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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감람나무 》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학(易學) 속에 담긴 의미(意味)를 살펴보자.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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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감람나무에 대한 구절을 찾아보도록 하자.
스라갸 4장 11~14절에,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燈臺) 좌우(左右)의 두 감람(橄欖) 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金) 기름을 흘려내는 금관(金管) 옆에 있는 이 감람(橄欖) 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가 대답(對答) 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對答) 하되,
내 주(主)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린 자 둘이니 온 세상(世上)의 주(主)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11장 3~5절에,
『내가 나의 두 증인(證人)에게 권세(權勢)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일(1,260일)을 예언(預言) 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主) 앞에 섰는 두 감람(橄欖) 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害) 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원수(怨讐)를 소멸(燒滅) 할지니,
누구든지 해(害) 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當) 하리라. 』
이사야 45장 13절에,
『내가 의(義)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城邑)을 건축(建築) 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萬軍)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
이사야 61장 3절에,
『...... 희락(喜樂)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代身) 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代身) 하시고,
그들의 의(義)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이사야 55장 3~5절에,
『......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言約)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 세 허락한 확실(確實) 한 은혜(恩惠)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證據)로 세웠고 만민(萬民)의 인도자(引導者)와 명령자(命令者)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
요한계시록 3장 14절에,
『...... 아멘이시오,
충성(忠誠) 되고 참된 증인(證人)이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根本)이신 이가 가라사대 』
아멘이 증인(證人)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根本)이신 이가 두 감람나무라 했다.
즉 아멘이 하나님이 심으신 의(義)의 나무 영광(榮光)을 나타낼 사람으로
태극(太極)이신 감람나무라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서 감람나무란 기름 발린 자 둘(二人)이라 하였는데,
기름 발린 자란 히브리어로 메시아 곧 구세주(救世主)라는 말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P54를 보면,
『西方 庚辛(서방 경신) 四 九 金(사 구 금) 聖神降臨(성신강림) 金 鳩 鳥(금 구 조) 』
금(金)이란
방위로는 서방(西方),
천간(天干)으로는 경신(庚辛),
지지(地支)로는 신유(申酉)이고,
대정수(大定數)로는 사구(四九)이며,
귀신(鬼神)을 의미하고, 만물을 추수(秋收) 하게 하는 숙살 지기(肅殺 之氣)를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짐승으로는 흰 비둘기(白鳩)을 상징한다. * * *
『 東方 甲乙(동방 갑을) 三 八 木(삼 팔 목) 木兎 再生(목토 재생) 保惠士(보혜사) 』 * * *
목(木)은
방위(方位) 동방(東方),
천간(天干)으로는 갑을(甲乙),
지지(地支)로는 인 묘(寅 卯),
대정수(大定數)로는 삼팔(三八)이며,
인간 세상(人間 世上)을 의미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가 있다.
짐승으로는 토끼를 상징한다. * * *
즉 정도령의 사명이 인생(人生)을 추수(秋收) 하러 오시기 때문에 금(金)에다 비유한 것이다.
또한 하늘의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人間)으로 화현(化顯) 하여 내려온 것을 목(木)으로 비유하는 것이다.
즉 금(金)과 목(木)을 동시에 가지신 분이 정도령인 것이다. * * *
이 말을 좀 더 풀어서 살펴보도록 하자.
【※】격암유록(格菴遺錄) 계룡론(鷄龍論) Ⓟ94에,
『日明 仙運(일명 선운) 巽震(손진)으로
巽 鷄 震 龍(손 계 진 용) 雙 木運(쌍 목운)에 理氣 和合(이기 화합) 하고 보니
靑林 道師(청림 도사) 鷄龍 鄭 氏(계룡 정 씨)
利涉 大川(이섭 대천) 木道 乃行(목도 내행)
天運 仙道(천운 선도) 長 男女라(장 남녀) 』
주역(周易) 팔괘(八卦)에서
손 괘(巽 卦)는 오행(五行) 상 목(木)이며, 장녀(長女)이며, 짐승으로는 닭(鷄)을 뜻한다.
진 괘(震 卦)는 오행(五行) 상 목(木)이며, 장남(長男)이며, 짐승으로는 용(龍)을 뜻한다.
즉 앞으로 오는 천운 선도(天運 仙道)가
장남 장녀(長男 長女) 손진 양괘(巽震 兩卦) 계룡(鷄龍)이라고 한 것이다.
이처럼 계룡(鷄龍)이란 말은 어떤 지명(地名)을 말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공주 계룡산(鷄龍山)
또는 북 계룡(北 鷄龍)이라 하여 만주(滿洲)라고 하는 말들에 미혹되는 사람은 어리석은 것이다.
이 손진 양괘(巽震 兩卦)가 오행상 목(木)이기 때문에 쌍 목운(雙 木運)이 되고,
이(理)와 기(氣)가 화합한즉 음양(陰陽)이 합일한 청림 도사(靑林 道師) 계룡 정 씨(鷄龍 鄭 氏)로
이분이 큰 내(大川)를 안전하게 건너가게 하는데 이로운 나무의 도(道)가 행하여지니,
천도 선운(天道 仙運) 장 남녀(長 男女)라고 한 것이다.
이(理)는 하늘(天)이고, 양(陽),
기(氣)는 땅(地)이며, 음(陰)이다.
즉 천지음양(天地陰陽)이신 태극(太極)이 청림 도사(靑林 道師) 계룡 정 씨(鷄龍 鄭 氏)인데,
선운(仙運)인 장남 장녀(長男 長女) 계룡 쌍 목운(鷄龍 雙 木運)을 타고 오시기 때문에
청림 도사(靑林 道師) 계룡 정 씨(鷄龍 鄭 氏)라고 한 것이다.
이 말을 조금 쉽게 설명하자면,
장녀인 손괘(巽卦) 닭(鷄)과 장남인 진괘(震卦) 용(龍)이 서로 결혼하여 낳은 자식이,
일(一) 즉 태을(太乙)인 청림 도사(靑林 道師) 정도령이란 말이다.
삼역대경(三易大經) 초장(初章) Ⓟ247에,
『巽 鷄 震 龍(손 계 진 용)이 相婚(상혼) 하야
誕生(탄생) 靑林(청림) 正一 道士也(정일 도사야)니라 』
하락요람(河洛要覽) 정감록 Ⓟ18에,
『 巽 鷄 震 龍(손 계 진 용) 相 配婚(상 배혼)
鷄龍(계룡) 都邑(도읍) 非 山名(비 산명)
誕生(탄생) 靑林(청림) 正 道 士(정 도 사) 』
이와 같이 계룡(鷄龍)이란 말은 산 이름도 아니고,
닭(鷄)과 용(龍)이 서로 배혼(配婚: 결혼) 하여 청림 도사(靑林 道師)가 태어난다는 말이다.
굳이 계룡 지(鷄龍 地) 계룡 산(鷄龍 山)을 풀어 설명한다면 계룡(鷄龍)이 계신 곳,
즉 청림 도사(靑林 道師)인 정도령이 계신 곳을 이르는 말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승운론(勝運論) 101page에,
『天縱之聖(천종지성) 鄭道令(정도령)은
하늘이 그 사람에게 충분히 재능을 발휘하게 하여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용납한 성인(聖人)인 정도령은
孑孑單身(혈혈단신) 無 配偶(무 배우)라
혈혈단신(孑孑單身)으로 배우자(配偶者)가 없는 사람이라.
何姓 不知(하성 부지) 天生 子(천생 자)로
어떤 성(姓)인지는 모르나, 하늘이 낳은 아들(天生 子)
無父 之子(무부 지자) 傳(전) 했으니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 전(傳) 했으니,
[본문의 무부 지자(無父 之子)에서 무(無)는 허무(虛無)의 도(道),
혼연(渾然) 되어 구별이 없는 만물(萬物)의 근원이 되는 도(道) 즉 하늘을 뜻한다]
鄭 氏(정 씨) 道令(도령) 알랴거든 馬枋兒 只(마방아 지) 問姓(문성) 하소
정 씨(鄭 氏) 도령(道令) 알려면 마구간 아기에게 성(姓)을 물어보소.
鷄龍(계룡) 都邑(도읍) 海島(해도) 千年(천년)
계룡(鷄龍)에 도읍(都邑) 하여 해도(海島)에서 천년(千年)을 다스리는 사람이,
上帝 之子(상제 지자) 無疑(무의) 하네 』
하나님의 아들(上帝之子)인 것이 의심할 바 없이(無疑) 분명하다고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결혼(結婚) 하지 않은 총각을 도령(道令)이라고 합니다.
정 씨(鄭 氏) 도령(道令)이 배우자가 없다는 말에서 도령이란 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듣고 있던 한 사람이 말을 하자,
명산 선생님(明 선생님)은 빙그레 웃고 나서 계속 이어가셨다.
삼역대경(三易大經) 천지운기장(天地運氣章) Ⓟ284에,
『成其 弓乙(성기 궁을) 之形(지형) 하니 弓乙(궁을)은 甲乙 也(갑을 야) 오
甲乙(갑을)은 河洛 也(하락 야) 오 河洛(하락)은 天地也(천지야)니라 』
그래서 궁을(弓乙) 정도령을 갑을(甲乙), 또는 하락 천지(河洛 天地)라고 한다.
즉 갑을(甲乙)이 바로 양목(陽木)이요,
천간(天干)에서
맨 처음이 갑(甲)은 양(陽)이요, 천(天)이 되며
을(乙)은 음(陰)이며 지(地)인데,
천지(天地)가 결혼하여 낳은 것이,
세 번째 병(丙)인 화(火)가 되는 것이다.
이 병화(丙火) 즉 태양(太陽)을 인간(人間)으로 본다.
지지(地支)도 마찬가지다.
자(子)가 하늘(天)인 양(陽)이고, 하늘(天)이 자(子)에서 열리고,
축(丑) 이 땅(地)인 음(陰)이다. 땅(地)이 축(丑)에서 열려서,
천지개벽(天地開闢) 한 결과 천(天)과 지(地)가 合婚 하여 낳은 자식이
바로 寅에서 인간(人間)이 난 것이다.
그래서 천간(天干)인 병(丙)에서 지지(地支)인 인(寅)을 보면
장생(長生)이 되어서, 인(寅)에서 인간(人間)이 태어난다.
즉 丙寅 이 인간(人間)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천간(天干)에는 태양을 뜻하는 병화(丙火)이고,
지지(地支)에는 나무(木)을 뜻하는 인목(寅木)인 것이다.
인(寅)은 목(木)으로 천간(天干)에 태양을 쓰고 있는 모습인 것이다.
이 내용(內容)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한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즉 인(寅)인 사람의 몸에서 병(丙)인 태양의 빛이 나는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苦待) 하고 천지(天地)를 창조(創造) 한 것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인(寅)은 바로 간방(艮方)으로 우리나라에 해당하기 때문에
인류 문명의 시발지(始發地)라는 것을 역학적(易學的)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삼역대경(三易大經) 초장(初章) Ⓟ246에,
『天地 人神(천지 인신)이 同道 合德 則(동도 합덕 즉) 是爲 太極 之聖 也(시위 태극 지성 야) 』* * *
천극(天極 : 無極)과 지극(地極 : 太極)과 인극(人極 : 皇極)이, 한 가지의 도(道)로 합덕 한 분이
삼합 태극(三合 太極), 삼위일체(三位一體)이신 청림 도사(靑林 道師)라고 한다.
천지음양(天地陰陽)의 도를 구명(究明) 하는 길은, 인사 지도(人事 之道)를 구명(究明) 하는 길밖에 없다.
천지음양(天地陰陽)이 조화(造化) 되면, 도성(道成) 덕 립(德 立) 할 것이요,
천지(天地)가 정위(定位) 하여 억조창생이 즐거움을 얻게 되면, 도덕 문명사회가 이룩되는 것이다.
천도 지덕(天道 地德) 천지가 바로 위치하여 억조창생이 즐거움을 얻게 되면, 도덕 문명사회가 이룩될 것이며,
천지(天地) 음양(陰陽)이 합덕(合德) 하고, 상하가 융화되면 군신(君臣)이 함께 즐거워하여 국태민안 할 것이다.
천지인(天地人)이 삼합(三合) 되고, 좌우(左右)가 화합(和合) 하면 동서양(東西洋)이 평정되고, 태평할 것이다.
이와 같은 원리를 분명히 깨달아서 이제는 더 이상의 혼돈(混沌)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네, 두 감람나무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되었으며,
또한 그 어려운 역학(易學)이 이렇게 쉽게 이해가 되는군요.
역학(易學) 속에 이런 의미(意味)가 담겨 있다니 ......
그렇다면 두 촛대란 무엇입니까?”
라고 한 사람이 질문하였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새(塞) 41장 Ⓟ46에,
『似人 不人(사인 불인) 枾以 眞人(시이 진인)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가 대를 잇는 진인(眞人)인데,
馬頭 牛角(마두 우각) 兩火 冠木(양화 관목) 』
마두 우각(馬頭 牛角) 즉 진인(眞人)의 머리 위에 두 개의 화(火) 관이 있다는 것이다.
양화 관목(兩火 冠木)이란
영(榮) 자의 파자(破字)이다.
즉 양화(兩火)니까 불(火) 자 두 개를 쓴 다음,
갓 관(冠) 자니 민갓머리 변(冖)을 쓰고,
나무 목(木) 자를 쓰면 영화 영(榮) 자가 된다.
이 榮(영) 자를 보면
목(木) 자 위에 관을 썼는데, 무슨 관이냐 하면, 불 화(火) 자 2개인 것이다.
목(木) 자는 眞人(진인)이신 감(람) 나무를 말하고,
불 화(火) 자 2개 두 촛대 또는 나무가 꽃을 피운다는 것이다.
이 목(木) 자와 두 촛대 화(火), 그리고 관(冠)이 합하여
곧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어 감나무의 영광을 의미한다.
그런데 왜 이를 마두 우각(馬頭 牛角)이라고도 하는가?
주역(周易)에서
하늘(天, 陽)은 말(馬)이요,
땅(地, 陰)은 소(牛)를 의미하고,
하늘(天)과 땅(地)이 합일(合一) 한 것이 인간(人間)인 것이다.
하늘을 뜻하는 말(馬, 정도령)의 머리 위에,
땅을 의미하는 소(牛, 소의 뿔 2개)라 한뜻은, 땅은 육체를 의미하여
이 육체가 화(火) 자 2개(뿔 2개)로 화하니,
육체가 빛(光)이 난다는 말이다.
榮(영) 자를 자세히 보면
감나무인 목(木) 자가 2개의 불(火) 자,
즉 천지 부모(天地 父母)를 머리 위에 홀로 모시고 서 있는 모습인 것이다.
그러면 성경을 보도록 하자.
이사야 49장 3절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榮光)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
이사야 45장 13절에,
『내가 의(義)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城邑)을 건축(建築) 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다.
만군(萬軍)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
이사야 53장 10~11절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成就) 하리로다 ......
나의 의(義) 로운 종이 자기(自己) 지식(知識)으로 많은 사람을 의(義)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罪惡)을 친히 담당(擔當) 하리라. 』
하나님의 뜻을 성취(成就) 시키고,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사람의 죄악(罪惡)을 친히 담당한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할 자가 누구인가?
이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분은 바로 구세주(救世主)가 아닌가?
그런데 그 일을 누가 한다고 하였던가?
이사야 44장 1~2절에,
『 너 나의 종 야곱 나의 택(擇) 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母胎)에서 조성(造成) 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 』
시편 2편 6~9절에,
『내가 나의 왕(王)을 거룩한 산(山)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令)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列邦)을 유업(遺業)으로 주리니 네 소유(所有)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鐵杖)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
이사야 60장 1~3절에,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榮光)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萬民)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榮光)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列邦)은 네 빛으로 열왕(列王)은 비취는 네 광명(光明)으로 나아오리라. 』
바로 종 이스라엘이 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人間)으로 오신 이긴 자, 우리말로는 십 승(十 勝)인 정도령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1에,
『天降(천강) 在人(재인) 此時代(차시대) 豈何(기하) 不知(불지) 三人日(삼인일) 』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인 감(람) 나무 머리 위에 임하시고,
그 영광이 이긴 자인 이스라엘 감(람) 나무 머리 위에 나타난다고 하신 것이다.
이를 두고 삼인일(三人日) 즉 봄 춘(春)이라고 하는데,
어찌해서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가 한 것이다.
이 봄 춘(春) 자가 단순한 말이 아닌 것이다.
즉 신인 합 발(神人 合發, 天人合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신(聖神) 삼인(三人)이 합일하여
삼인 일체(三人 一體)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삼인(三人)의 일(日, 빛)이 바로 춘(春) 자라 한다.
즉 감람나무의 영광(榮光)이 나타나면
최후(最後)의 심판(審判)이 내려져 세계의 종말(終末)이 된다고 모든 예언서(豫言書)가 말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위대한 예언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아일랜드의 사교(司敎) 성(聖) 말라 시(1094~1148)의
대예언서(大預言書)에서 역대 교황의 재임 기간, 출신지, 특징 등을 예언하여 적중했다고 전하는데,
현재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예언도 적중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 의하면 로마 가톨릭 교황 정치는 로마 이름으로 베드로라는 교황 시대에 끝난다는 것이다.
최후의 교황의 운세는 올리브나무의 영광인데, 이 예언서에 따르면
초대 교황으로 받드는 베드로의 이름을 띠게 되며,
그의 재임 중에 최후의 심판이 내려져 세계의 종말이 온다고 쓰여 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최후의 교황의 운세가 올리브나무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올리브 나무란 무엇인가?
우리말의 감람(橄欖) 나무를 영문으로 표기하면 올리브나무(olive tree)인 것이다.
사람이 바라는 것이 불로 영생(不老 永生)인데, 누구를 따라야 하겠는가?
격암유록(格菴遺錄) 새(塞) 35장 Ⓟ46에,
『人皆 心覺(인개 심각) 不老 永生(불로 영생)
사람이 바라는 것이 불로 영생(不老 永生)인데,
인간(人間)이라면 모두 마음 깊이 깨달으라고 했다.
從之 弓乙(종지 궁을) 永無 失敗(영무 실패)
이때 궁을(弓乙)을 따르면 영원히 실패(失敗)가 없으니,
我國 東邦(아국 동방) 萬 邦之(만 방지) 避亂 之方(피란 지방)
동방(東方)의 우리나라가 세계만방(世界萬邦)의 피란방(避亂方)인데
民 見(민 견) 從枾(종시) 天受 大福(천수 대복)
사람들이 감나무(柿)를 믿고 따르면 하늘이 주는 큰 복(福)을 받게 되니,
不失 時機(부실 시기)
그 기회를 잃지 말라고 했다.
後悔莫及矣(후회막급의) 』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막급(後悔莫及) 하게 된다고 경고하였다.
이와 같이 전 세계의 종교통일을 이루는데, 이것이 쉽게 되겠는가?
사상(이데올로기) 통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종교통일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승운론(勝運論) Ⓟ100에,
『三聖 一人(삼성 일인) 神明化(신명화)의
삼성 일인(三聖 一人)의 신명화(神明化), 즉 인간(人間)으로 오신 성자(聖子)가
四夷 屈服(사이 굴복) 萬邦和(만방화)요
사방의 오랑캐(四夷:사이)를 굴복(屈服) 시켜서 전 세계를 통일하고(萬邦化:만방화)
撫萬 邦(무만 방)의 帝 業 昌(제 업 창)을
전 세계를 통치하는 나라를 세우는데 《 撫萬 邦(무만 방)의 帝 業 昌(제 업 창) 》
生而學而(생이학이) 不知故(불지고)로,
사람이란 태어나서 공부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인데,
困而知之(곤이지지) 仙運(선운)일세
그중에서도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 선운(仙運)이다.
儒佛 道通(유불 도통) 難得(난득) 커든
왜냐하면 유교(儒敎), 불교(佛敎)도 도통(道通) 하기 어려운데
불교는 죽어서 신(神)만이 사는 구원,
하물며 죽지 않고 신선(神仙)이 되는 선운(仙運)이야 말하면 무엇하겠는가?
儒佛仙 合(유불선 합) 三運 通(삼운 통)을
유불선(儒佛仙)을 합일(合一) 한다는 것이
有無 知者(유무 지자) 莫論(막론) 하고
유식자(有識者), 무식자(無識者)를 막론(莫論) 하고,
不勞 自得(불로 자득) 될 가 보냐 』
힘 안 들이고는 절대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말이다.
같은 의미의 말씀을 증산(甑山) 상제께서도 하신 것이다.
전경(典經) Ⓟ246에,
『내가 보는 일이 한 나라의 일에만 그치면 쉬울 것이로되,
천하(天下)의 일이므로 시일(時日)이 많이 경과(經過) 하노라』
전경(典經) Ⓟ312에,
『상제(上帝)께서 광구 천하(匡救 天下) 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법(法)으로써 가 아니라
판 밖에서 새로운 법으로써
삼계 공사(三界 공사:天地人, 儒佛仙)를 하여야 완전하느니라 하셨도다』
전경(典經) Ⓟ258에,
『상제(上帝)께서 어떤 사람이 계룡산(鷄龍山) 건국(建國)의 비결(秘訣)을 물으니
‘동서양이 통일(統一) 하게 될 터인데
계룡산(鷄龍山)에 건국(建國) 하여 무슨 일을 하리오’
그 자가 다시 언어(言語)가 같지 아니한 어찌하오리까 하고 묻기에
‘언어(言語)도 장차 통일(統一) 되리라’ 고 다시 대답하셨도다. 』
제6장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
처음부터 하나님이신 존재
25. 나는 육신으로 와서 인간을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는 감람나무요, 하나님이다.
나는 모태에 있을 때도 하나님이었고 지금도 하나님이다.
26. 내가 하나님인 것을 나를 키운 부모도 몰랐고 조부모도 몰랐고 가족들조차도 알지 못했다.
내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한 그것도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27. 나는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하나님의 신, 곧 이슬 성신을 내릴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왔다.
나에게서 하나님의 신이 쏟아져 나가므로 나는 하나님인 것이다.
28. 나는 하나님, 감람나무, 성신의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는 존재다.
예수를 타고 나오신 이유
29. 내가 이 땅에 와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할 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예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므로 처음부터 내가 하나님인 것을 증거했다면
아무도 믿지 않았을 것이다.
30. 그러므로 나는 구역질이 나지만 예수를 타고 나오면서 그들을 이끌고 나왔던 것이다.
31. 나는 그때그때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서 깨우쳐 주어야 했으므로
그들을 낮은 차원에서 시작하여 점점 높은 차원으로 이끌지 않으면 안 되었다.
32. 내가 초창기에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것을 증거했을 때 듣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여 3개월 동안을
계속 설명해야 했다.
그때 감람나무의 가지들이 계속 은혜를 받아 영적으로 자랐다면 예수의 정체를 1년 반이면 밝힐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수준이 따라오지 못하여 예수의 정체를 밝히기까지 2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33. 초창기에 내가 핍박을 받아 두 번이나 투옥되는 동안에 감람나무 가지들의 마음이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면
그때 예수와 성경이 거짓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그때 온 세상이 뒤집어졌을 것이다.
34. 그러나 내가 예수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그 긴 세월 동안 하기 싫은 ‘하품 설교’를 해야만 했으니
이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린 내 심정은 어떠했겠는가?
35. 나는 비록 예수를 타고 나오면서도 예수의 것이 아닌 감람나무의 이슬 성신 은혜를 부어 주었다.
이슬 성신은 예수의 것이 아닌 감람나무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다.
36.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이다.
이슬 같은 은혜는 곧 하나님의 신이며 하나님의 신을 내리는 자가 하나님인 것이다.
37. 나는 처음부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임을 증거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1980년 12월 24일 자정(子正), 동해안에 해일을 일으키면서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인
것을 발표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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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늘을 뜻하는 소. 땅을 말하는 말 << 바뀌신거 같은데..
쌍 목 (2)
감나무? 감람나무? (감나무는 이해) (감람나무는 모르겠어여)