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서파
계단을 올라 마주한 천지는
북파와도 남파와도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야를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탁 트인 천지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풍경을 바라보며
사진 한 장에 담기에는 벅찬 풍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그 아래 깊고 푸른 천지.
그곳에 서서 느꼈던 감동은
오래 기억에 남아 있을 것 같다.
첫댓글 사진 멋집니다...^^꼭 가고픈 그곳... 나래님 시선 따라 마음에 저장..^^
새벽님오랜만입니다역시여행은 날씨 요정님의 심술이 없어야~~~~
와우~ 인파 대단하네요. 서파 천지는 참 익숙하고 아름다운거 같아요..
마고님언제쯤 뵈었던가요.^^건강하시죠.
우리에게 허락된 날씨와 인파 속에서 백두산 천지는 고요하게 아주 깊숙이 다가왔지요.저 숫자가 의미하는 것을 압니다~천지에 닿는 어마한 야생화 들녘이 눈에 선합니다.거룩한 백두산 다시 가고 싶은 곳, 맞습니다.나래 님 올려주신 백두산 천지 , 그리움으로 사무칩니다~^^고맙습니다~^^
산마루님의 카메라셔터 소리가 귓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ㅎ야생화가 산 언저리마다 곳곳에 피어 있었지요.감동에 물결이었습니다.^^
우앙~~인파가?서파서 본 천지가 늘 익숙했던 그 풍경이네요^^이 편안하고 조용한 천지 보러 백두산 다시 가야 겠네요^^나래님 ♡감사합니다 ^^
낙랑님파이팅입니다.!서파 1,442 계단을 오르는 일이 심적 부담이 컸었는데 생각보다 계단 폭이 완만해 편안히 올라가서 천지를 만났습니다.인파가 정말 대단했어요.컨디션은 많이 회복되셨는지요.^^
백두산 서파의 해발2470미터의 높은곳을 오르시다니~~~~?힘들게 오르신 보람이 있게 멋진 풍경들을 많이 만나셨군요.백두산을 오르는 인파가 정말 많군요.그 계단위에 지붕을 만든것도 처음 봅니다.서파, 남파, 북파~~~~모두 정복하신것을축하드립니다.
초록사랑님반갑습니다.날씨 덕을 톡톡히 보고 온 여행이었습니다.볼 수 있다면 눈 쌓인 백두산을 꿈꿔봅니다.^^
길길길....길위에서서 바라본 풍경은우리들만의 시선이 아닌것 같습니다아름다운 시선과 감성으로 담아 내신길....아름답습니다
첫댓글 사진 멋집니다...^^
꼭 가고픈 그곳... 나래님 시선 따라
마음에 저장..^^
새벽님
오랜만입니다
역시
여행은 날씨 요정님의 심술이 없어야~~~~
와우~ 인파 대단하네요. 서파 천지는 참 익숙하고 아름다운거 같아요..
마고님
언제쯤 뵈었던가요.^^
건강하시죠.
우리에게 허락된 날씨와 인파 속에서
백두산 천지는 고요하게 아주 깊숙이 다가왔지요.
저 숫자가 의미하는 것을 압니다~
천지에 닿는 어마한 야생화 들녘이 눈에 선합니다.
거룩한 백두산 다시 가고 싶은 곳, 맞습니다.
나래 님 올려주신 백두산 천지 , 그리움으로 사무칩니다~^^
고맙습니다~^^
산마루님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귓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ㅎ
야생화가 산 언저리마다 곳곳에 피어 있었지요.
감동에 물결이었습니다.^^
우앙~~
인파가?
서파서 본 천지가 늘 익숙했던 그 풍경이네요^^
이 편안하고 조용한 천지 보러 백두산 다시 가야 겠네요^^
나래님 ♡
감사합니다 ^^
낙랑님
파이팅입니다.!
서파 1,442 계단을 오르는 일이 심적 부담이 컸었는데 생각보다 계단 폭이 완만해 편안히 올라가서 천지를 만났습니다.
인파가 정말 대단했어요.
컨디션은 많이 회복되셨는지요.^^
백두산 서파의 해발2470미터의 높은곳을 오르시다니~~~~?
힘들게 오르신 보람이 있게 멋진 풍경들을 많이 만나셨군요.
백두산을 오르는 인파가 정말 많군요.
그 계단위에 지붕을 만든것도 처음 봅니다.
서파, 남파, 북파~~~~모두 정복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초록사랑님
반갑습니다.
날씨 덕을 톡톡히 보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볼 수 있다면 눈 쌓인 백두산을 꿈꿔봅니다.^^
길
길
길....길위에서서 바라본 풍경은
우리들만의 시선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시선과 감성으로 담아 내신
길....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