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운동의 진정으로 의미, 당신 삶의 原動力,
활동적인 삶을 시작해 보기~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140번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My 핸드폰으로 보고 싶어요~
My 핸드폰
google 입력창에~
Law Life.kr
이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시면 더 좋아요.~
# 더 많은 글을 볼 수 있답니다.>
-이글은
자~
# 운동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를 알아보자.~
자~
# 당신 삶의 原動力을 내 몸에서 發見하자.~
자~
# 유산소 활동 代身에
활동적인 삶을 시작해 보기로 할까요?
(걸어라!) 順序로 이어집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당신의 몸이 건강할 때~,
당신의 마음 역시 건강해지고요.
우울증의 증상이 현저하게 줄어든답니다.
옥스퍼드사전에서는
운동을
‘건강을 위해서 하는 근육, 사지 등의
격렬한 活動,
身體的 精神的 靈的 訓練‘이라고 정의하고
있답니다.~
서양에서는 運動을 이야기할 때
精神的 靈的인 면은 철저히 무시한채~
身體的 훈련만을 강조한답니다,
최근에 와서야
운동의 정신적인 유익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였는데요.
그 例로 운동이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을
생성한다는 연구 등이 있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울증의 주된 요인인 스트레스를
줄임으로써
건강과 혈압을 증진시키는~
‘명상이나 기타
다른 형태의 精神的 靈的 훈련은
권장하지 않는답니다.
수천 년 동안
동양의 운동은 호흡법이나 자세를
사용하여~
신체를 통한 정신적, 영적 건강을 얻는데
중점을 두어 왔답니다.
깊은 호흡과 유산소 운동은
신체의 산소 흐름을 증가시키고요.
더 많은 산소는
지방을 연소시키고 호흡을 증진시키며
혈압을 낮추고 심장 활동을
더 좋게 한답니다.
산소는
또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요.
몸에 좋은 高密度 콜레스테롤
(고밀도 리포 단백질, HDL)은
높이고~,
몸에 나쁜 低密度 콜레스테론
(저밀도 리포 단백질, LDL)은
낮춘답니다.
이 말은
우리의 혈관이 막히지 않게 하여~,
우리가
심장병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뜻이지요.
또한 더 많은 산소는
우리의 뇌활동을 증가시켜서~
우리가 더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한답니다.
많은 연구가
신체의 산소량이 증가할 때~
우울증이
줄어든다는 결과를 보여 주었답니다.
특히, 요가 같은 고대의 기법은
이러한
깊은 호흡법과 스트레칭을 結合하여
정신적, 영적 웰빙을 증진 시킨답니다.
더불어
전통무용, 신체적 활동을 동반한
적극적인 祈禱기도 행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토착 원주민의 치료 과정,
그리고 심지어
땀을 통하여
몸의 독소를 배출한다고 알려진~
찜질방 같은 시설의 전통적인 방법의 유익도
무시할 수 없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연구해 보아야 할 건강 증진법이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당신 삶의 原動力을 내 몸에서
發見하자.~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모든 고대문화 전통
(아메리카 원주민, 인디언,
중국인, 일본인, 고대 그리스∙로마인 등) 에서는
인간의 身體에 두 가지 根本的인 면이
있다고 믿어왔답니다.
즉,
세포, 혈관, 피부 조직 등으로 이루어진~
실제의 身體(임상적으로 肉體라고 부르는)와
그 물질적인 몸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에너지의 흐름이죠.
後者의 것이
삶의 원동력 또는 에너지라고 부르는 것
이랍니다.~ (氣)
사실 이 이론은
인간 기능에 대한 각 문화의 관점에서
핵심적이며,
각기 삶의 원동력을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답니다.
중국에서는 ‘氣’라고 부르고,
인도에서는 ‘프라나 prana’,
일본에서는 ‘키ki라고 부른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이것을 ‘프네우마 pneuma, 영’이라고
불렀지요.
이는
호흡이나 폐를
가리키는 접두사로 쓰이게~
되었답니다.
오늘날 서양 의학에서는
肉體的인 면에 집중한 나머지~
삶의 원동력 life-force을 認定하는데에
실패하였답니다.
그러나
서양이 아닌 고대 전통에서는
다른 방법이 아닌
삶의 원동력이 신체를 치료하는 것으로~
보았지요.
대부분의 전통적인 치료사는
신체를
몸의 건강을 알려주는 地圖나 窓으로
보았답니다.
중국에서는
귀는 각 부분이
신체의 각 기관이나 정신의 부분을
대표하는 복잡한 地圖라고 하고요.~
반사요법 reflexology에서는
발이
우리의 몸과 靈에 대해서 알려주는
指針書라고 합답니다.~
인도의 고대 의학인
아유르베다 Ayurveda에서는
혀(舌)가 그 역할을 하는 반면,
다른 전통 의학에서는
눈의 紅彩 홍채가 그 역할을 한답니다.~
서양의학에는 이런 것이 없어요.~
대신에
病의 증상을 나타내는 각 部分을
살펴보고~
그러한 部分이 個別的으로 치료된답니다.
자~
눈이 침침한 증상이 있다고 해 보자.~
당신은 이 증상을 가지고 안과에 가서
안경에 대한 처방을 받아 나올 수 있답니다.
그러나
당신이 한의사에게 가면
눈의 침침함은 肝이 안 좋은 것을 나타내는
말을 들을 것이죠. (눈眼=木=肝)
중국 의학에서 눈은 肝의 창문이죠.~
(흥미롭게도 肝이 안 좋으면 눈이
노랗게 變하고, 그것을 黃疸 황달이라 부른다.)
즉 당신은 안경을 처방받는 대신에
肝의 均衡을 맞추는 치료를 받을 것이죠.
한의사는
당신의 인간관계, 식생활, 정서 상태,
직업 등에 관한 질문을 할 것이죠.
치료는
식생활의 변화를 주로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 주는 운동이나 한약 등을
포함할 것이죠.
아유르베다 전통을 지키는 의사는
肝의 불균형을 진단하기 위해
혀舌를 볼 것이나
접근방법은 同一 하답니다.~
이들은
식생활, 생활방식, 직무 습관 등에 관한
질문을 할 것이죠.~
다시 말해, 이러한 치료사들은
신체를
그 사람의 自我와 分離한 것으로~
보지 않는답니다.
그들은 우리 個人의 性格과 社會的 役割,
(각자의 사주팔자 分析)
즉 우리가 누구와 결혼하고, 어디에서 일하며,
그러한 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우리의 視覺的인 문제만큼이나 중요하게~
본답니다.
가장 오래된 고대의 치료방법 중의
하나는
건강을 유지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어루만짐 touch을 포함한 에너지 치료법이죠.
이 기법들은
生體場 치료법 biofield therapy으로
간주된 답니다.~
자~ 에너지 치료사는
自身의 손을 사용해서~
삶의 原動力의 에너지가 잘 흐르도록
引導한답니다.~
손을
상대방의 身體 部位에 가만히 놓아두거나
直接的인 접촉 없이~
가까이 대놓을 수 있지요.
에너지 치료법은
통증과 염증을 줄여 주고요.
수면 습관이나 食欲을 증진 시키며,
스트레스를 줄여 준답니다.
미국 전인 간호사협회의 支持로
이러한 방법이 간호법의 하나로 포함되어
좋은 成果를 거두고 있지요.
전형적으로 치료사는
몸의 熱氣나 冷氣 또는 振動을 느끼며
컵모양으로 모은 손을
몸 전체에서
대칭적으로 천천히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치료사의 손은
사람의 에너지를 회복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하기 위해~
균형이 흐트러진 곳에 머물지요.
모든 종류의 손으로 하는 치료 작업은
삶의 에너지와 관련이 있답니다.
이러한 에너지를 자극하고 움직이는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는데요.~
∙ 치료적 접촉
∙ 후나huna, 하와이의 전통 주술 치료법
∙ 마리엘 Mari-el Reiki라고도 부르며,
러시아 자치공화국 Mari-el의
전통신앙 Marla의 주술의식에서 유래
∙ 기공 Qi gong
∙ 레이키Reiki, 요가의 일종으로
‘靈氣요법’이라 부름
-See You Again-
<옮긴이법무사김형학>
자~
# 유산소 활동 代身에
활동적인 삶을 시작해 보기로 할까요?
(걸어라!)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유산소 활동이란~
심장이 더 빠르고 힘차게 뛰어
더 빠르게 호흡하고요.
그럼으로써
산소량을 증가시키는 활동을
말하는데요.~
크로스 컨츄리스키, 걷기, 하이킹,
자전거 타기 등이
유산소 활동에 속한답니다.
그러나 운동 전문가들은
이러한 활동이
매일 일상 속에서 행해지는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유산소 활동이나
유산소 프로그램이라는 용어를
싫어한다는군요.
오히려 건강증진 전문가들은
活動的인 삶이라는 用語를 선호
한답니다.
왜냐하면
活動的이 되는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이죠.~
다음은 그러한
생활 습관의 몇 가지 例 인데요.~
∙ 매일 운전한다면 좀 먼 곳에 주차시켜서
일상에서 걸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라.
∙ 매일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면
목적지 보다 한두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가라.
∙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라.
∙ 쇼핑몰 한쪽 끝에 주차하고 반대편 까지
걸어라.
∙ 저녁식사 후 주위를 산책하라.
∙ 애완견을 산책시키는 일을 자청하라.
∙ 주말에는 동물원이나 재래시장 등을 가라.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