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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7. 7. 오늘의 양식 : 모리아(Moriah) 산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580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38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대하 3: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7. 설 교 ---------- 모리아(Moriah) 산
뜻 : 높은.
골고다 언덕과 같은 곳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정확한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삭을 하나님에게 제사하려던 산.
* 창 22: 2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후세에는 성전의 언덕을 모리아 산이라고 불렀다.
* 대하 3: 1 -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당시 예루살렘 언덕에 붙여졌던 이름이 모리아 산이었는데 이곳은 아브라함이 그의 제단을 쌓았던 곳으로서 솔로몬 성전의 유적이기도 하다.
이 성전 언덕의 정상 바위는 오늘날 이곳에 세워진 오마르 모스크에 안치되어 있다.
현재 모리아 산이라고 추정하는 이스라엘 성지에는 바위 사원 실내에는 폭 12야드 길이 15야드 높이 2야드의 넓직한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던 제단이라고 전해진다.
표면에는 골이 패어 있어서 제물의 피가 흘러내리도록 되어 있다.
이슬람들은 이 바위를 딛고 마호메트가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믿는다.
이 때문에 예루살렘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와 메디나에 이어 이슬람의 3대 성지가 되는 것이다.
히브리 기자는 아브라함의 신앙 상태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히 11: 17-19)
이 모리아 산에 다윗이 나라를 건설하여 33년간 통치하였다.
* 삼하 5: 4-10 – 4 다윗이 나이가 삼십 세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으되 5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6 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 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솔로몬도 이 모리아 산에 성전을 건축하였다.
* 대하 3: 1-5 –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바벨론 70년 포로 생활 후 스룹바벨이 돌아와 성전을 재건한 것도 바로 이 자리이다.
세례 요한이 등장하여 구약의 약속대로 구주 예수를 소개하였다.
* 눅 16: 16 - 율법과 선지자는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이 예수가 십자가로 승리하신 곳도 바로 골고다 언덕 곧 모리아 산이다.
2000년 후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희생 제물이 되셨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 53: 7)라는 말씀과 같이,
십자가의 수욕 앞에서도 입도 열지 아니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의 무서운 칼날 앞에서도 잠잠하였던 이삭의 모습이 너무도 흡사하다.
예수님만이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셨다.
* 사 53: 10 -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또 새 일을 성취하실 분임을 알진대, 구약의 아브라함에서부터 이어져 예수에게서 완성되는 이 시온 산(모리아 산)의 축복는 너무도 귀중한 교훈이 아닐 수 없다.
구약의 모리아 산은 참 형상이 아니요.
* 히 10; 1 -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오직 예수님에게서 완성되는 것만이 진정한 모리아 산의 족보요, 아브라함을 모리아 산으로 불러 독자(이삭=예수)를 바치라는 제사를 명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경륜과 모략이 된다.
성전 역사
* BC 959년 솔로몬 왕 건축
* BC 586년 파괴(바벨론 느부갓네살 왕)
* BC 515년 재건(스룹바벨)
* BC 20년 경 (헤롯 대왕 증축)
* AD 70년 파괴(로마의 티투스 장군)
* 주피터 신전을 세움(로마)
* 비잔틴 시대 - 기독교 건물로 사용함.
AD70년 로마에 의해 예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마24:2)
이슬람교도 또한 이곳을 아브라함이 아들 이스마엘을 바치려한 곳으로 숭배하였다.
지금은 아예 성전이 재건될 수 없도록 이슬람의 황금 사원이 세워져 성전 재건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의 성지이자 갈등의 장소이다.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성전 재건
* 마 24: 15 -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살후 2: 4 -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 단 9: 27 -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위의 말씀들과 지금의 현지 이스라엘이 제3 성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볼때에 성전이 다시 재건되며 적그리스도가 출현함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예수님의 재림
예수님이 재림은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곳이요(슥 14: 4, 행 1: 11)"로 보아 감람산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계시록 14: 1에는 시온 산에 십사만 사천인과 함께 서 있는 것으로 보아 성전을 중심으로한 예루살렘에서 천년왕국이 시작되지 않나 짐작해 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으나 어디까지나 저의 한 견해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1)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
* 행 1: 11 –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2)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임한다.
* 계 1: 7-8 – 7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 계 20: 4 -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예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사람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에게나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나 손에도 받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을 살면서 왕노릇하더라” (4절-킹 제임스 역).
∴ 모리아 산 = 시온 산성터 = 성전산 = 골고다 언덕의 공식에는(아래와 같이 논란의 있습니다)
모리아 땅 : 아브라함이 명령을 받았을 때 살았던 지역인 브엘세바에서 사흘 길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그곳의 정확한 위치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르면 '예루살렘'이며, 사마리아인들의 전통으로는 '그리심 산'이라 전해집니다.
그러나 대하 3:1에 따르면, 솔로몬 성전이 모리아 산에 건축되었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산도 모리아 산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 지시되었던 '모리아 땅'과 동일한 곳이라고 보인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96 새벅부터 우리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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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시 6:9, 10).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위 사람들에게 베푸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