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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 원문보기 글쓴이: 기라성
입력 : 2013.10.25 08:56
▲ 환한 대낮에 저승사자가 나타났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저승사자를 목격한 이들이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조용히 날아와 사람들의 머리 위를 덮친 저승사자는 죽음의 사신으로 불리는 ‘그림 리퍼’다. 검은 망토에 해골의 얼굴 그리고 박쥐의 날개를 가진 이 저승사자는 조깅을 즐기던 이들을 덮쳤다. 백주에 저승사자를 만난 이들은 깜짝 놀라며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을 쳤다. 또 그림 리퍼는 농구에 열중하던 청소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공포를 선사했다.
까마귀 소리를 내며 비행하는 '그림 리퍼'를 만든 이는 미국 캔터키 출신 톰 메이브의 작품이다. 정교하게 제작된 원격 조종 장치라는 것이 제작자의 말이다. 톰 메이브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장난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저승사자를 목격한 일부는 크게 웃으면서 휴대폰 카메라 셔터를 눌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에 질렸다. 즐거움과 공포를 동시에 준 작품이라는 평가다.
톰 메이브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각종 유머 영상을 제작해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사진 : 하늘 나는 저승사자, 그림 리퍼)
이정 기자 /PopNews
조선닷컴 포토·동영상 - 국제
입력 : 2013.10.25 08:56
▲ 캐나다 온타리오의 숲에서 발견된 '버려진 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털을 깎기 전과 후의 모습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슈렉'이라는 이름의 이 개는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남부 버포드의 숲에서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슈렉은 끔찍한 모습이었다. 길게 자라 딱딱하게 뭉친 떨 때문에 얼굴은 보이지도 않았다. 굴러다니는 걸레 같았다.
개를 구조한 동물보호단체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털 제거 작업에 나섰다. 허물과도 같았던 털이 벗겨지자, 이 개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다.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 또랑또랑한 눈동자, 새하얀 짧은 털, 사람의 품을 좋아하는 태도 등이 슈렉의 특징이었다.
영양실조 등으로 건강에 다소 문제가 있었던 슈렉은 보호단체의 보살핌을 받으며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슈렉의 '털 깎기 전과 후 모습'은 페이스북 및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 슈렉의 모습 / 보도 자료 중에서)
박일범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5
▲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주 오래된 대왕 오징어 사진이다. 정확한 길이나 크기에 대한 정보는 없어 아쉽다. 다만 1873년 캐나다 뉴펀들랜드 로기 베이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해질 뿐이다. 대왕 오징어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샤워부스에 걸러놓은 것 같은데 이를 근거로 크기를 어림짐작할 수 있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고 이보다 오래된 대왕 오징어 사진은 찾기 힘들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말하자면 원조로 여겨지는 이 오징어는 엄청난 크기도 크기지만 호러 무비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라 더욱 시선을 끈다.
이정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4
▲ 아무도 이해할 수 없었던 예술품의 '비밀'이 풀렸다.
이 예술작품은 지나 1993년 세상을 떠난 인도의 유명 사업가 JRD 타타의 초상화로 알려졌다. 거리의 예술가가 생일을 맞은 JRD 타타에게 선물한 그림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디를 봐도 사람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초상화가 아닌 추상화로 보인다.
이 예술품은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그 '비밀'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작품의 중심 부위에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에 쇠막대를 세우자 반사 이미지가 나타난 것이다. 그 이미지가 바로 사업가의 얼굴이다.
암호처럼 예술품을 만든 작가의 아이디어가 놀랍다는 이들이 많다.
(사진 : 어렵게 비밀이 풀린 예술품)
이규석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4
▲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는 듯한 몸짓과 표정을 선보인 고양이가 인기다.
'등 쳐주는 고양이'로 불리는 이 동물은 과음 혹은 나쁜 음식을 먹고 구토를 하는 주인의 등에 올라탔다. 자신의 몸으로 주인의 등을 쳐주는 것처럼 보인다. 표정도 그럴듯하다. "나쁜 음식을 먹고 이렇게 고생하는 이유가 뭐야"하며 잔소리를 하는 것 같다. 한심한 사람들을 가엾게 여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통스러운 사람의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고양이의 자세와 표정을 "귀엽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사진 : “사람 걱정하는 고양이”로도 불리는 화제의 고양이)
김수운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3
▲ 인기 TV 프로그램의 '인형 캐릭터'를 닮은 물고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TV 프로그램인 '세서미스트리트'에 나오는 인형 '머핏', 물고기가 아닌 조개류와 흡사한 외모를 가진 이 물고기의 이름은 '빨강부치'다. 이 물고기는 인도 서태평양 해역의 수심 50~400미터에서 사는 종류로 알려졌다.
빨강부치가 먹이를 잽싸게 먹는 순간을 담은 영상은 최근 스미스소니언 닷컴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인형 같이 생겼다"는 것이 인기의 가장 큰 이유다. 이 물고기는 최대 30센티미터까지 자란다고. 외모도 인형 같지만, 몸집도 인형 크기다.
얼핏 보면, 이 물고기는 심해에 추락한 비행접시 같이 생겼다. 입을 꽉 다문 커다란 조개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눈과 입이 있다. 입을 쩍 벌려 먹이를 먹은 후에는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린다. 다리도 있다. 외모와 움직임 모두 인형 같다는 평가다.
(사진 : '인형 물고기'로 불리는 심해어)
이규석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2
▲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형태로 건설된 '초호화 수상빌라'의 모습이다.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주택은 UAE 아부다비의 누라이 섬에 건설되었다. 이 수상빌라는 개인 주택은 아니고 리조트 시설 중 일부다. 세 개의 침실과 네 개의 욕실, 고급 주방, 바비큐 시설 등을 갖춘 이 빌라의 면적은 551 제곱미터다.
누라이 섬에는 수상빌라 외에도 개성 넘치는 리조트 시설이 있다는 후문이다. 특이 이 '수상빌라'가 가장 눈길을 끄는 건물이다. "낭만이 넘치는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급 시설"이라는 평가다.
(사진 : 아부다비 누라이 섬의 초호화 수상가옥/ 영국 부동산 업체 보도자료 중에서)
김수운 기자 /PopNews
입력 : 2013.10.25 08:52
▲ 자신의 심장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한 미국 여성이 화제다.
마스크를 착용한 이 여성은 장갑을 낀 두 손으로 심장을 꼭 쥔 채 사진을 촬영했다. 그리고 이 사진을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했다. 심장은 주먹보다도 훨씬 컸다. 사진을 본 이들은 충격에 빠졌다.
자신의 심장을 든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35살의 페니 스미스다. 이 여성은 3살 때부터 암을 앓았고, 곧 심장에도 문제가 생겼다. 지난 2012년 기다리던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건강을 회복한 후 병원 병리학 실험실에서 옛날 심장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페니 스미스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충격에서 감동으로 바뀌었다. "생명의 중요성 나아가 장기 기증이 얼마나 감동적인 선행인지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새로운 생명을 주는 기증의 사진'이라는 평가다.
(사진 : 자신의 심장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한 미국 여성)
박일범 기자 /PopNews
조선닷컴 포토·동영상 - 국제
입력 : 2013.10.25 09:20
▲ 보기 힘든 '이색 사랑'이 포착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앙증맞은 크기의 새끼 사슴과 그런 사슴을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견공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개와 아기가 같이 있는 모습은 많이 봤어도 개와 사슴은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이라는 평이다. 특히 머지않아 새끼사슴이 곁에 있는 개 몸집의 몇 배가 되는 모습으로 자라날 것이기에 지금의 장면이 더욱 희귀한 장면으로 다가온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 크기가 서로 반대가 되었네", "사랑일까? 우정일까?", "아기 사슴 너무 귀엽다", "서로 뽀뽀하는 거 아니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
조선닷컴 포토·동영상 - 문화
입력 : 2013.10.24 13:21
▲ 최근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요트에 달려든 물개사진이 화제다.
사진에서 보면 물개 한마리가 요트 위에 올라 일광욕을 줄기는 비키니녀를 유혹하듯이 쳐다보고 있다. 비키니녀 또한 이 상황을 즐기며 물개를 바라보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물개도 미녀를 알아보네" "내가 저 물개 였으면 좋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이다.
/조선닷컴
조선닷컴 포토·동영상 - 문화
입력 : 2013.10.24 09:07
▲ 우산이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 상황. 이럴 경우 대부분 사람들은 비를 피할 만한 대체품을 찾는다. 보통 가지고 있는 가방이나 비닐, 신문지 등으로 몸을 가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우산 대체품를 뛰어넘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어디서 구했는지 신기할 정도로 커다란 나뭇잎을 우산 삼아서 쓰고 있는 사람, 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몸집만 한 나뭇잎을 쓰고 비를 피하고 있는 개구리가 그 주인공이다.
상상치도 못한 물건으로 비를 피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산보다 저런 나뭇잎 구하는 게 훨씬 더 힘들 듯", "사람은 그렇다 쳐도 개구리는 배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마치 합성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
조선닷컴 포토·동영상 -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