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21:20
시간을 바장이며 사는 이들에게 종말이라는 말은 어떻게 들릴까. 끝을 생각하기에는 눈앞의 삶이 고달픈데 제대로 가닿기나 할까. 누구에게나 끝이 오고 끝에 가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끝에서 희비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예루살렘의 끝은 어떻게 되는가? 공주야! 심판은 구원과 함께 간다. 동시적인 사건이란 뜻이야. 기록하신 것을 다 이루는 징벌의 날은 믿는 이들에게는 속량의 날이 된다. 본문은 예언적 원근법이 적용되어 당 시대와 마지막 때를 동시에 품고서 여전히 유효한 말씀을 준다.
How does it sound to those who live in the midst of time? Life before us is difficult to think about the end, but is it right? Everyone knows something when the end comes and ends. The joy and the sorrow are clearly divided at the end. What happens to the end of Jerusalem? Princess! Judgment goes with salvation. It means simultaneous events. Punishment day, which accomplishes what you have recorded, becomes a day of reckoning for believers. The text is applied with prophetic perspective, holding both the time and the last time and still giving valid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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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하신 징조에 주목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살펴보자. 성전 파괴와 예루살렘 멸망은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예수님을 거절하며 끝까지 회개를 거부했던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이며 징벌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서의 명성과 영광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철저히 짓밟힐 것이다. 이스라엘의 선민 됨은 그들에게 축복이요 기회였지만, 동시에 자만과 방심의 원인이 되었다. 순종 없이 자동적으로 언약 백성이 되는 법은 없다.
Paying attention to the signs you foretold, let's see how Christians should live.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and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are God's wrath and punishment toward Israel, which persecuted the prophets, rejected Jesus, and refused to repent to the end. God's reputation and glory as a helper will be thoroughly trampled 'until the time of the stranger is next'. Israel's goodness was a blessing and opportunity for them, but at the same time, it became a cause of pride and negligence. There is no way to become a people of the covenant automatically without obe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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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요 자기 기만이요 억지다. 예고 없는 심판이나 이유 없는 심판은 없다. 말씀 공동체, 상황을 통해 들려주시는 주의 음성을 잘 분별하여 경고를 외면하지 말고 회개를 미루지 말아야 한다. 예루살렘 심판과 인자의 임함‘은 인자를 배척하고 죽인 예루살렘 거민들과 대적들을 큰 불안과 두려움에 떨게 할 것이다. 불의 하고도 기고만장 했던 그들의 부와 권력은 심판 앞에서 그들을 구원해주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불의와 멸망의 도성으로 ’들어 가지 말고‘ 도리어 그곳으로부터 나가고 도망쳐야 한다.
Misunderstanding, self deception, and deterrence. There is no judgment without warning or without reason. We must discern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the spoken community and situation, do not turn a blind eye to the warning, and do not delay repentance. Jerusalem judges and enemies who rejected and killed the Son of Man will tremble with great anxiety and fear. Their wealth and power, which were great even with injustice, will not be able to save them before judgment. Therefore, we must get out of there and run away with the capital of injustice and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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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과 돌이킴, 즉 회개의 결단만이 심판을 피하는 길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 안에 있을 때만 두려움 없이 그날 심판대 앞에 설 수 있다. 성전 파괴와 예루살렘 멸망을 통해 나타난 ’인자의 임함‘은 복음을 외면하고 예수님의 권위를 부정했던 이들에게는 가공할 만한 두려움이지만, 환난 중에 인내하여 믿음을 지킨 성도들에게는 구속의 소망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이런 일이 시작 될 때 두려워하지 말고 일어나 머리를 들며 구원을 확신하라고 하신다.
The only way to avoid judgment is to cut off and turn around, or the determination of repentance. You can stand before the bench that day without fear only when you are in God's love, Jesus' grace, and in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The "character's duty" that emerged through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and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is a formidable fear for those who ignored the gospel and denied the authority of Jesus, but it will be a wish of restraint for those who persevered and kept their faith in the midst of hardship. So, when this begins, he asks you to stand up, raise your head, and be sure of your salvation without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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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 예루살렘 심판을 통해 세상의 진정한 구주이고 왕이시며 심판자이심을 온 천하에 드러내셨다. 마지막 때에 더욱 그분이 주권과 통치를 신뢰하고, 세상의 위협에 위축되지도,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도 말자. 글을 모르는 사람처럼 오늘을 살고 있진 않은가?
Through the crucifixion, resurrection, and judgment of Jerusalem, Jesus revealed to the whole world his true savior, king, and judge. At the end, he trusts sovereignty and governance even more, and let's not be daunted by the world's threats or tempted by the world. Are you not living today like a person who doesn't know how to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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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때가 차기 까지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방인의 때는 언제 까지 인가?
비유의 혼돈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종말의 징조를 알려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임박한 날에 대한 징조에 어떻게 반응할 것 인가?
Why is Israel judged until the time of the Gentiles is right?
When is the Outlander's time?
How would you interpret the chaos of parables?
Why is it a sign of the end?
How would you respond to signs of impendin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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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멸망(20-24)
a.멸망의 예견:20
b.형벌의 날 큰 교통의 진노:23-24
인자의 오심(25-28)
a.그 때의 징조들:25-26
b.인자의 오심과 속량: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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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예루살렘이(20a)
군대들에게(20b)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20c)
그 멸망이(20d)
가까운 줄을 알라(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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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21a)
유대에 있는 자들은(21b)
산으로 도망할 찌며(21c)
성내에 있는 자들은(21d)
나갈 찌며(21e)
촌에 있는 자들은(21f)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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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들은(22a)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22b)
형벌의 날이니라(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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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23a)
아이 밴 자들과(23b)
젖먹이는 자들에게(23c)
화가 있으리니(23d)
이는 땅에 큰 환난과(23e)
이 백성에게(23f)
진노가 있겠음이로다(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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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칼날에(24a)
죽임을 당하며(24b)
모든 이방에(24c)
사로잡혀 가겠고(24d)
예루살렘은(24e)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24f)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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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성신에는(25a)
징조가 있겠고(25b)
땅에서는 민족들이(25c)
바다와 파도의(25d)
우는 소리를 인하여(25e)
혼란한 중에(25f)
곤고하리라(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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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26a)
세상에 임할 일을(26b)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26c)
기절하리니(26d)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26e)
흔들리겠음이라(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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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27a)
사람들이(27b)
인자가 구름을 타고(27c)
능력과 큰 영광으로(27d)
오는 것을 보리라(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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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되기를(28a)
시작하거든(28b)
일어나 머리를 들라(28c)
너희 구속이(28d)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2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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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으로서의 성전 멸망_the fall of the temple as a judge
곤고한 중에 인내하라_Be patient while you're in trouble.
소망 중 머리를 들라_Raise your head in your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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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방인들)와의 회복이 세상 전체의 화목이 되기에 아직도 심판을 미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들 드립니다. 빗나간 내 육신을 가지치기 하시는 주님에 분노의 한가운데를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거룩하고 흠 없는 신부를 만들기 위해 자해 하시는 남편의 비싼 대가에 순종함으로 보답하게 하시옵소서.
I thank God for still delaying the judgment because recovery with me (the Gentiles) is the harmony of the whole world. Let me see in the midst of anger at the Lord, who pricks my stray body. In order to make a holy and flawless bride, make her repay you by obeying the high price of her self-inflicted husband.
2025.4.11.fri.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