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자브로 동네깡패로 군림하다가 문명화.-그뒤 차근차근 군사기술업업
그뒤 영국 치기!!!
그렇게 2번했는데

그냥 인도가 되었습니다. 오~프랑스 인도령 귀찮았는데 잘됬네요.
다만 정치개혁 다해놨는데 퇴행..ㅠㅠ
문화가 추가되어서 수입이 +1000이 되더군요 .!꺄아아

이뒤로 벵갈지방을 먹었는데 전쟁하는 사이 러시아가 중국에서 제 영향권을 빼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수입이 오히려 늡니다? 영향권을 잃었는데도요.
처음 중국 영향권만들었을때 마이너스 재정되었지만 공장들을 보면 흑자였거든요.
그런데 중국 영향권을 잃으니 재정은 흑자고 공장들은 조금 적자.
이게 뭔일인지;;;
뭐 어쨌든 해군 기술 올리고 드레드노트급 전함으로 영국 본토 털기 준비를 해야겠네요
첫댓글 관세때문에 재정상태는 흑자고 공장들은 수출할 곳을 잃어서 적자가 나는 것일 겁니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어떻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군요;; 공장이 적자면 아무래도 직공 변환 비율이 느려져 산업력에는 안좋은 영향을 받을 듯 합니다.
아 관세때문이군요. 세금 기술이 낮아서 군사력에 비해 돈이 안나와서 관세 풀로 돌렸더니 그랬나 봅니다
인도 통일하세요!
시킴의 정부가 범민족주의자에게 의해 전복됐군요. 오오오
우리는 이탈리안 네지드와 오스트리안 네지드에 주목해야한다.
아니? 인도가 탄생하면 오스트리아에 정치개혁이 발생하는군요..??
범게르만(아리아)주의입니다
헐.. 그렇군요.. 신기하네요
관세가 풀이기도 해서 공장들이 적자를 겪는것이기도 할니다. 중국이 영향권 안에 있었을때는 중국에서 생산된 것들을 인도의 공장들은 관세 적용 없이 그대로 수입해올 수 있는데,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관세가 다시 적용되기 시작되갖고 공장들은 높은 관세가 적용된 가격으로 중국에서 수입해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