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치료(요법)의 병행을 통한 암 치료효과 상승
암환자에게 있어서 효과적인 온열치료를 위해서
국소온열(Local Hyperthermia)과 전신온열이 같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국소온열치료는 42℃이상의 조건에서는
암 세포들이 생존하거나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또한 기존 항암 약물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암 세포에게 유입될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해주어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 합니다
반면 전신온열치료는 38~40℃로 심부 체온을 상승시켜
면역활성은 물론 광범위한 부분에서 생체리듬을 제공하여
암세포의 파괴와 면역력 증대 효과를 동시에 유지하기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국소온열치료와 전신온열치료는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환자 개인이 시도 할 수 있는
족욕, 반신욕, 온탕욕, 찜질방 등은 체온 관리에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 자체가 심부까지 투열이 안 되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온열 효과는 피부층만 가열하기 때문에
상승된 체온이 20분 이상 유지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장 시간 상승된 체온이 유지 될 수 있는 그러한 온열은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NOTE:
병원에 입원 중인 경우에는 고주파 온열 치료와
전신 온열 요법을 받으시고
퇴원 후 집에서 관리를 할 경우에는
일반적인 공산품보다 의료기기로 허가난 온열 의료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