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도에서 영흥도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장경리 해수욕장 도착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인증삿


국사봉을 향해 출발


영흥도 안내판


곤드레 나물 밥으로 쓴다는 엉컹퀴

발걸음도 가벼운 쏘갈 ㅋㅋㅋ ^^

앞에가는 친구가 기진맥진

국사봉 정상

갈증 해소엔 오이가 최고여


해발 125m짜리 국사봉 정상

산행엔 오이가 최고 ~

이제 하산 합니다


산행 중 캔 도라지를 산삼이라며 경매부친다는 일행

숲속의 부페

산에서 먹는 점심이야말로 꿀맛이죠

도라지를 스태미너에 끝내주는 산삼이라고 너스레 떠는 ..... ㅎㅎㅎㅎ ^^

평소 집에서 입에 대지도 않던 라면도 산에선 꿀맛


술잔을 높이들어 화이팅!!


하산 길

길목에 나무가 쓰러져 위로 가볍게....
닭들이 밭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

석류같기도 하고 ? 이상한 열매 첨보넹

드디어 십리포 해수욕장에 도착


빅토리! 인증삿

계곡조는 미리와서 소라하고 이슬 한잔 씩 하고 있었네요 ㅎ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쏘갈의 안내로 수산물시장으로 뒤풀이 출발!

영흥도 양미네 횟집



6,25 참전 용사인 호영 선배 님

건배 ~~~~~
첫댓글 뭐니뭐니 해도 마지막에 건배 할때가 최고지요...ㅎㅎㅎ
산행에서 건배 빼면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죠.


.^^
ㅎㅎㅎ 침이 꿀꺽 영흥도 참으로 멋지네요 ㅎㅎㅎㅎㅎㅎ
영흥도는 제가 시간이 날때마다 바람쐬러 가끔 가는데
타 산악회에 추천해 산행을 했습니다.
국사봉은 해발(152m)이 높지않아 초보라도 부담없이
참여 할 수 있는 게 장점 같습니다.
먹거리도 영흥대교를 건너면 좌측에 어민들이 운영하는 수산물 회쎈타가 있는데
자연산 수산물 값이 굉장이 저렴하고 싱싱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