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시간 금풍장 입실 옷 차려입고 CN입장 란제리데이라 헐벗은 분들 기대했지만 많지는 않았음 여성비율이 남성보다 많은걸 봐서 여성분들이 더 원하는 날인듯~ 저는 예정한 일정이 아닌터라 란제리는 못챙겨서 아쉬움
흡연실서 담배피다 말이 잘통하는 분 만나서 방으로~ "넌 어떤거 좋아해?" 라는 말에 저는 섭기질이 있어요 라고 답했고 바로 분위기잡아주는 모습에 홀딱 반함 리드에 맞춰 너무 기분좋은 시간보냄 다시 담배피며 얘기하다 SM얘기 좀 하다가 잠시 따라오라는 말에 가보니 가방에 SM도구가 한가득 역시 우린 운명이었나봄
바로 목줄 차고 흡연실 끌려갔다 다시 방으로 와서 안대 채워주셔서 차고 플~
나도 흥분되서 "오빠 담배하나 피고 오세요"라고 했고 난 안대 차고 누워있고 오빠는 문을 열고 나가셨다 그리고 이어진 낯선 손길들이 내몸을 탐닉했고 양손에 거대한 물건들도 움켜쥐고 내 앞보지는 누군가의 입속으로 내 뒷보지는 누군가의 물건이
오빠도 돌아와서 세이프워드 알려주고 든든히 그리고 단단히 지켜주심
그렇게 흥분의 시간이 지나고 내몸도 너무 지쳐갈때 어쩔수 없이 세이프워드 말하고 모두나가고 오빠와 단둘이 시간을 잠시 보내고 다시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는데 다리가 덜덜 떨리는게 보일정도되서 난 오빠와 인사하고 다시 금풍장으로
여운이 남아서 옷을 모두 벗고 담배만들고 후문계단을 내려와 야노와 담타 잠시 즐기고 침대에서 하루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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