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 브이로그 보다가 브이로그 하시는분 차가 Mercedes 인데 호구잡히신거 보고 정보 공유합니다.
Audi사는 아직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BMW와 Mercedes는 차 값에 CAA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랫 타이어가 됐다든지 GAS가 다 떨어져서 차가 길가에 멈춰섰다든지, 또는 배터리가 방전되서 점프가 필요할때 운전석 머리 오른쪽에 SOS버튼 누르시면 바로 제조업체 Emergency Service로 연결됩니다.
이 세가지 경우 다 경험해봤는데 저는 전부 다 CAA에서 나왔습니다. 돈 안내도 됩니다. 한번은 Malfuction때문에 시동이 안걸려서 BMW SOS 눌렀는데 토잉하시는분 오셨다가 다시 정상작동 되는거 확인하고 그냥 갔습니다. 토잉안해도 차주한테 돈 안받아요. 수고비 달라고 안합니다.
한국에서 렉카 악명이 이곳 캐나다에서도 거의 비슷한거 같습니다. 와서 호구잡으려고 선심쓰듯이 얘기하면서 차 끌어가려하면 무조건 911 전화하세요.
제 경험담이니 혹시 잘못된 정보일수도 있고 업데이트 안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모든브랜드 워랜티 기간안에 roadsise assistance program잇어요
로드사이드 어시스턴트는 공짜이지만 일반 정비소는 안가고 무조건 딜러샵 정비소만 갈껄여 .. ???
이런정보 좋아요
와 차살때 그런 기본적인것도 안 알려주는 딜러들이 있군요. 제가 알기로는 차 회사 거의 다 기본적으로 5년 포함되어 있는데...
Caa에서 나온다고 caa맴버십있는게 아니라 그냥 로드사이드어시스턴스프로그램이 caa나 큰토잉회사들이랑 서브콘트랙 맺고있는겁니다. 보통 매뉴팩처 로드사이드어씨스턴스 프로그램 들이 다 서브컨트랙맺고 하는겁니다.. 다만 메뉴팩쳐마다 내용이 달라요. 어떤회사는 차를 무조건 딜러에 보내야되고 어떤회사는 그런거 없이 원하는곳으로 보내주고. 제차회사는 메인테넨스 받을때도 그냥 와서 차 토잉하고 로너카 놓고 갑니다. 서비스끝나면 다시 프랫배드토잉으로 집에다가 가져다주죠.
@캉가르 랜드로버 다운타운 - 그랜투어링오토 랑 마세라티/알파로메오 옥빌 둘다 해주더라고요.
몇분 말씀대로, 제조사에서 기본 4-5년동안 roadside assistance 해주긴하는데, CAA에 계약맺고 그냥 CAA에서 와서 해당 제조사 딜러 서비스샵에 갖다놔줍니다. 벤츠와 BMW 둘다 그렇게 해요. 아우디는 모르겠는데 폭스바겐도 그렇게 하는걸로 봐서 아우디도 같을겁니다 (아우디 캐나다와 폭스바겐 캐나다가 같은 VW Group Canada 산하입니다).
CAA와 완전 똑같은 서비스는 아니구요, 기본적으로 차에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생겼을경우 roadside assistance를 해주긴 하는데 자기들 딜러로 갖고오게 만드는겁니다.
딜러샵에서 얘기해줬던거라 기본적인걸로 알려주는 주는건줄 알았는데 아닌곳이 있나 보군요. 몰랐던분들에게는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