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전이 있었다
우승팀은 '바르셀로나 FC' 그 곳에 소속되어있는 브라질의 축구선수 '네이마르'
우리가 잘 알고있는 '카카'와 '다비드루이즈' 선수와 함께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네이마르'
"예수를 믿는것이 가장 높은 이상이 될 때만 나의 인생은 의미가 있는것이다" 말하며
교회에 빠지지 않고 나가고 믿음의 십일조 생활 또한 꼬박꼬박 하고 있다고 한다.
혹 많은 사람들이 브라질 사람이라 카톨릭이 아닌가? 라고 말할 수 있지만
네이마르가 말하길
"나는 카톨릭 집안에서 자라왔지만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이해한다면 카톨릭과 기독교 사이에 매우 다른점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라고 말하였다 한다
.
.매 경기에 앞서 기도를 드리고 시작하며 그의 세레모니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의미라고 한다.
.그렇게 어제 네이마르는 세계 최고 축구시합의 결승전에서 마지막 3번째 쐐기골을 넣었다
그리고 나서 또 하나의 쐐기골을 넣었는데
그것은 그가 우승컵을 들어올렸을 때에 머리끈에 써져있는 '글'이다
그 글은 바로 "100% JESUS"
오로지 100%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린다는 말 이 우승은 100%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말이지 않았을까 싶다.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이렇게 당당하게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고백한 축구선수 네이마르 우리는 우리 삶에 얼만큼이나 당당하게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을 하며 그 말에 책임지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모습이였다.
"100% JESUS"
우리의 고백도 이렇게 되어야 한다.
출처: Fewa99 원문보기 글쓴이: fewa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