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제헌절에 미치고 정말로 미칠 노릇이다. 이재명은 자신과 함께 일했던 사람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장례식에 찾아가기는 커녕 파티를 즐겼던 자였다. 아무리 그랬다 하더라도 지금은 가짜라도 대통령 신분을 달았으니 대통령 역할을 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이번 폭우로 수재를 입고 5명이 사망을 하고 5천7백명 가까이 수해를 입은 광주를 찾아가 위로를 하기는 커녕 지들끼리 제헌절 만찬을 즐기며 "우리는 현장파 아닙니까" 서로 낄낄 웃어가면서 인간같지 않은 말들을 지껄이고 있었다고 하니 개가 하품을 하다 뒤로 넘어갈 상황이 아닌가. 내 수준으로는 "아무리 본때 없는 빨갱이라도 이 정도면 악랄하고 비열한 개자식이다" 라는 표현밬에 달리 쓸말이 없다. 이젠 욕 조차도 하기 싫다. 살다보니 정말 저런 개자식들도 보는구나!" 사람자식같지 않은 개자식들이 하는 말이 뭐 다 그렇치, 하다가도 "쌍놈 중헤도 저런 쌍농은 없었다"' 라는 말이 나 자신도 모르게 튀어 나왔다. _ 2025년 제헌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