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2026. 8. 22.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촉촉하게 내린다.
비 덕분에 무더운 날씨가 다소 사그라들었고, 산야에 물기가 차서 식물과 동물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쉽게도 오전 10시 반인 지금은 비가 자꾸만 줄어든다.
오후 들어와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내 마음도 울울하고. .....
서울은 아파트가 넘쳐나는데도 이재명정부는 서울 용산구에 대단위 아파트를 건설하려고 한다.
내가 판단하건데 대단위 아파트는 지방으로 분산했으면 싶다.
특히나 인구소멸지구에 집중했으면 싶다.
서울(한양)은 이씨조선 수도(1392 ~ 1910년) 519년간 지배, 일제시대 경성 지배기간 (1910 ~ 1945년),
1945년 해방,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지금껏(2026년) 수도이다.
서울(한양)이 634년간 이상으로, 전국 최고의 도시로 이어진다.
즉 630여 년 이상이다. 서울은 전국 최고의 인구집중 도시이다.
앞으로는 국민 숫자를 지방으로 분산했으면 싶다.
전국에 걸쳐 인구분산, 균형발전을 도모했으면 싶다.
2.
어제 내 고교 여자친구의 카페에서 글 작성 중.
전부를 퍼서 <국보문학카페>에 올려서 글 더 보완하고, 글 다듬는다.
아래 글이다.
서울 용산공원은 어디에 있는가? / 작성 중
오늘은 2026. 8. 21. 금요일.
흐리다. 비 예상
뉴스에 서울 용산지구 주택건설에 대한 찬반 여론 기사가 엄청나게 많이 자주 뜬다.
일부만 퍼온다.
ㅋㅋㅋ한 사진.
뉴스 사진 촬영기술은 일종의 사기이다.
허위, 과장, 축소, 흔적 없애기 등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현 정부의 언론통제가 은근히 있을 터)
* 저 지역에서 공직생활 30년 넘게 한 직원의 눈에는 ..... ㅉㅉㅉ.
지난 8월 18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물놀이터.
정부가 “이용자가 많지 않다”며 이 정원을 밀어버리고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방안을 내놨다.
초저출산 속에 전국의 놀이터와 운동장, 어린이공원 등이 유휴 시설, 혐오 시설 취급을 받으며 쪼그라들고 있다.
정부가 발표할 주택 공급 계획에 서울 용산어린이정원 등이 검토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지난 8일 용산어린이정원 앞 도로에 근조화환들(300개 쯤)
용산어린이정원 일대가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정부와 서울시, 지역주민 간 입장 차이가 매우 다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반면,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시와의 협의를 전제로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하면서 불협화음이 불거지고 있다.
용산구 주민들이 근조화환 300여 개를 설치하며 반발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용산어린이정원은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용산기지 부지 약 300만㎡ 중 약 30만㎡를 2023년부터 임시 개방한 공간이다.
국토교통부가 용산공원 조성 사업을 총괄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현장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 :
군 시설은 사용 중, 정원엔 아이들 뛰노는데… 용산공원 어디에 집 짓나
옛 방사청엔 군 시설
군인아파트는 장기 통제
어린이정원·장교숙소는 시민 쉼터
정부, 주택 공급 대상지·규모 미정
법 개정·군 이전·토양 정화 난제
담벼락 너머로 페인트가 벗겨진 건물 여러 채.
일부 건물에는 ‘국방홍보원’과 ‘국방부 군비통제검증단’ 현판이 걸려 있다.
길 끝에는 국군복지단 본부가 자리 잡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군 관계자는 “현재 군 시설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인에게 공개된 곳은 해병대기념관뿐”이라며
“관람하려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고 했다.
옛 방사청과 맞붙은 군인아파트 부지 약 4만5000㎡의 모습은 또 달랐다.
철제 울타리 안쪽에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노후 아파트가 남아 있다.
출입은 통제돼 있었고, 넓은 테라스를 갖춘 건물 외벽에는 세월의 흔적이 역력했다.
인근에서 현재 사용 중인 국군 관사 ‘DAPA아파트’와 대조를 이뤘다.
약 30만㎡ 규모의 용산어린이정원은 그동안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
서울숲 약 48만㎡보다는 작지만 여의도공원 약 23만㎡보다 넓다.
서빙고역 인근 장교 숙소 5단지도 시민에게 개방돼 있다. 약 4만9000㎡ 부지에 주택 16개 동 등 총 18개 동이 있다.
일부 건물은 어린이도서관과 전시관, 쉼터 등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
3.
요즘은 온통 서울 용산구 지역 부동산에 대한 뉴스이다.
서울시 인구가 매우 부족한가?
그래서 서울시와 서울시를 에워싼 수도권에 대단위 주택을 건설하면 국가 전체 국민(인구)는 특정지역에 집중시키는 것인가?
그 결과로 지방은 인구감소가 더욱 가파르도록 '부동산정책'을 추진하는가?
위 지역과는 달리
서부지방인 충청남도와 중부지역인 충청북도에도 대단위 주택단지를 조성했으면 싶다.
더 나아가 강원도, 전라도에도 대단위 주택단지를 조성해서 지방의 인구수를 증가했으면 싶다.
주택정책 지역은 지방으로 내려갔으면 싶다.
충청남도 보령지방에도 대단위 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땅 많고, 대단위 주택건설 덕분에 도민/주민 숫자가 늘어났으면 싶다.
'개한민국은 부동산공화국이다'라고 헌법을 개정해야 할 듯 싶다.
국가안보 등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부동산 특히나 주택건설로 똥배들은 더욱 살 찌겠다.
자료와 사진 등은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용서해 주실 것이다.
사진에 마우스를 대고 누르면 사진이 조금은 더 크게 보인다.
뉴스에 엄청나게 많은 사진들이 뜬다.
4.
8월 22일 토요일인 오늘 아침에 내 핸드폰에 문자 떴다.
내 고향 사촌동생이 보냈다.
오는 9월 13일 일요일 7시부터 고향 선산 벌초행사를 하겠다고.
사촌동생도 나이는 많다. 집나이 일흔한살.
산소 풀을 깎으려면 벌초꾼 일꾼 몇을 사야 할 터.
종가종손인 나는... 이제는 눈 나빠져서, 등허리뼈 굽혀져서 자동차를 운전하지 못한다.
지금껏 나 대신에 운전대를 잡았던 내 아내도 이제는 늙어서, 몸이 둔해져서 운전하지 못한다.
아쉽다.
집단 산소가 있는 고향에 다녀와야 하는데.
2026. 8. 22. 토요일.
비가 내려서 정말로 고맙다. 식물, 동물, 사람 등 모두한테 고마운 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