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ction goBordeaux()
{
broframe.location.href = "http://www.bordeaux.com/default.aspx?culture=ko-KR&country=KR";
}
window.[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 = goBordeaux();
레몬, 오렌지, 자몽, 열대과일, 아카시아, 회양목은 쏘비뇽 블랑을 주품종으로 하는 보르도 드라이 화이트 와인의 특징적인 아로마다. 과일향이 풍부해 입안 가득 상쾌함을 가져다 주며 조금씩 비치는 아카시아 같은 흰 꽃향이 부드러움을 더한다. 또한 쎄미용과 블렌딩하여 좀 더 힘있는 구조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앙트르 두 메르, 뻬싹 레오냥 아뻴라씨옹이 유명하다.
헤이즐넛, 아몬드, 복숭아, 아카시아는 쎄미용을 주품종으로 하는 보르도 드라이 화이트 와인의 특징적 아로마다. 헤이즐넛, 아몬드와 같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이 복숭아, 아카시아 꽃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내는 복합적인 아로마가 매력적이다. 보르도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화이트 와인 품종인 쎄미용을 쏘비뇽과 블렌딩하면 상쾌함이 더해진다.
딸기, 라즈베리, 체리, 아이리스는 보르도의 로제 와인과 클래레의 특징적 아로마다. 은은하게 퍼지는 아이리스의 꽃향기와 딸기, 라즈베리와 같은 매혹적인 붉은 과일의향과 투명하게 빛나는 사랑스러운 루비빛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전체적인 느낌이 신선하고 가벼우며 강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탄닌 구조감이 입안에 생기를 돌게 한다. 보르도 로제는 보르도 전역에서 생산된다.
라즈베리, 블랙베리, 체리, 제비꽃, 송로버섯, 감초는 메를로를 주품종으로 하는 보르도 레드 와인의 특징적 아로마다. 산딸기, 체리와 같은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이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향으로 표현되며, 점차 숙성되면서 순한 향신료, 가죽향의 깊이있는 아로마가 은근하게 드러나 긴 여운을 남긴다. 지롱드강 우안 지역을 비롯 보르도, 보르도 쒸뻬리외르, 꼬뜨 아뻴라씨옹에서 이 품종을 사용한다.
블랙커런트, 피망,향신료, 삼나무, 볶은커피는 꺄베르네 쏘비뇽을 주품종으로 하는 보르도 레드 와인의 특징적인 아로마다. 꺄베르네 쏘비뇽은 블랙커런트와 블랙베리의향이 피망,향신료향과 조화를 이루며 놀라울 정도로 파워풀한 탄닌이 뚜렷하고 매력적인 아로마로 나타난다. 메를로 품종과 블렌딩하여 과일향과 부드러움을 보강한다. 보르도의 좌안지역인 메독이 꺄베르네 쏘비뇽의 고향이다.
첫댓글 근데 난 왜 로제가 나왔지? -.-;;
저두 로제 ㅋㅋ
으잉! 나두 로젠디... 이상타~~~ 전혀 로제를 좋아하지않는데...
전 뻬싹레오냥하고 스위트화이트 갈등생겨요...ㅎㅎㅎㅎ 와~ 진짜 재밌네요... 맞는거같아요~~ㅎㅎ
뻬싹.
저도 뻬싹 레오냥하고 스위트 화이트 갈등...ㅋㅋㅋ
왕왕초보라 머가먼지는 모르겠으나 로제 나왔어여....^^
전 쌩떼밀리옹~
스위트화이트 뭐가 있지? ㅎㅎ
무스카토 다스티, 보르도 소테른 화이트(사놓고 아까워서 아직 못 마셨음), 세미용으로 만든 화이트~~~
오호호~메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