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마치고 진행된 초록걸음반 2025년 첫 수업,청강생 포함 26명의 학우들과 함께동정호에서 섬진강 모래밭까지 수평의 길을 걸었습니다.섬진강 강물에 발도 담그고맨발로 평사리 백사장을 걸으며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는 발걸음이었습니다~^^
첫댓글 지리산과 섬진강을 아끼고 사랑하는 숲샘의 우직한 발자욱을 ..함께하며 따를수있어 행복합니다~♡
Again~!!!!다시 만나 반가웠어요^^*
첫댓글 지리산과 섬진강을
아끼고 사랑하는
숲샘의 우직한 발자욱을 ..함께하며 따를수있어 행복합니다~♡
Again~!!!!
다시 만나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