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가는 길
하지만 외롭지 않은 길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 같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바설산 탐방(?)을 마치고- 이미 차로 산에 올랐고, 등산이라 하기엔 좀 .....
중도객잔으로 돌아갑니다
따뜻하고 유쾌하고 즐거웠던 우리들의 숙소로
아침에 눈을 뜨고 창밖을 보니
산 위의 눈이 더 뚜렷해졌어요
밤새 산이 더 가까워졌나? 했더니
저 혼자 조용히 눈이 내렸다네요

간밤에 잠깐 만났던 외국 청년에게의 작은 선심(?)이 아침에도 이어졌었죠.



나시객잔의 창밖엔 바람이 거세었지만
창 안에는 온기가 가득~~~~
우리들의 기다림과 동지애로.

첫댓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호도협이지요?
네 정말요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가
완전 대자연 속에 파묻혔다고 해야 할까요?
너무나 큰 감동이고
산을 좋아하게 됐지만
그래도 등산은 별로....ㅎㅎㅎ
멋진 스케쥴에 고산증 해소 등 등
감사한 일이 아주 많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창원역 힘찬병원옆
ktx주유소 2층
백두산 트레킹 크럽이랍니다
저는 우연한 인연으로 같이 남미여햄을 했답니다
나쁘진 않았지만
사람마다 평이 다르니
판단은 본인 몫이겠죠?
트레킹 여행 저는 만족했어요
남미를 트레킹으로요?
고생 좀 하셨겠는데요
남미 어디어디를 다녀오셨어요?
궁금하네요
저는 패키지로 중남미
못 간 명소가 몇 군데 있어서 아쉬워서...
정보 감사합니다
@같이가여 파타고니아 w트레킹
우유니사막
마추픽추 와이나핔추
폐루 볼리비아 등등
@클레오파 빠진 곳은
우유니 나스까라인 티티카카호 입니다
언제 한번 가 지려나...싶네요
우유니도 고산증세가 심하다고 들었는데요...
이곳 드빙에서도 중남미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가능하면
드빙으로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