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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수)
아침의 기적[아침15분공감]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드러나듯
오늘의 일상에도 밝은 웃음과 따뜻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가 더욱 특별하게 빛날 수 있도록 마음 모아 응원합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오늘의 역사(10월14일)❒
‾‾‾‾
▶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2연속 종합 2위
▶2001년 '시안(西安)사변' 주역
장쉐량 하와이서 별세
▶1998년 노벨경제학상에
인도 아마르티아 센 선정
▶1994년 PLO 아라파트 의장-
이스라엘 라빈 수상, 노벨평화상 수상
▶1993년 영화 '서편제'로 임권택-
오정해, 상하이국제영화제서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
▶1992년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예능보유자 김재원씨 별세
▶1991년 한국-리투아니아, 국교 수립
▶1991년 아웅산 수치 여사,
노벨평화상 수상
▶1990년 레너드 번스타인 사망
▶1985년 41세의 배우 미셸 콜뤼시
`사랑의 식당(Restos du coeur)` 출범
▶1981년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취임
▶1976년 영산강 유역 농업개발공사
1단계 준공
▶1975년 영동-동해고속도로 개통
▶1973년 태국, 반정부 학생데모로
4백여명 사상, 타놈내각 총사직
▶1972년 미국-소련,
해운(海運)협정 조인
▶1970년 수학여행버스 열차 충돌로
46명 학생 사망
▶1968년 대입입시 예비고사 실시 발표
▶1967년 삼일고가도로
(청계고가도로) 기공
▶1966년 세계 最古 목판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발견
▶1964년 노벨평화상, 미국 흑인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킹 목사로 결정
▶1963년 모로코-알제리,
국경분쟁으로 교전
▶1962년 미국 U2 정찰기, 쿠바에
건설중인 소련 핵미사일 기지 촬영
▶1961년 유엔군 카탕카군(콩고),
휴전협정 조인
▶1948년 지방행정조직법 국회 통과
▶1947년 미국 벨X1호,
세계최초 초음속비행 성공
▶1945년 김일성 귀국 환영
군중대회 평양서 개최
▶1943년 일제점령하 필리핀,
공화국 독립선언
▶1933년 독일, 제네바군축회의
국제연맹 탈퇴 성명
▶1930년 하마구치 일본수상 피격
▶1914년 일본,
독일령 남양제도(諸島) 점령
▶1907년 뉴욕, 금융공황 발생
▶1905년 러일전쟁 종결
▶1900년 시인 주요한 출생
▶1890년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출생
▶1885년 한-러시아
수호통상조약 비준교환
▶1872년 일본 최초의 철도인
요코하마-시나가와 구간 개통
▶1841년 일본의 정치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출생
▶1066년 헤이스팅스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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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좋은글
[사랑을 배워 간다]
처음 듣는 음악의 경우, 그 익숙하지 않는 것을 꺼버리지 않고 일단 마지막까지 듣는 인내와 노력,
관용을 가져야만 한다. 그것을 반복함으로써 친밀함이 생기고 이윽고 그 음악의 매력을 조금씩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도 처음의 낯설음에서 출발하여 사랑을 배우는 길을 걸어왔다. 일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자신을 사랑하는 경우에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사랑은 언제까지고 이처럼 배움의 길을 거니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니체의 말』 중에서..
일과 사랑, 음악을 비롯해 처음 접하는 것일수록 익숙해져야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지내 온 환경과 방식의 차이로 서로 익숙해져 가는데 시간을 필요로 하고, 음악이나 예술계통 역시도 처음 접하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면 익숙하지 않아 낯설음을 경험하곤 한다.
하지만 사람관계에서도 가까워지고 익숙해질수록
더 조심해야 한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놓치는 일을 겪어선 안된다. 매일 맞이하는 새날도 어제처럼 익숙하게 아침을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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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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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 진또배기
https://youtu.be/vP8GgOWlP7U?si=6nv-a8cO38WErD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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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 아름다운 약속
https://youtu.be/YmyZ7udQ7AM?si=bB8yugBaJZyqSD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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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코스피, 5.5% 급락 '6천피' 간신히 사수 외국인 4.5조 팔았다
2. IMF 올해 1인GDP 4만불 돌파 관
측···"성장률은 3.3%·0.7%p ↑ "
3. 이재용, 홍라희 주식 1천116만주 증여받아···지분율 1.58→1.75%
4. "3기 신도시 용적률 높여 6.4만가구
더···수도권 주택 공급·이주 수요 동시...
5. '검은 화요일' 코스피 5% 급락 6,000선 후퇴
6. 국세청장 "'대통령 하명 세무조사' 아
냐···신중·절제 원칙"
7. 수도권 떠나 모두 세종···일극체제 넘어 균형발전 이룰까
8. "찾아달라" 경찰에 거듭 호소했지만 4살 딸 끝내 숨진 채 발견
9. 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달린 선거법 2심, 27일 선고
10. 인천 흉기 난동범 막아선 20대 직장인···의자 던져 제압
11.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12. 허리띠로 외제차 딜러 폭행...화장
품회사 임원 체포
13. 노동자에 '납 배출 주사' 의혹 DN오토모티브 임원 경찰 조사
14. 이재명·트럼프 '골프 회동' 전담팀 꾸려···박세리 동행하나
15. 청와대 뒤 북악산 미개방 구간, 59년만에 17일부터 전면 개방
16. 유승민, 코스피 '폭락'에 "국민 노후자금 날렸다"···국민연금·정부 책임론 제기
17. 민주당서 '신천지 당원' 확인 정청래 "국물도 남김없이 밝히자"
18. 인구전략위, 대통령 주재 내일 첫 회의···인구전략 비전 공개
19. 전국 가을비···그치고 수요일 최저 5도 쌀쌀한 아침…어제보다 5∼10도 '뚝'
20. 르노, 파리모터쇼서 '르노 E-스페이스 콘셉트' 선보여
21. 최휘영 장관 "영화 '홀드백' 논의 막바지···추가 숙의 필요"
22. 한국타이어 라우펜, 유럽 인기 차종 다치아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23. 카톡에 한국형 AI 에이전트 도입 말로 주문·예약까지
24. 고개 숙인 최주희 티빙 대표 "개인정보유출, AI 해킹 추정"[2026 국감]
25. 조선대 큐브위성 교신 성공···우주 광통신 기술 실증 본격화
26. 지멘스, 반도체·조선·배터리 AI 공
략···"내년 제조 AI 도입 본격화"
27. 우주청장 "저궤도 위성통신망 최대 걸림돌은 발사체"
28. 구글, 성범죄 피해자 정보 유출 '꼬리 자르기' 논란[2026 국감]
29. 한준호 "소형모듈원자로(SMR) 본격 상용화···한 발 앞선 '안전규제' 필요"
30.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51%" 개각에도 하락
31. '정교유착' 통일교 한학자, 2심서도 혐의부인···특검 "1심 오류"
32. 1만2000원→6만원 '껑충'···매장 셔터까지 내린 'GD 모자' 뭐길래
33. 美 유명 놀이공원서 공중에 멈춘 롤러코스터···탑승객 추락해 1명 사망·4명 부상
34. 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만남 가능성에 "그럴 수도"
35. 닛케이지수, 美 반도체주 하락 영향에 1.8% 하락 마감
36. "온실서 재배했더니"···美 1.4톤 '초대형 호박' 탄생에 세계기록 경신
37. "무표정으로 감정없이" 8명 찌르자 흉기 손으로 빼낸 시민들이 제압했다
"계산대서 순식간에" CCTV에 포착된 인천 흉기난동범...긴박했던 순간
38. "9개월 아기 몸에서 동전 건전지가 " 전북서 부산까지 230km 날아갔더니
39. "부모 욕해서"라더니...빚독촉에 여친 퇴직금 노리고 살해한 20대男 '자백'
40. 李대통령 엄호에도...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라 부적합"
41. 배현진, 박진영에 "마이크 있을 때와 없을 때 말 달라" 재반박
42. 레이노 증후군, 수족냉증 환자 셋 중 하나...손끝 3색 변하면 통증 5분이 기준
43. 중세 유럽 휩쓴 '흑사병' 공포에 러시아 비상...국내 유입 가능성은?
44. "尹 전대통령땐 개수영장이라더니, 지금은 코끼리있나"... 신동욱, 관저 물 사용량 지적
45. 배당소득 분리과세, 2000만원 넘어도 세율 최고 30%...건보료는 별개
46. "김혜경 130회·조국 가족 90회, 한동훈은 0회"...조국, 압수수색 형평성 직격
47. "방문 닫아 도와줘"...女 성폭행 뒤 도주한 20대 외국인 구속, 범행 방조한
48. 호남 반도체 산단 서두르려...전력
분산에 6600억 붓는다
49. 대입 논술시험서 AI안경 쓴 수험생들 적발…시립대 "응시 3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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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증시 ㅡ
http://me2.do/Gki0Dbtu
#건강정보
🌱🌸
건강상식 10계명
1. 음식은 10번이라도 십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씩 십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십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십어야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시킬 수 있다.
2.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한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두면 점점 더 빨리 낡는다.
공과금 계산을 꼭 암산으로 한다든가 전화번호를 하나씩 외우는 식으로 머리 쓰는 습관을 들인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아침에 눈을 뜨면 스트레칭을 한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한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4. 매일 15분 씩 낮잠을 자라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이 된다.
눈이 감기면 그 때 몸이 피곤하다는 얘기.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인다.
15분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5.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가라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주부들의 고민 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간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 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온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한번 배변 습관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6. 식사 3~4시간 후 간식을 먹어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다.
점심 식사후 속이 출출할 즈음이면 과일이나 가벼운 간식거리로 속을 채워 준다.
속이 완전히 비면 저녁에 폭식을 해 위에 부담이 된다.
그러나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또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 일 뿐.
매 끼마다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놓는 습관을 들인다.
7. 오른쪽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 때, 그 자세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는 자세로 있으면 가장 빨리 숙면에 빠질 수 있고 자는 중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8. ‘괄약근 조이기' 체조를 한다
‘괄약근 조이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건강 체조다.
출산 후 몸조리를 할 때나 갱년기 이후 요실금이 걱정될 때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
바르게 서서 괄약근을 힘껏 조였다가 3초를 쉬고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즉 항문을 꽉꽉 조인다.
9. 하루에 10분씩 노래를 부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듣지만 말고 큰소리로든 작은 흥얼거림이든 꼭 따라 부른다.
노래 부르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대인 기피나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정신과 치료에도 쓰이는 방법이다.
평소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개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한다.
10. 샤워를 하고 나서 물기를 닦지 말아라
피부도 숨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샤워를 하고 나면 수건으로 보송보송하게 닦지 말고 저절로 마를 때까지 내버려 둔다.
샤워 가운을 입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시간에 피부는 물기를 빨아들이고 탄력을 되찾는다~💮
#날씨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