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가 우유 포도당 고기 먹으면 암이 자란다고요?
https://youtu.be/0szdU6JYPTQ?si=ZxmSokV42Aql7-sp
NOTE:
인체가 생명 유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것은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입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한 성분의 식품만 먹거나 편식을 할 경우 부족한 영양소로 인하여 다른 질병이 유발할 수도 있기에 모든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다만 특정한 성분을 회피하거나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시고 항상 골고루 음식을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잘 못 전해지는 정보 중 암세포가 당 성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빈대 잡으려고 초가산간을 태우는 격입니다, 즉 암세포들이 당 성분을 선호하지만 우리 몸의 정상 세포들이 활동하고 기능을 발휘하는데 당 성분은 필수입니다,
만약에 당 성분을 극단적으로 줄일 경우 뇌세포 활동이 저하되어 정상적인 활동이 어렵게 되고 기력 저하 현상 등도 나타나고 당 성분이 극도로 낮을 경우 쇼크로 인하여 사망까지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또, 극단적으로 저염식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인체는 항상 0.9%의 염도를 유지하여야 하는데 저염식을 고집할 경우 저염도 증상으로 인하여 기력이 저하되고 원인 모를 증상이 지속될 수도 있으며 심할 경우 쇼크로 인하여 위험에 처해질 수도 있으므로 인터넷 사이트의 정보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더운 여름 기온에 많은 땀을 흘려 쓰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가장 좋은 응급 처방은 소금물을 한잔 마시는 것입니다, 그만큼 인체는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연치유를 주장하거나 표방하는 비전문가들이 저염식을 하라고 권유하거나 당 성분을 극도로 제한하라고 하는 것은 암 환자의 입장에서 대단히 위험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추가로 암 환자는 육류를 먹지 말라고 하는 정보도 잘 못된 정보입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와 탄 고기를 먹을 경우 암을 유발하거나 촉진할 수도 있지만 항상 과유불급을 염두에 두고 먹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 세계 대장암 환자 1위는 미국이나 유럽이 아니라 한국입니다, 우리보다 육류 섭취를 많이 하는 국가들이 대장암 환자 숫자가 우리보다 적습니다,
단백질 성분은 인체의 근육을 유지하고 세포 활동 생성이 필수 영양소입니다, 특히 항암 치료 과정에서 대표적인 부작용이 골수억제입니다, 인체의 세포를 생성하는 주요한 기관에서 단백질 성분이 부족하면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회복될 수 없습니다,
결국 단백질이 부족하면 암 환자는 암 치료도 기대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 사이트의 잘 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마디로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골고루 잘 먹고 소식하면서 오래 씹는 습관이 가장 암 치료 회복에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