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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과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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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마당 쌍뜨뻬제르부르그의 겨울궁전 여름궁전
솔련 추천 0 조회 170 05.06.14 15:4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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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6.14 10:21

    첫댓글 제일 위의 사진이 저에게는 더 인상적이네요. 장엄한 스케일의 나라, 그러나 회색 우울이 낮게 드리운 나라. 어디선가, 굵고 묵직한 톤의 남자 가수의 노래 한 대목이 들려오는 듯도 합니다.

  • 05.06.14 16:56

    겨드랑이를 간지리면 자지러지게 웃으며 살아날라나?

  • 작성자 05.06.14 18:13

    노래 한 대목은 못들어보고 '지젤'공연을 봤어요. 발레의 본고장이라고 가이드가 추천하길래. 일찍 가서 기다려 맨 앞자리에서 보았는데 무희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좋았어요. 한데 무대밑의 교향악단원중 한둘이 자기 차례가 아닐 경우에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지 계속 장난을 치고 옆사람과 눈짓을 하고

  • 작성자 05.06.14 18:16

    하여간 무지 신경 거슬렸어요. 아무리 자기 무대가 아니라고해도 그렇지 기분이 영 아니었어요. 가이드에게 이야기했더니 왈:너무 가까이에서 봐 비리를 모두 봐버렸네요. 하여간 기분 꿀꿀

  • 05.06.14 22:29

    밤이 짧아 심심하겄네요. 이목같이 밤을 풍요롭게 사는 이에게는.

  • 05.06.15 19:58

    누부 설명하고 그림 나중에 나오니 연결이 안돼요. 그림 먼저 보여 주고 설명해 줘요. 하늘과 물이 어울리는 운하의 나라 같네요.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05.06.16 11:03

    그런것 같아 위에는 사진 먼저 올렸어요. 밑에 첨부파일로 올리면 사진 열어 놓고 마우스로 당기기만 하면 되어서 좀 편할라꼬 그랬더니 영 아닌듯하여... 이쪽의 여름궁전 바닷가에 나가니 건너편의 겨울궁전이 있는 도심이 아련하게 보이더군요. 이 운하로 배가 바로 여름궁전 앞까지...

  • 05.06.21 22:24

    솔련님의 관찰력과 감수성이 아직 무디어지지 않았네요. 생생한 여행기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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