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19:11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요14:9)"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 중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주를 따르면서도 주의 생각은 다르지 않는, 주의 나라가 아닌 내 나라만 꿈꾸다가 끝나지 않을까 두렵긴 합니까? 이것이 므나의 비유를 새겨들어야 할 이유라고 봅니다. 공주야! 당장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다윗 왕국의 영광이 재현되기를 기대 하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므나 비유로 그들의 성급하고 잘못된 생각을 교정하신다. 그 나라가 임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우리는 그 때를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 준비해야 한다.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I have been with you for this long, but do you not know me?" is the scariest thing that Jesus said. Are you afraid that it will end up dreaming of my country, not your kingdom, which follows the LORD but does not differ in his thoughts? This is why we need to keep the metaphor of Mna in mind. Princess! To the disciples who expect the kingdom of God to come and reproduce the glory of David right away, the Lord corrects their hasty and wrong thoughts with the metaphor of Mna. It takes time for the country to come, and we must prepare for that time to be a good and loyal servant. What preparation is necessary?
-
제자들과 무리는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도착하시면 이방인들을 몰아내고 하나님 나라를 “당장에”이루실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예수님의 비유는 그들의 기대를 무너뜨린다. 하나님 나라는 혈통적 이스라엘에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맡은 사명에 충성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그들은 주님을 따르면서도 주님의 생각은 따르지 않았다. 그렇게 따르는 자들은 나의 나라만 만들뿐 하나님 나라가 그들 안에 서지 못한다.
The disciples and the crowd expected that when Jesus arrived in Jerusalem, he would drive out the Gentiles and make the kingdom of God "right now." However, Jesus' parable destroys their expectations. He teaches that the kingdom of God is not automatically given to Israel of blood, but to those who are loyal to their mission. They followed the Lord, but not his thoughts. Those who follow that only make my kingdom, but the kingdom of God cannot stand in them.
-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은 오해한 무리의 환대 뿐 아니라 고난의 죽음이었다. 하지만 그 죽음은 끝이 아니며 주께서는 심판주로 다시 오실 것이다. 그러니 세상은 짧고 덧없는 승리에 영합하지 말자. 세상에 의한 패배를 영광으로 알자. 궁극의 승리를 위해 오늘도 주를 위한 영광스런 패배인 십자가에 참여하자. 귀인은 종들이 행한 대로 갚는다. 그는 관대했고 공정했다. 원칙에 충실했다. 그가 본 것은 사업 수완이 아니라 충성이었다. 작은 것에 충성할 때 큰 것을 맡겨 주었다.
Waiting for Jesus in Jerusalem was not only the hospitality of a misunderstood group, but also the death of hardship. But the death is not the end, and the Lord will come again as the Lord. So let the world not pandering to a short and fleeting victory. Let us be honored to be defeated by the world. Let us join the cross, which is a glorious defeat for the Lord, for our ultimate victory. The noble repays what his servants did. He was generous and fair. He was faithful to his principles. What he saw was not businessmanship, but loyalty. When he was loyal to the small, he entrusted the big thing to him.
-
하지만 주인을 두지 않는 데서 취하고 심지 않은 데서 거두는 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종에게는 그가 생각한 대로 “엄하게”심판하신다. 주인을 엄하게 여겼으면서도 그 돈을 은행에도 맡기지 않은 것은 주인에 대한 철저한 불신과 불충을 반영한다. 그는 주인을 오해했을 뿐 아니라 알고 있는 것만큼도 살지 않았다. 과거의 결단만 아니라 지금도 주님은 나의 왕이신가?
However, a servant who did nothing because he thought he was a strict person who took it from not having a master and reaped it from not planting it will be judged "strictly" as he thought. The fact that the owner was strict but the money was not left to the bank reflects thorough distrust and disloyalty of the owner. Not only did he misunderstand the owner, but he also did not live as well as he knew. Is the Lord my king not only in the past decisions but also now?
-
본문의 Focus가 무엇인가?
예수님이 내 왕이 되시는 것을 싫어하지 않았는가?
심판을 경고 받은 내 삶의 태도는?
왕권을 인정하고 작은 일에 충성하고 있는가?
What is Focus in the text?
Didn't Jesus hate to be my king?
What is the attitude of my life warned by the referee?
Do you recognize the throne and remain loyal to the little things?
-
므나 비유(11-27)
a.비유 세팅:11
b.왕위를 받으러간 귀인:12-14
c.충성된 종과 악한 종:15-23
d.주인의 심판:24-27
-
저희가(11a)
이 말씀을(11b)
듣고 있을 때에(11c)
비유를 더하여(11d)
말씀하시니(11e)
이는(11f)
자기가(11g)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11h)
저희는(11i)
하나님의 나라가(11j)
당장에 나타날 줄로(11k)
생각함 이러라(11l)
-
가라사대 어떤 귀인이(12a)
왕위를(12b)
받아가지고 오려고(12c)
먼 나라로 갈 때에(12d)
-
그 종 열을 불러(13a)
은 열 므나를 주며(13b)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13c)
장사하라 하니라(13d)
-
그런데 그 백성이(14a)
저를 미워하여(14b)
사자를 뒤로 보내어(14c)
가로되 우리는(14d)
이 사람이(14e)
우리의 왕 됨을(14f)
원치 아니 하노이다(14g)
하였더라(14h)
-
귀인이(15a)
왕위를 받아 가지고(15b)
돌아와서(15c)
은 준 종들의(15d)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15e)
알고자 하여(15f)
저희를 부르니(15g)
-
그 첫째가 나아와(16a)
가로되 주여(16b)
주의 한 므나로(16c)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16d)
-
주인이 이르되(17a)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17b)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17c)
충성하였으니(17d)
열 고을 권세를(17e)
차지하라 하고(17f)
-
그 둘째가 와서(18a)
가로되 주여(18b)
주의 한 므나로(18c)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18d)
-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19a)
너도 다섯 고을을(19b)
차지하라 하고(19c)
-
또 한 사람이 와서 가로되(20a)
주여 보소서(20b)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20c)
내가 수건으로 싸두었었나이다(20d)
-
이는 당신이(21a)
엄한 사람인 것을(21b)
내가 무서워함이라(21c)
당신은(21d)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21e)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21f)
-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22a)
내가 네 말로(22b)
너를 판단하노니(22c)
너는(22d)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22e)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22f)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22g)
-
그러면 어찌하여(23a)
내 은을(23b)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23c)
그리하였으면(23d)
내가 와서(23e)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23f)
-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24a)
그 한 므나를(24b)
빼앗아(24c)
열 므나 있는 자에게(24d)
주라 하니(24e)
-
저희가 가로되(25a)
주여 저에게(25b)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25c)
-
주인이 가로되(26a)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26b)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26c)
없는 자는(26d)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26e)
-
그리고 나의 왕 됨을(27a)
원치 아니하던(27b)
저 원수들을(27c)
이리로 끌어다가(27d)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27e)
-
충성하는 자에게 임하는 나라_
a country devoted to its loyal subjects
심판과 함께 임하는 하나님 나라_
The kingdom of God with judgment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나라_
The kingdom of God who judges as he has done.
-
왕권을 위임받아 오신 주님은 나의 왕 이십니다. 주님, 제가 온-라인을 통해서 제 삶을 나누고 도전을 받기 원하오니 주께서 허락 하시옵소서. 함께 섬길 동역 자를 보내 주시고 마지막 날 주께서 셈하자고 하실 때에 한 므나를 그대로 가지고 나오는 게으른 종이 되지 않도록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The Lord who has been entrusted with the throne is my king. Lord, I want to share my life online and be challenged, so you will grant me permission. Send a fellow to serve with you, and make sure that you do not become a lazy servant who brings out a manna when the LORD asks you to count on the last day.
2025.4.5.sat.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