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고교 여자동창생 카페에서 퍼온다.
<국보문학카페>에 올려서 글 더 다듬는다.
오늘은 2026. 8. 16.
뉴스에 아래 사진이 떴다.
그런데 웃낀다. ㅋㅋㅋ
'이재명→ 이제명' 무안군의회 현수막에 유가족은 또 무너졌다
2026. 8. 15
무안공항 2층 바깥 게시…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이 발견
"무성의·무책임의 극치…비극으로 치적 쌓는 가식적 행태"
이재명 대통령이 이름을 언제 개명했냐?
'이제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의적으로, 악의적으로 ? ........
'이재명, 이제명, 이죄명, 이죄맹, 이재맹, '
어느 게 정확하냐?
독자, 네티즌의 댓글이 무척 많이 뜬다.
2.
뉴스, 문학 등의 글, 초안을 쓴 뒤 한번이라도 더 다듬자!
문학카페에 오른 많은 시.
때로는 나는 이해가 잘 안 된다.
나는 글 무척 빠르게 쓴다.
1초에 1타 이상이니 1시간이면 3600 ~ 5000자 가까이 쓴다.
나는 글을 빠르게 읽는다.
시의 길이가 무척이나 짧다. 추상적인 단어를 나열했을 뿐 구체적인 스토리가 없다.
신문기사처럼 6하원칙이 들었으면 오래 기억할 터인데도, 그 짧은 시에서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단어들만 나열했을 뿐 ....
또한 그 짧은 문학 시에서도 단어가 틀린다?
글 다듬기를 덜 했다는 뜻일 것이다.
오늘도 어떤 시를 보았다.
예를 든다.
내가 댓글 단 것을 퍼서 여기에 올린다.
남의 글을 빠르게 읽고, 내 글도 빠르게 쓰는 나를 반성하려고.
빠르다보면 실수가 자주 일어난다.
하늘을 향에 운다.
→ ....항해 .......
1 내 임의 눈물인가?
2 내임이 오실 길
3 내임이 보고파
1의 내 임(띄움), 2와 3의 내임(붙임)
어느 것이 맞는가?
→ 2와 3은 1처럼 띄워야 할 듯
이하 생략...
뉴스 사진은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무척이나 많이 뜬다.
무단게시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