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도 전란 남군산 병겁
시천주 봉태을
태을도 방방곡곡 태을주 방방곡곡
지금은 상극의 틀이 상생의 틀로 바뀌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증산상제님은 상극의 운수를 상생의 운수로 돌려놓으시고, 태을도를 통해 태을로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천하의 틀을 새롭게 짜는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그 틀이 태을도인 태을도가 태을도국 태을천하입니다. 태을도의 마음줄을 꼭 잡고 부지런히 마음 닦고 태을주를 읽어 마음속 깊이 뿌리내린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야, 태을로 상생의 틀을 짤 수 있습니다. 태을도인이 태을도가를 이루어 태을도국 태을천하를 건설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했습니다. 새시대 태을시대에 태을도국 대시국이 선포되었습니다. 태을도 대시국 세계일가통일정권입니다.
높게 난 새가 멀리 본다고 했습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주변이 환하게 보입니다. 세상 물정은 천리가 돌아닿는 이치에 벗어나지 않습니다. 선구자는 그 이치를 깨쳐 그 이치를 따라 앞날을 열어갑니다. 세상 이치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증산상제님이 천지인 삼계를 이끌어가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이치가 천지도수입니다. 길을 갈 때 입구를 잘못 들어가면 출구가 전혀 엉뚱한 곳이 나옵니다. 증산상제님이 박공우를 만국대장으로 삼고 자주 데리고 다니신 것은 박공우가 경위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태을로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태을도 대시국을 만나 태을로 향하는 길을 가야 성공합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이제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이라.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라. 비(比)컨대 부모가 모은 재산이라도 항상 얻어쓰려면 쓸 때마다 얼굴을 쳐다보임과 같이, 쓰러져가는 집을 그대로 살려면 무너질 염려가 있음과 같이, 남이 지은 것과 낡은 것을 그대로 쓰려면 불안과 위구가 따라드나니, 그러므로 새 배포를 꾸미는 것이 옳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과 이심전심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의 눈 높이를 맞춰야,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천하가 도탄에 빠지면 도로써 구해낸다고 했습니다. 그 도가 태을도입니다. 천하가 혼란에 빠지면 새로운 나라가 선포됩니다. 그 나라가 대시국입니다. 천지부모님의 천명을 받든 태을도인들에 의해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천지공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후천개벽기에 되어서야 태을도 대시국을 통해 처음으로 태을세상이 인간세상에 열립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있는 판 밖의 천지공사 천지공정입니다. 삼생의 인연과 조상의 음덕이 있어야 태을도 대시국 인연이 됩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강생원집 잔치입니다. 태을도는 인류가 이제까지 깨닫지 못한 판 밖의 도요, 대시국은 인류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판 밖의 나라입니다.
첫댓글 구슬이 서 말이라고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인연은 날아가는 화살과 같습니다. 태을도와 인연이 닿았을 떄 결단을 내려야 성공의 길이 열립니다.
선천의 마지막, 후천이 열리려는 후천개벽기인 지금, 국제정세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판 밖에서 은밀히 후천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시스템도, 인간 욕망이 집약된 권력에 의해서도 아닌,
오직 상생의 마음과 상생의 진리에 의한 세상이, 나라가 열리려 준비중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끝내 모를 것입니다.
근본에 대한 그리움으로 판 밖을 살피는 눈 밝은 사람은 시절인연을 알아볼 것입니다.
선천의 끝이자 후천의 시작, 태을도 대시국입니다.
단어 하나 하나가 크나큰 의미를 담고 있기에...
계속해서 곱씹어야 조금 알 수 있을 듯 말 듯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