sakgaeo immediately comes down from the tree and welcomes Jesus to his house. He decides to pay back half of his possession to the poor before Jesus demands it four times. It means that not only his house, but also his workplace will be the place where Jesus reigns. It means that he will receive Jesus not only with his lips, but with his heart, hands, and feet, and his whole life. Sinner friends are also invited to this Jesus. He wanted to make God's kingdom come to his friends who were alienated by sin. He was a rich man who passed through the ears of a needle. What makes true repentance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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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회심이 요구하는 바는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는가?
내가 잘못을 고백하고 청산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 집의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내가 하나님나라 백성이기 때문에 자처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
What does true repentance require?
Am I dating God?
What should I do to confess my mistake and clear it up?
Who is the one who lost our house?
What should I claim to be because I am a citizen of the kingdom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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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보기 원하는 삭개오(1-4)
삭개오를 찾으시는 예수님(5-6)
삭개오의 집에 임한 구원(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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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1a)
여리고로(1b)
들어 지나가시더라(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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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라(2a)
이름 하는 자가 있으니(2b)
세리장이요(2c)
또한 부자라(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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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3a)
예수께서(3b)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3c)
보고자 하되(3d)
키가 작고(3e)
사람이 많아(3f)
할 수 없어(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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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달려가(4a)
보기 위하여(4b)
뽕나무에 올라가니(4c)
이는(4d)
예수께서 그리로(4e)
지나가시게 됨 이러라(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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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5a)
그곳에 이르사(5b)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5c)
삭개오야(5d)
속히 내려오라(5e)
내가 오늘 네 집에(5f)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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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내려와(6a)
즐거워하며(6b)
영접하거늘(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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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사람이 보고(7a)
수군거려(7b)
가로되 저가(7c)
죄인의 집에(7d)
유하러(7e)
들어갔도다. 하더라(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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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가 서서(8a)
주께 여쭙되(8b)
주여 보시옵소서(8c)
내 소유의 절반을(8d)
가난한 자들에게(8e)
주겠사오며(8f)
만일 뉘 것을(8g)
토색한 일이 있으면(8h)
사배나 갚겠나이다(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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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9a)
오늘 구원이(9b)
이 집에 이르렀으니(9c)
이 사람도(9d)
아브라함의(9e)
자손임이로다(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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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온 것은(10a)
잃어버린 자를 찾아(10b)
구원하려 함이니라(1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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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부자_a poor-hearted rich man
초대받은 죄인_an invited sinner
삭개오의 변화_The Change of Sag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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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구원은 마음과 일상 모두에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기에 참된 회심은 삶을 재편하는 실천이나이다. 지난날의 상처를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나갑니다. 주님 오늘 우리 집에 유하시옵소서. 이웃에 무례히 행하고는 절대로 설교 할 수 없사오니 먼저 이웃과 화해하게 하시고 나와 이웃의 용서를 구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우리 부부가 재물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소유하기 위해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나와 우리 존재의 대하여 가치를 두고 살게 하옵소서.
Lord, salvation brings change in both mind and daily life, so true repentance is the practice of reorganizing life. I go before the Lord with the scars of the past. Lord, please remain in my house today. I will never preach to my neighbor because I will be rude to him. First, make peace with him and ask for forgiveness from me and my neighbor's forgiveness. In particular, let our couple live with the value of me and our existence instead of wasting their energy and time to realize and possess the true meaning of wealth.
2025.4.4.fri.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