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 /주 광일요즈음 나는 잊을만하면 전해오는부음訃音에도 무덤덤해졌네어릴 적 친구의 별세소식을 접하면나는 머리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네그리고 성호를 그으며 잠시 눈을 감고고인의 명복을 위해 기도하네간혹 낮달이 말없이 나를 내려다볼 때도 있다네
첫댓글 고운글 감사해요~~
▽▶━━━━♣━━━━━┓┃ ♡행복한 날 보내세요♡♥┃┗━━━━━♣━━━━━┛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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