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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카페 게시글
20기 백두대간 진행 유도사 산행기 ㅡ 대간길 사계편
유도사((유성재)) 추천 1 조회 134 26.05.18 18:1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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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19:52

    첫댓글 미주알 고주알 글을 주옥같이
    잘 적으셨어요
    감히 이런말조차 송구하지만요
    아기자기 가방에 주렁주렁 달고
    점점 산꾼포스 뿜뿜 입니다
    기대하며 읽었어요
    이번구간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 26.05.18 20:10

    홍아,님.!!! 작년 5월과는 확실히 다르게 이번 5월은 진짜 여름 같아서,, 회상하는 내용이라 그렇게 이해해야 할 것 같아요..ㅡ 파충류가 온도에 따라서 암수가 결정된다고 알고 있어요.. 포유동물인 유도사는,, 기분에 따라 감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마음속 심연에 여성성이 쪼끔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고,, 나이들면 호르몬 영향으로 여성화가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학설도 있고,,,, 나는 기본적으로 밀리터리 한 것이 제일 좋지만,,, 화려하고 아기자기,, 기타등등 좋아합니다. 배낭 세탁했어요.. 다시 주렁주렁 재세팅 예정임..ㅎㅎ

  • 26.05.18 22:40

    이번 산행에서 내공 있는 산꾼의 모습을 유감 없이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발걸음이 어찌나 빠르신지...
    무룡산오르면서 더위에 진이 빠졌더랬는데, 유도사 형님께선 발걸음 가벼웁게
    태산 처럼 높게 보였던 삿갓봉도 인정하셨네요. 진정한 대간꾼입니다.
    산행중 즐거운 농으로 지루함도 달래주시고...
    "대간길 사계" 흥미롭게 잘 익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됩니다.
    근데, 영어 공부도 많이 하셨나보네요!

  • 작성자 26.05.19 06:43

    산사랑제이,님.!
    나를 인정해
    주니, 감사요.
    지리종주. 작년 산행 풍경이 스윽 지나칩니다.
    장터목에서 중탈이 못내 아쉬웠는데,,,
    이번엔 가벼운 옷차림으로 갈거임. 내가 회춘하는 느낌이 딥니다.
    영어공부는 딸이 그쪽 과요.

  • 26.05.19 00:31

    "여름은 "열린다" 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싶다. 세상이 열려 사위는 눈부시게 환하고 쏟아 지는 햇살은 따가웁다. 하늘이 열려 며칠씩 비가 쏟아져 내리기도 한다."

    해석은 이런 의미에서 아름답지요
    저도 유도사님 해석에 맞춰 여름은 열린다고 써야겠습니다
    곱씹을수록 좋습니다
    열린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9 06:47

    무쏘꿈,님.!!
    열림은 닫힘보다 좋지않을까요.,
    이 열림의 계절.
    동면으로 들어가기 전에 신나게 놀아 봅시다.

  • 26.05.19 00:41

    풉하하하~~~~~히히
    저는 울트라브리드가
    어느 주?이름인줄~~ㅎ
    검색해도 안나오더라구요.
    나날이 발걸음이 가벼워지시는 울 도사님,
    이제는 그걸음 따라가기 힘들어요.
    일취월장하십니다~~^^

  • 작성자 26.05.19 06:52

    청보리,님.!!
    고생많았어요.
    무릎에 호오-
    낙동에 가입 이후, 점점 나이가 거꾸로 가는 것같아요.
    신나고, 재미있고. 설레기조차 하니까요. 총무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지리에서 만나요.

  • 작성자 26.05.19 07:53

  • 26.05.19 01:32

    염.
    갈.
    결.
    봄.

    여름. 가을. 겨울. 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작성자 26.05.19 06:55

    승승장구,님.!!
    참 잘 하고 계십니다.
    뱃살 쪼깨이만
    빼면-진짜 좋은데--
    지리에서 만나요.

  • 26.05.19 05:40

    우와~
    -- 염 ;;
    -- 갈 ;;
    -- 결 ;;
    -- 봄 ;;
    논문 읽듯이 읽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기덕 감독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영화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26.05.19 07:29

    다오리,님.!!
    모범생입니다.
    안올듯,,
    안갈듯,, 하더니
    잘 하고 계십니다. 지리에서 또 만나요.

  • 26.05.19 23:22

    오늘도
    한잔 두잔 소주가 정신을 혼미하게 하네요.

    19기. 20기.
    우리는 말그대로 우리입니다

    송창식이 부릅니다

    우리는

    https://youtu.be/YzcLM1f3_qU?si=XcY3_ktnCT8UDJBI

  • 작성자 26.05.20 16:50

    지금. 송창식.
    우리는-노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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