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N◎VA The Detonation 프로필
이름: 클레르 마리 스톤 (Claire Marie Stone, 결혼 전 클레르 마리 들라크루아 Clair Marie Delacroix)
핸들: 블랙테이프(BlackTape)
소속: FT1 방송국 도쿄 노바 특파원 겸 노바스포 객원 기자
시민랭크: C-
나이: 35
성별: 여
생일: 12월 24일
신장: 165cm
체중: 52kg
눈동자색: Dark Brown
머리색: Brown
피부색: White
소비 경험점: 167
현재 보수점:
빚:
스타일(페르소나◎/키●/새도우)
토키◎ / 페이트● / 토키
폭로 / 진실 / 폭로
능력치(능력치/제어치)
♠이성(reason)
6 / 15
♣감정(passion)
8 / 15
♥생명(life)
3 / 9
◆외계(mundane)
4 / 9
-기능 (경험치 90)
<지각> LV2 / ♠♣♡◇ 5
<교섭> LV3 / ♠♣♡◆ 10
<자아> LV2 / ♤♣♥◇ 5
<예술: 어레인지> LV1 / ♤♣♡◇ 5
<은밀> LV2 / ♠♣♡◇ 10
<사회: 빌 누브> 1LV / ♤♧♥◇
<사회: 노바> 2LV / ♠♧♡◆ 10
<사회: 미디어> 4LV / ♠♣♥◆ 20
<시나리오 커넥션: 아미시마 마미> LV1 / ♤♧♡◆
<커넥션: '데스크' 미타 시게루> LV1 / ♠♧♡◇ 5
<커넥션: ‘미스터 존슨’ 스미스 존슨> LV1 / ♤♣♡◇ 5
<커넥션: 하세베 만리키> LV1 / ♤♧♡◆ 5
<커넥션: '화성에서 온 남자' 카를로스 마우리시오 더 실바> LV2 ♠♣♡◇ 10
특기 (경험치 55)
<셔터찬스> 4LV / ♠♣♥◆ 20
기능: 단독 / 타이밍: 설명참조 / 대상: 개인 / 사정거리: 초원 / 목표치: 제어치 / 대결: 없음
판정 성공 시 대상의 판정 -4
<벽에 달린 귀> 2LV / ♠♣♡◇ 10
기능: <사회: 미디어> / 타이밍: 메이저 / 대상: 자신 / 사정거리: 없음 / 목표치: 설명참조 / 대결: 없음
정보수집 판정에서 <벽에 달린 귀>를 조합한 <사회: 미디어>로 모든 <업계사회> 판정 대신 가능
<인터뷰> 2LV / ♠♣♡◇ 10
기능: <교섭> / 타이밍: 메이저 / 대상: 개인 / 사정거리: 초원 / 목표치: 개인 / 대결: <자아>
대상의 [이성] 자아판정 실패 시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
<포토제닉> 2LV / ♠♣♡◇ 10
기능: <예술: 어레인지> / 타이밍: 메이저 / 대상: 개인 / 사정거리: 초원 / 목표치: 10 / 대결: -
대상에게 자기의 플로트나 손패 1장을 넘겨준다
<특종> 1LV / ♤♣♡◇ 5
기능: <사회: 미디어> / 타이밍: 메이저 / 대상: 개인 / 사정거리: 없음 / 목표치: 제어치 / 대결: 불가
조합한 사회공격에 리액션 실시 불가
-브랜치: 슈터 10
-웍스: NOVA 스포: 슈터즈 백 - 장비동안 LV로 효과 결정하는 토키의 특기 효과 +2
-장비품 (경험점 12)
라이프패스: 폭로의 빛 10
[무기]
<맨몸> 자동습득
부위: - / 구: 0/0 / 은: 10
공: 타+0 / 수: 0 / 사: 지근 / 전제: -
<MP12> (1점)
부위: 한손 / 구: 5/1 / 은: 10
공: 타+5 / 수: - / 사: 근 / 전제: 15
[방어구]
<가드코트>
부위: 코트 / 구: 2/1 / 은: -
방(타/자/참/폭): 2/0/1/3 / 제: - / 전제: 15
사이버웨어 및 드론
<링크스> 자동습득
부위: 임의: 신경 / 은: 20 / 전제: 16
<IANUS> 자동습득
부위: 전신 / 구: 0/0 / 은: 10 / 전제: 제어치
<포켓드론>
<DAK베이직>
드러그
<영양드링크> 자동습득
부위: - / 구: 1/1 / 은: 15 / 전제: -
뒷무대 판정시 달성치 +1
비클
<스테이어> 자동습득
부위: 조종 / 구: 4/1 / 은: - / 제: 1 / 전제: 9
공: 타+3 / 속: 2 / 방(타/자/참/폭): 2/0/2/4
주거
<맨션 (옐로)> 자동습득
구: 4/1 / 은: 10 / 세: 10
그 외
핸디 카메라 (1점)
부위: 한손 / 구: 5/1 / 은: 12 / 전제: 13
[ 클레르 마리 스톤은 신유럽연방 빌 누브 출신의 여성 기자다. 과거에는 북미 연합과 빌 누브를 무대로 스포츠 및 연예 가십을 전문으로 활동하던 유명 저널리스트였으며, 셀럽 사회와 사교계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존재였다. 위험한 스캔들과 자극적인 특종을 다루는 능력으로 유명했고, 그녀가 움직이면 누군가의 커리어가 끝난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승리와 명성을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위험하지만, 가까이 하면 이득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란 평판이 있었다.
그녀의 핸들인 “BlackTape”는 업계 은어로 ‘방송금지자료’를 의미한다. 공개될 경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영상과 자료를 확보했던 그녀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유명 배우의 스캔들, 스포츠 스타의 약물 의혹, 정치가와 기업인의 비밀 거래까지. 클레르는 수많은 사람들의 숨겨진 진실을 카메라와 데이터 속에 축적해왔다. 특히 빌 누브 연방에서 발생한 대형 스캔들인 "실크 게이트(Silk Gate)"를 파헤쳐 폭로한 기자로 명성이 있다. 실크 게이트(Silk Gate)는 정치 권력, 문화 산업, 경제 이익이 어떻게 밀접하게 얽혀 부패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로, 고위 정치인, 문화계 거물, 경제 엘리트가 얽힌 성적 향락 및 영향력 매매 사건이다. 혹자들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중요인물의 리스트가 클레르 M. 스톤의 테이프에 남아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한때 그녀는 파티와 시상식을 누비며 살아가는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전 남편 프랭크 스톤의 죽음과 함께 완전히 뒤바뀌었다.
프랭크 스톤은 북미 연합 출신의 유명 탐사 기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프랭크는 무엇인가의 취재 도중 실종되었고, 며칠 뒤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사인은 과다출혈.
하지만 진짜 문제는 시신에 남아있던 흔적이었다.
장시간 이어진 고문 흔적.
반복적인 폭행.
심문과 구속의 정황.
마치 누군가가 끝까지 무언가를 말하게 만들려 했던 것처럼.
그러나 사건 수사는 이상할 정도로 빠르게 종결되었다. 프랭크가 남긴 자료와 취재 기록 역시 모두 행방 불명되었다. 미친듯 프랭크의 마지막을 쫓던 클레르는 간신히 이 모든 일에 정화파가 연관이 있을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클레르가 지금도 견디지 못하는 건, 그날 밤의 기억이다.
프랭크가 죽어가던 날 밤.
그녀는 시상식 파티에 있었다.
웃고,
샴페인을 마시고,
셀럽들과 농담을 나누며,
플래시 조명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단말기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자는 프랭크 스톤.
하지만 그녀는 그 전화를 받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받지 않은 것에 가까웠다.
그녀는 프랭크가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살아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다. 그 위험을 ‘그 사람다운 일’ 정도로 생각했고,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가 고통 속에서 죽어가던 순간,
자신은 웃고 있었다.
그 기억은 지금도 그녀를 잠 못 들게 만든다.
이후 클레르는 모든 것을 버렸다.
화려한 셀럽 기자의 삶도,
사교계도,
파티도.
그리고 탐사 전문 기자가 되었다.
현재 그녀는 FT1 방송국의 도쿄 노바 특파원 겸 노바스포 객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목적은 취재가 아니다.
프랭크 스톤이 죽기 전 마지막까지 추적했던 진실.
진교 정화파.
북미 연합.
그리고 그 뒤에 숨어 있는 무언가.
그 흔적이 도쿄 노바로 이어지고 있다고 그녀는 믿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알고 있다.
클레르는 오늘도 카메라와 단말기를 들고 도시를 걷는다.
탐정처럼 진실을 추적하면서,
기자처럼 세상에 폭로하기 위해.
설령 그 끝에 자신이 망가진다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